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07. _ 분명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목요일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태형의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고, 수업을 듣고 종례를 하고. 이후 다른 애들이 다 나갈 때 혼자 교실에 덩그러니 남아 멍하니 앉아있고. 그러면 도영이 헐레벌떡 뛰어들어와 물을 찾았는데 오늘은 조용했다. 놀고 있나. 창밖으로 시선을 옮긴 민석은 운동장에서 또래 애들과 뛰어놀고 있는 도영을 발...
06. _ 태형이 일하는 은행 주차장에서 미리 자전거를 챙겨왔던 석진은 두 동생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왔다. 그리고 정해진 일과처럼 민석을 앉혀두고 무릎이 붓지는 않았는지 많이 아파하지는 않는지 확인하고 핫팩을 올려주었다. 그러는 동안 민석은 뭔가 잔뜩 불만인, 아니 사실은 미안함이 가득 담긴 표정을 지으며 일부러 다른 곳을 쳐다보았다. "도영아. 형 태형이...
05. _ 걸어오느라 무리하긴 했는지, 깨어있을 거란 예상과 다르게 불편한 자세로 곤히 자고 있는 민석을 똑바로 눕혀준 태형이 바지를 걷어 무릎 상태를 살폈다. 그런 태형을 지켜보며 문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고 있던 도영은 민석의 무릎에 핫팩을 올려두고 나오는 태형에 살짝 움찔했다. 그런 도영을 안아든 태형이 거실에 있는 소파에 앉았다. "김도영. 민석이 형...
04. _ 서울로 다시 올라온 석진은 터미널에서 기다리고 있는 동현의 차에 올라탔다. "비서가 본부장 차나 얻어 타고 말이야." 장난기 어린 말에 픽, 웃은 석진이 그럼 자리 바꾸게 차 세우라 얘기했다. "저기 비서님. 지금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오셨거든요. 죽기 싫어서 운전대 안 넘기렵니다." "그럼 조용히 운전하세요, 본부장님. 저는 좀 잘 테니까." ...
03. _ 민석을 지켜본 지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민석이 뒤척거리며 으으, 앓는 소리를 냈다. 이에 벌떡 일어난 석진이 그를 살폈다. "민석아. 눈 떠봐." "... 흐으, 형...?" "그래. 형 여깄어. 다리 아파? 응?" 눈물에 가려 흐릿한 시야로 석진을 알아본 민석이 아프냐는 말에 고개를 저으며 손을 뻗었다. 익숙하게 그 손을 잡은 석진이 민석을 ...
02. _ "김도영. 이리 와. 형 앞에 서." "... 흐으," 세 명의 형 중에서 태형을 제일 무서워하는 터라 벌써부터 겁을 먹은 도영이 눈물을 뚝뚝 떨구며 태형의 앞에 섰다. "씁. 형 봐야지, 어디 봐." 방황하는 눈동자를 지적해 저에게 고정시킨 태형이 눈을 가늘게 떴다. "도영이가 민석이 형한테 나가자고 했지." "...." 짜악 "아, 흐으-"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01. _ 출근 때문에 석진은 이틀만 동생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일요일 저녁에 서울로 올라갔다. 태형과 민석 사이에서 잔뜩 눈치를 보며 잘 준비를 한 도영이 민석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고 태형의 옆에 꾸물꾸물 누웠다. "도영아." "응?" "냉장고에 국이랑 반찬 있으니까 너무 늦게까지 자지 말고 형이랑 밥 챙겨 먹어. 약 먹는지도 확인해서 나한테 말해주고....
00. _ 자. 찍습니다. 하나, 둘, 셋! 사진 기사의 구호에 맞춰 플래시가 번쩍하고 터졌다. 그 빛에 의자에 앉아있던 진한 갈색 머리의 학생이 손으로 자신의 눈을 가렸다. 그리고 곧 발작을 일으키며 바닥에 쓰러졌다. "민석아, 민석아!" 급하게 양쪽에 서있던 정장 입은 남자 두 명이 쓰러진 학생의 이름을 부르며 급하게, 하지만 익숙하게 상태를 살피며 ...
- 진정한 행복을 찾았을 긴토키, 사카타의 생일에, 탄생일에 이 고백을 전하며 은혼 안에서도 오늘은 10월 10일 이겠지? 사실 10월 10일은 쇼요와 너와 만난 날이 아닐까 많이 생각해왔어 하지만 그때 너의 세상이 태어났으니 난 그렇게 믿을래 몇 년도에 태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완결이 2019년에 났으니 3년 지난 지금은 32...? 일려나 이제 긴상 달걀...
추측 시작은 여기 별 생각 없이 바르카 서치를 하던 중 충격적인 걸 발견했다... 현실 인물 중에 바르카의 모티브로 추측되는 인물이 나와서! 우선 현 '북풍기사' 바르카와 크게 연관있을 것이라 추측되는, 초대 '북풍기사' 레빈우드에 대해 알아보자. 이전 : 얼음 용사 일대기 해당 글에서 나는 미실장 성유물 "빙하와 눈의 모래"에 대해 설명했다. 짧게 요약하...
- 드림주와 천축 멤버 모두 같은 학년인 설정입니다. - 트위터 백업 + 길어서 못 올린 카피페 모음집입니다. 1. 선생님이 묘하게 내 연락 무서워하는데 1-(1). 선생님 1-(2). 아니 선생님 2. 빡대가리 삼남매 3. 아니 잘 생각해봐봐 4. 난 너 포기 못 해 5. 갑자기 뭔 포기야 6. 등교 7. 내일 같이 등교라니 등교라니 등교라니 8. 에이 ...
*캐롤할, 할카일, 약 가이카일 *뱀파이어AU, 민간인AU *유혈, 폭력 묘사 주의 --------------------------------------------- 카일은 떨리는 팔로 몸을 일으켰다. 가능한 천천히 움직였지만 머리는 무언가로 얻어맞은 것 마냥 울려댔고, 시야 역시 하얗게 흐려졌다. 현기증과 메스꺼움에 작은 신음 소리를 낸 그는 가죽 수갑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