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장마가 끝나기전에 쓰고 싶었는데, 장마가 거의 끝났네요.ㅎㅎ 비가 오면 먹을것이 부족해지니 더 흉포해지는 개들에게 시달려서 개 뿐만이 아니라 장마도 무서워진 무선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뭔가 조금 캐붕이 있는 것도 같지만, 감안하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
Write 5:05 a.m. 호기심 많은 성격인 건 장점일까요, 단점일까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생활이 망가지는 기분이라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서른 다 되어가는 나이에도 이런 걸 쓰다니, 그런 생각을 하다가 이 나이에 못 쓸 건 또 뭔가 싶어서요. 그래서 마음을 담아 썼어요.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영광이고 많지 않아도 영광인데, 덕분에...
W.킨라 사람들은 말한다. ‘해연의 수치.’ ‘동생에게 빌붙은 F급 헌터.’ ‘재활용도 안되는 폐급 새끼.’ 맞다. 당신네들 말이 다 맞다. 나는 해연의 수치이며. 동생에게 빌붙…아 이건 아니고, 재활용도 안되는 폐급 새끼이다. 그런 폐급 새끼에겐 내일의 희망이란 그런 헛된 망상조차도 존재해선 안 되겠지. 정말 웃기지 않은가? 당신네들에겐 그저 너무나 당연...
제목은 언젠간 생각나겠지 말레레오 기반 체카레오였지만 말레우스는 코빼기도 안 보임 솔직히 레오나도 별로 없음 (S)선동과 (N)날조로 (S)승부한다. 거친 밑창이 눈 위로 미끄러진다. 산 밑의 마을에서 급히 산 겨울용 신발은 조잡하고 딱딱했다. 두터운 장갑을 낀 손으로 하얗게 얼어붙은 나무를 붙잡는다. 하얀 숨결이 눈앞을 스친다. 아니, 쌓인 눈덩이에 머리...
*본문은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게 작성되었습니다. PC로 보시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란이에요. 뜬금없는 제목으로 찾아와서 당황하셨죠. 다음 편지도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아, 행운의 편지로 불쑥 찾아왔습니다. 열한 번째 편지까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혼자 구상했다가, 혹은 저 혼자 알고 본문에는 쓰이지 않았던 소소한 정보들을 전해드릴까합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많은 어른들은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아이들을 보며, 자유로운 두발과 자신이 원하는 옷을 입고,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을 보곤, "나때는 안 저랬는데", "세상이 변했다" 라는 식으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며, 쓴소리들을 한다. 솔직히 세상이 변하고 있는 것은 맞다. 그러나 나는 변해가는 세상의 방향성이 그러한 자유로움을 표현할 줄...
빛과 어둠의 극과 극. 그 둘을 더한 하나. . . . 그것이 그의 존재. 그는 라이트 스타와 그림자 악마족의 혼혈. 이제는 존재하지 않을 마지막 별. 배척과 배신, 무시를 견디어 그는 살았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살의 안에서 그는 계속해서 버텨왔다. . . . 그의 어머니는 라이트 스타, 아버지는 악마였다. 어머니는 그를 버리었고, 아버지가 그를 키웠다....
(도필합작 참여글) -주제: 나는 언제 좋아해요? *뮵윤×구필입니다! *노골적이고 강도 높은 폭력 장면은 나오지 않으나 싸움 장면이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돛대는 여름이 유독 길었다. 사람 혼을 다 빼놓는 날씨였다. 좋은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을 것 같은 날씨. 지겨우리만큼 이어진 더위 속에서 도운은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았다. 꾸역...
[슈화/수진] 외로운 사람 (kiss kiss kiss) (完) w. 여름사과 -18- 슈화는 그 날 이후, 매일 밤 찾아갔다. 하지만 그가 병실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멀리서만 바라볼 뿐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다. 때로 늦은 밤, 그들은 싸우기도 했다. 그를 힐난하는 그녀의 목소리에 마음이 쓰렸고, 그녀를 책망하는 그의 목소리가 처량했다. 슈화는 줄곧 병실...
네 말을 듣고 활짝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동화를 읽으며 항상 생각해오던 것, 뒤이어 꺼내려 했던 말을 네가 먼저 입에 담아주었으니까. 기분이 좋았다. 같은 생각인 친구가 있다는 생각 때문이려나. "역시, 친구는 동화의 법칙을 많이 알 줄 알았어요. 저 못지 않는 동화책 광이라 생각이 되었는걸요! 제 눈이 틀린 게 아니라면 친구는 동화책을 정말 많이 읽었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