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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TMI긴 한데 요즘 양갈래머리로 외형변경할까 고민중입니다 양갈래 머리 너 무 좋 아 그래서 예전에 투이타에서 끄적였던 실리모험 썰을 슬쩍 올린당 :3c 실리안 피곤해보여서 걱정하는 모험가한테 갑작스럽게 뽑보하는 실랸 보고싶다 (침대 위에서) 땋은 머리도 풀어헤치겠지 ㅠㅅㅠ? 다음 날 다시 자기 손으로 머리 땋아주겠다고 나섰다가 땋는 법 몰라서 엉망진창으로 ...
1. 죽을때다돼서 비실비실한 뱀파이어 레이 데리고 마지막 여행하는 카오루,,,,, 그러다가 생닭뜯어먹는거보고 도망침 (? 2. 학교괴담보고 안무서운척 하는 왕코 앞에서 일부러 엘리제를 위하여 치는 사꾸마레이 4번째 치려고 건반에 손 올릴때 소리지르면서 뚜껑닫으려 달려드는 왕코 3. 아주 먼 미래의 카오루는 우주비행사 (갑자기) 새로운 프로젝트에 뽑혀서 우주...
본래 이미지보다 두톤 어둡게 나왔습니다. 트위터 원본이미지가 제일 비슷한 색감입니다.
남자의 삶이 그렇게 천벌을 받을 정도로 나빴던걸까. 한양은 순식간에 남자의 모든 걸 송두리째 빼앗아간 세상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세상엔 남자보다 더한 짓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어째서 남자에게만 이토록 가혹한 걸까. 빚 때문에, 취재 때문에 자꾸만 찾아오는 자들을 피해 살던 집을 떠나 급한대로 변두리의 월세방을 구해 들어갔다. 한양...
- 반란군 수장 칼리안 x 황제 플란츠 - 차마 칼리안을 갈리안으로 바꿀 수는 없었으므로.. 이름은 전부 그대로 나옵니다ㅜㅜ - 이곳 <의 4번 썰에서 이어지는 내용인데 보시지 않아도 이해 가도록 작성했습니다! - 플란츠 장발 주의 "폐하. 서둘러 옥체를 보전하소서." 몇 겹으로 꼭꼭 닫힌 창문을 하나도 열어놓지 않았건만 귓가에 함성소리가 자자했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야옹-, 길게 자신의 존재를 내뿜는 고양이 한 마리. 그 주변에는 두, 세 마리가 더. 고고한 자태를 선보이며 앉아 있다. 그 앞에 앉아서 책을 읽던 한 남성이 자신의 손을 내리자 그걸 기다렸다는 듯이 얼굴을 비비적거리는 고양이들이다. “자, 착하지. 슬슬 대형견 한 마리가 올 시간이야. 너무 괴롭히지 마라.” 그 남성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 걸까. 고양...
계간도제 봄호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인간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강한 편. 호구 혹은 강아지. 윤도운. 이타심도 한 스쿱. 모두 웃을 때 따라서 헤헤 웃는 걸 좋아하고 모두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 골똘히씩이나 생각해 주는 애. 세상 살기에 지나치게 순진하단 말 이골 나게 들었다. 온통 범벅된 말 그런가요 냅뒀더니 모르는 새 씨가 되어 싹 틔웠다. 아낌없이 주는 ...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개와 고양이 중 무엇이 더 좋냐고. 어렸을 적부터 아낌없이 애정을 주는 존재에 끌렸던 나는 주저하지 않고 개라고 말했다. 덧붙여 “아직 고양이가 왜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살갑지도, 상냥하지도 않잖아요.”라고 말하며 고양이를 깎아내리기 까지 했다. 생각 없이 고양이를 험담했던 일에 대한 대가라도 받은 걸까. 나는 내가 고양이로 변한 뒤...
“박지민. 무슨 생각해?” “응?” “김태형 생각해?” “..정국아.” 나도 내가 이렇게 치졸한 녀석인지 몰랐는데. 잘 컨트롤이 안 돼. 내 입이 통제가 잘 안 돼. 너랑 헤어지기 싫어서 너네 우정 이해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상처받은 마음이 아물지를 못해서. 원래도 너 나랑 있을 때 종종 넋 놓고 있기는 했었는데. 그땐 이해되던 게 지금은 안 돼. 그 새끼 ...
“나는 너 계속 볼 거야. 석진이형이랑 계속 만나기 위해서 널 못 봐야 한다면 나는 그러면 나는...” “...” “그러면 나는 형이랑 헤어지고 너 계속 볼래.” 정국이의 말이 도통 이해되지 않았었다. 왜 태형이와 만나는 것이 정국이와의 만남에 지장을 준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 내 앞의 태형이를 보면서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것...
“나랑 태형이 알고 지낸 게 19년이야. 엄마 아빠보다도 가깝게 지낸 게 태형이야. 태형인 나한테 그런 존재야.” “지금 시간 공격하는 거야? 그 공격을 나는 그럼 무슨 수로 이기지?” “니가 태형이를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니가 이렇게 화내고 그럴 만한 사이가 아니야.” “야. 이렇게 화내고 그럴 만한 사이가 아니야?” “정국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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