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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본 소설은 실존 인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거 말곤 별 얘기 안 했어?" "너 만나면 너가 얘기해줄 거라고 하던데." "...하..." 오세훈이 아직도 날 탐탁치 않아하는 게 훤히 보였다. 그래서 나는 더욱 고민되었다. 어디까지 말해야 얘가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 김준면 때문에 김종인을 대하기 꺼려진다 했는데 다시 김종인과 붙어...
" 기다렸니? " 문밖에서 들린 수많은 목소리 중 가장 듣고 싶었던 목소리였다. . . . . 하얀 꽃들이 몽글몽글 피어있는 푸른 들판에 춤을 추었다. 모래가 사라져 갈 때 나는 노래했네 큰 나무와 그 아래 작은 그네, 웃으며 날아올랐다. 나는 고래의 아이, 소릴 찾아 헤매어 행복한 기분 속에서 차츰 눈물이 올라왔다. 기억해 나와 함께한 그 모든 순간을 희...
손에 들린 거, 라더의 코어랬나~? " " .... " " 형..! 그거 줘, 빨리! " " 싫은데? - 히어로라고 불리는 자들 아니였나? 전력이 이정도라니, 실망이네. " " 형. 내 코어 줘. 괜찮아, 다 끝났으니까..- " 그러자 각별은 더욱 재밌어졌다는 듯 웃어보였다. " 응? 뭐가 괜찮다는 거야 라더야. 아직 안 끝났어. 난 이 코어를 하나씩, 부...
" 에나낭~, 왜 말이 없어~? " 눈앞에서 능글맞게 웃는 친구를 바라봤다. 분홍색 긴머리를 귀여운 리본을 사용해서 한쪽으로 묶고, 간단한 메이크업을 한 친구. 아키야마 미즈키를 보다가 빨대를 손가락으로 톡톡 쳤다. " ......뭐. " " 그야, 에나낭이 불러놓고 말이 없으니까~. " 에나는 한숨을 푹 쉬고 미즈키를 바라봤다. 에나가 미즈키를 불러낸 이...
누군가 내게 가장 아끼는 글을 달라 했을 때 나는 무엇을 보내줄 것인가. 사랑스러운 글? 아니면 공포스러운 글? 그 둘 중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한 채, 멍하니. 타자기 위에 손만 올리고 있다
맴매앰맴매앰맴- 작은 상 위에 올려진 물컵에 맺힌 물방울이 또르르 떨어지고 이마에 맺힌 땀도 또르르 떨어지는 무더운 여름. 매미의 울음소리는 멈출줄 몰랐고 마루에 누워 작은 선풍기 바람에 매달리며 얼음물 한잔으로 더위를 잊으려 애썼던 그 여름. 비라도 오면 좋으련만 비는 커녕 작은 시골에 오는 사람이 없어 반기는 건 저 뜨거운 태양밖에 없는 여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Rrrr- “네. 김여주입니다.” “..흐흫흫” “히히..” 늦은 밤 기다렸다는 듯이 벨소리가 울리자마자 받은 전화는 어떠한 말도 오가지 않고 그저 웃음소리만 가득했다. “.. 흐흫.. 왜요오-” “그냥 우리 자기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지이-” “저두 호석오빠 목소리 듣고 싶었어요.” “우와- 우리 그럼 통했네?” “네.. 헤헤..” 얼마 안있으면 1년...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박여주~ 생일 축하합니다~” 후- “우와~” 초코파이 여러 개를 쌓아 올리고 그럴듯한 케이크 모양이라고 생각했는지 나름 뿌듯한 표정을 짓고는 꺼진 초를 하나둘 뽑아냈다. 1년 365일 똑같은 하루 속에서 오직 나를 위해 정해진 특별한 날이지만 알아주는 이 없이 케이크도 축하 노래도 오롯이 혼자의 몫이었다. “....
“으어.... 죽겠다...” 컴퓨터 옆에 쌓여 있는 커피와 즉석식품들 사이에 갇혀버린 한 사람이 퀭한 얼굴로 겨우 자리에서 일어났다. “.. 어? 언제 오셨어요?” “음... 1시간 전부터? 여주씨 집에 안 갔어요?” “으.. 내일까지 넘겨야 하는 서류잖아요..” 여주는 말을 하며 냉장고에서 캔커피를 하나 꺼내 마셨다. 남자는 여주의 커피를 뺏어선 자기가 ...
“.. 오빠.. 내 말 듣고 있어?” “어.” “거짓말 하지 마.” “아.. 듣고 있다니깐.” 사람이 북적거리지 않는 한가하고 여유로운 시간에 카페에서 여자의 말은 들리지도 않는지 남자는 건성건성 대답하며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었다. “계속 핸드폰만 하잖아!” “아- 진짜! 이게 뭐하는 거야!” 여자는 남자의 핸드폰을 뺏어서는 탁자 위에 세게 내려놨다. 남자...
탁- 탁타다닥- 타다닥- “......” “......”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보지 않고 그저 각자의 핸드폰과 노트북 만을 바라볼 뿐 어떠한 말도 오가지 않았다. “으-.....” “왜?” “아.. 허리 아파. 너무 오래 앉아있었다.” “그러게 평소에 좀 움직여라.” “뭐래. 넌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내가 뭘 어쨌다고. ...
“하.....” 석진은 여주의 문자를 받고선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얼굴을 쓸어 넘겼다. 석진은 계속해서 여주의 문자가 아른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여주의 문자를 받고 나서 답장을 하지 않은지 5시간이 넘어가고 있었다. ‘오빠 바빠..?’ ‘연락을 안 받네...’ ‘이렇게 연락해서 미안해... 오늘 할 말이 있어서 그래...’ ‘내가 정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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