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보호자 백모래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사장이 펼쳐진 그 어느 오두막에 함께 거주중인 아이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감자 캔디멀 피티(PT) 코르보틀즈 랄코(코코) 돌봄일지https://twitter.com/Hayan_Morae/status/1663210361569574915?s=20 산호 조각을 담은 유령보틀 [특이개체]- 꼬리의 빛이 없는데도 존재합니다. 둥둥 ...
이번 픽은 15편까지 딱 쓰고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슬로우번이지만 짧고 굵게! (이게 무슨 말...) "그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다음에 이야기는 해봤어?" "아니, 서로 어색해서 아직 대화 못 했어." 야스민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비어트리스와 카밀라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카밀라가 머리를 짚으며 말했다. "아무튼 좋아...
디에잇은 방에 있는지 보이지 않았고, 나머지는 배달음식을 먹고있었다. "어 쿱뜨왔..어?" 피자를 뜯다말고 엉? 하는 민규다. 원우도 멈칫한 상태고, 아무렇지 않은건 조슈아다. 쿱스 배안고파? 하고 물어오는걸 보면, 승철은 그냥 어 생각이 없네 하고 방으로 쏙 들어가고, 뒤따라온 베타매니저가 설명해놓고 한명씩 들어가라고 할테니까. 일단 있어 하고 다시 거실...
화장대 위의 거울로 Suriyen이 드라이어를 손에 들고 서서 샤워를 마치고 나와 마네킹처럼 뻑뻑하게 앉아 있는 작은 사람의 젖은 머리카락을 말리고 있는 모습이 반사되었다. 이미 동이 트며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고 있었다. "정말, 나 혼자 할 수 있는데." Salin이 말했다. 한 쌍의 아름다운 눈이 거울에 비친 키가 큰 Suriyen을 바라보며 말했다. ...
핸드폰 화면의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리는 빛이 반짝였다. 그건 가장 인기 있는 데이팅 어플로, 모두가 다 알만큼 유명한 어플이었다. 대화할 친구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인을 찾을 수도 있었고, 무엇보다 그런 것들 이상의 것을 위한 것이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Sunsetxvibes : 난 도착했어. 419호에 도착했어? 옅은 갈색 눈동자는 핸드폰 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한참을 지나 도착한 곳은 웬 한정식 식당이었다. 고속도로 휴게소처럼 제법 뜬금없는 위치였다. 다만 식당인 건 알겠는데 왜 숙소가 아닌지가 의문이었다. 그보다 기사님도 있으면서 나는 왜 부른 거지. 저 분은 숙소 위치 모르시나. 네비 찍으면 다 알 텐데. 숱한 의문들이 이어지던 와중, 한적한 주차장으로 들어서자 공시현은 바로 차에서 내렸다. 그 뒤를 따라 천...
마른 배를 만지면서 창문을 드르륵 연다. 모기장을 열면서 들리는 마찰음에 절로 미간이 찌푸려진다. 창틀에 간당간당 올려진 담배 케이스를 열어보는데 돗대다. 불을 붙이고 한 모금 깊게 빨아들이며 아래를 내려다본다. 가로등 아래에서 추운 바람을 맞으며 두 발을 동동거리고 서있는 사람이 보인다. 웃음이 피실피실 나온다. 나같은 새끼가 뭐가 좋다고. 손가락에 담배...
부서지는 파도가 발을 거품으로 물들인다. 저는 모래사장에 멀찍이 앉아 그 평화로운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바닷물에 발을 적시던 남자는 저를 향해 뒤를 돌아본다. 새하얀 햇볕이 반사되는 퍽 아름다운 얼굴. 그 찰나의 순간에 수평선이 크게 울렁인다. 그것은 이쪽을 향해 빠르게 달려오며 점점 몸을 부풀린다. 안 돼, 안 돼.... 제발 앞을 봐. 입술을 달싹여 ...
사랑이란 무엇인가. 흔하디 흔한 사랑 노래, 길가에 널브러진 연속극의 포스터, 독한 향수 냄새를 풍기는 질척한 언어들이 담긴 러브레터. 잘 쳐봐야 B급인 질 나쁜 싸구려의 물건들. 대중매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판에 박힌 사랑의 형태는 늘 그 본질보다 아름답게 미화되어 인간들을 지루하게 만들었다. 흔한 만남, 흔한 사랑, 흔한 이별, 흔한 재결합⋯. 뻔한 ...
WELCOME BACK 짧고 흔한 문구는 이번 그랑프리를 맞아 꽤 자주 보일 터였다. 일 년에 그랑프리를 두 번 개최하는 나라가 바로 카이의 여권에 새겨진 나라였다. 벌써 시즌 막바지, 두 번째 미국 그랑프리였다. 레드불 패독의 분위기는 제법 들떠 있으면서도, 어쩌면 비장하기도 했다. 카이 때문이 아님을 명백히 알면서도 괜히 몸을 사리게 됐다. 이번 레이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