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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밤 새 뒤척이며 단 한숨도 잠들지 못한 성규는 무슨 생각인지 날이 밝자마자 대표 스케줄을 확인하고 바로 쳐들어갔다. 그리고는 다짜고짜 김해일 그 사람을 경호원으로 계속 쓰겠다 통보했다. 대표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안 그래도 게이의혹이니 뭐니 하면서 잡혔던 CF 협상도 문제생기고 드라마 쪽도 시끄럽다. 진화한다고 얼마나 고생 중인지 아느냐며 우는 소리를 냈다....
생일 12월 27일입니다. 학창시절은 겨울방학이고 집에서도 설날과 크리스마스와 생일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혈액형 괴짜?! 라고 하는 AB형입니다. 말을 잘 바꾸기 때문에 맞다 생각합니다(웃음). 이름의 유래 솔직하고 어른스럽게, 그 뜻을 따라가길 바란다는 의미로 할아버지가 붙여주셨습니다. 애칭 즌. 애칭의 유래 본명에서. 예명의 유래 출신지 요코하마로부터...
어떻게 결혼까지 갔냐 하면은 생각이 전혀 없던 도강우와 마찬가지였던 권주가 어느새 서로를 향한 마음이 커져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얘기는 전개될 것 같다. 자기가 결혼을 해서 애를 낳는 것까지(권주는 낳을 생각도 없는데 혼자 그렇게 생각함) 바라보기엔 너무 욕심이 큰 것 같고 자신의 싸이코패스적 성향이 애한테도 영향을 미칠까 여태 가벼운 연애만 가끔씩...
피터는 혹시나 쫒아붙을 파파라치들의 시선을 따돌리려 일부러 건물 벽으로 기어간다거나 좁은 골목길 사이를 통해 지나갔다. 생각지도 못하게 고백했지만... 결국 좋아한다고 말했고 아니 정확히는 들킨거지. 하지만 예의바르게 생각할 시간도 줬으니까 괜찮을거야. 피터는 그 순간을 떠올리다 다시끔 얼굴을 붉혔다. 달려나가며 뺨에 부딫치는 찬공기가이 피터의 얼굴을 식혀...
내가 너를 바라보고 네가 날 볼 때면 절벽에서 날 수 있을 만큼 강한 힘의 용기를 줘 -<PARADISE (REN SOLO)> 팀이 있기 때문에 자신도 있는 거라 생각했다. 팀 안에서만 자신의 존재의 이유를 찾으려 했다. 그래서 팀이 해체하면 모든 게 끝나는 줄 알았다. 그래서 무서웠다. 그래서, 리히트 렌이 아닌 그냥 최민기가 된 채로 세상에 ...
Boo-Jang-Nim The generous owner of the Doughnut shop June 6, 2019 How can we confirm something is whether truth or not in this digital era? When we try to imagine our future, people tend to divided tw...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 때, 리조토는 아마 죽었을지도 모른다. 깊은 자상과 덩어리. 토막, 몸이었던 것. 어느 것에 속하든 죽은 목숨들의 합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네로는 헛구역질 하듯 혀를 내밀고 할딱였다. 하드보일드 영화처럼 골목에서 죽는 사람이 되는 건 웃길 지도 모르겠지만 원래대로라면 적어도 한참 전에 그래야 했다. 사리분간도 못하고 누워있는데, 사람이 다가오는 소...
"하아-" 조용한 침묵 속에서, 들리는 것은 내 한숨 소리 뿐이었다. 어째서 나 같은 사람을 간부로 추천한 걸까. 난 배게에 얼굴을 묻고 이리저리 뒹굴었다. 전투에 쓸모도 없는 능력인데 뭐가 좋다고. 게다가 그 지옥 같은 곳에서 얻은 이런 능력 따위, 사용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다. 쿠데타 사건에서 히어로 연합국의 ...
Hh “나한테서 냄새 나요?” “무슨 냄새?” “피 비린내.” 소맷자락 냄새를 킁킁, 강아지마냥 맡아오며 묻는다. 경수가 고개를 내저어보이며 부정한다. 고개를 갸웃거리는 그에게 경수가 안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어 건넨다. 얼굴에 잔뜩 튀어있는 피 때문에 비린내가 맡아졌다보다, 싶어서. 그는 손수건을 받아들어 잘 개는가 싶더니 경수의 목 쪽에 흥건한 피를 닦...
산송장, 하얀 그림자, 오래된 미래, 달콤 쌉싸래한, 서글픈 기쁨, 고통스러운 행복, 침묵의 소리, 애증, 작은 거인. 모순 어법이란 거, 신기하지 않아? 봐, 정반대인 단어들이 모여 있는데 이 모든 것을 실제로 느낄 수 있어. 미소 위로 덧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으로, 입 속에서 녹아가는 달큰한 초콜릿의 온기로,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의 모습으로. 형태는...
저질렀다. 겨울이었다면 분명히 입김이 나왔으리라 생각이 드는, 핏물 섞인 뜨거운 숨을 몸에 남겨둘 수가 없어서 그것을 내뱉었다. 동시에 복부의 상처에서 울컥, 하고 피가 흘러 손에 닿는 질척한 감각까지. 아, 전부 최악이야, 먹지도 않은 음식물을 토할 것 같군. 진통제를 몇 개씩이나 삼켜서인지 고통은 느껴지지 않았다. 랑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느낌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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