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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키보가미네, 예비학과의 어느 교실) [드르륵] 마츠자카: 다...다들 들었어??! 그, 그...!! 타키마: 목소리 낮추든가 닥치든가 해. 우리도, 믿기 싫으니까. 이나즈마: ... ...이걸로 전부 다 알게 된 것인가. 제츠아쿠: 그만큼 이미 이야기가 많이 퍼졌다는 뜻이겠지. 솔직히...우리도 다 주변에선 얼핏 들었었잖아? 메일로도 받았고. 미즈시마: ...
모든 것에 최애를 대입하는 오타쿠라 나온 글 계기이자 노동요는 프로메어 ost 인페르노 크레이 과거사 죄다 날조입니다 약 갈로크레? 인것같기도 한데 그냥 크레이 날조 글일지도 본편 스포 당연히 있습니다 나중에 뭔가 덧붙일수도 있음... 팬들사이에 공공연히 퍼져있는 사실 하나, 크레이 포사이트는 집이라는 관념적 공간에대해 이야기할 때 유독 다정하거나 조금 긴...
"박 차장은." '아직 도착 전입니다.' 김정도는 핀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 껐다. '가지.' 더 이상 그를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했다. 그는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의 손에는 417 특작 부대의 전멸이라는 패가 있었다. 애초에 성공하리라 확신을 가졌던 작전은 아니었다. 시작 부터 성공 보다는 실패에 가까웠던 작전이다. 상부가 지원 없이 개입하는 작전의 대...
이름 : 서 하루 성별 : W 나이 : 18 학년 : 2학년 반 : 1반 키 : 164cm 몸무계 : 48kg 동아리 : 도서부 성격 : 순수하며 밝음, 단세포 외관 : 한색모, 한색 안, 눈꼬리가 올라가있음 기숙사 : 통학 좋아하는 : 꽃, 음악, 도서, 체크쿠키, 카페라떼 싫어하는 : 파충류, 자전거 취미 : 꽃다발 구경하기
말리부의 바다는 유난히 맑고 투명했다. 카메라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는 바닷물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나는 셔터를 몇 번 더 눌렀다. 윤슬이 빛나는 바다, 해맑게 웃고 있는 사람들. 이 사진에 너도 같이 찍혀 있다면 좋았을 텐데. 사진 위로 웃는 네 얼굴을 그리다 이내 생각을 그만두었다. 언젠가 바다에 같이 가자. 너는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나...
"짜잔~!!!" 간만에 생긴 외출에 신난 엘리야, 그것은 바로 가온의 집에 놀러가는것이었다. 요한의 저택에 장기간 머물던 가온은 한번 집에 들리고싶다며 요한에게 허락을 구했고 요즘 들어 가온과의 사이가 돈독해진 덕분인지 그는 의심없이 단번에 가온의 외출을 허락해주었다. 한편, 가온이 새집으로 이사한뒤 한번도 놀러가지 못했던 엘리야는 화분기르기를 좋아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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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분 5page
익명1 _ 매일 밤 네가 싫은 이유를 생각해 안녕하세요 :) 익명1입니다. 후기를 적는 건 어색하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눈치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제목은 원영이의 속마음이었어요. 이번 계간 윶녕 주제가 'LOVE HOLIC' 이었죠. 주제를 보고 사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사랑에 빠진 사람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대체 어쩌다 저 사람을 사...
그렇게 울다 지쳐 잠이 들었는지 무거운 눈꺼풀을 뜨고 보니 해가 뜰 듯한 푸르슴한 새벽녘이었다. 현관 옆 방이라 실장님이 나가려는지 사부작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눈을 뜬 김에 마중을 해야겠다 싶어서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방문을 급히 열었다. 일찍 일어났네. 아. 네 눈이 떠져서요 … 다행이다. 아직 안 가서 항상 신발장 위에 올려둔 향수를 뿌리고 나가는 사...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지성은 아침부터 혼란스러웠다. 여주가 먹고 싶다고 했던 쌈밥을 사러 가는 와중에도 멍했다. 아침 운동 겸 산책 겸 러닝을 하던 센터 직원들이 지성을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그는 제대로 된 대답도 하지 못했다. 센터 직원들은 우리 지성이가 아직 눈물 나는 용서 받기 프로젝트를 끝마치지 못했구나- 하며 그를 위로했다. ...
김치전을 뒤집을 때마다 몇 시냐고 물었더니 조기 퇴근을 얻었다. 아싸. 혹여나 붙잡힐까 전원우 먹일 김치전과 가방을 챙겨 오르막길을 성큼성큼 거의 뛰듯이 빠르게 걸어갔다. 숨이 가빠지니까 옷이 더욱 답답해졌다. 치수를 어떻게 잰 건지 딱 맞는 셔츠가 몸에 달라붙어 당장이라도 벗어던지고 싶었다. 숨을 조금이라도 크게 들이쉬면 단추가 터질 것 같다. 죽어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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