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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다혈질이라 싸우다가 콱 꼴받으면 이럴 거면 나랑 왜 사귀냐?! 헤어져!를 입에 달고사는 대만과 사귀는 10년 동안 박 터지게 싸우며 벼라별 말 다 했지만 곧 죽어도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안 해온 태섭이로 태섭대만 보고자프다 또 대만이가 홧김에 헤어져!!! 해놓고 몇 시간 만에 화해하고 둘이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대만이가 북북 머리 긁으면서 머쓱하게 ...야...
[디노 시점] "형들, 만약 내가 관둔다고 하면 뭐라고 할 거야?" 쿱_...뭐 힘든 일 있어? 쿱_힘든 일 있으면 말해줘. "아, 아니 괜찮아" 정_그거 알아? 너 진짜 안 괜찮아 보여 "...에이, 그럴 리가" 부_뭐야, 너 그만두냐?! '부승관,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지?!' 눈물을 흘리며) "넌... 마지막까지 이럴래..? " 부_뭐, 뭐야 진짜...
태섭대만이 서로 연애하다가 헤어지고 몇 년이 지난 후 만났는데 한쪽은 짝이 있으면 재밌겠다! 해서 쓰는 글입니다. *농구 시스템 잘 몰라요 그래서 잘못된 거 있을 수도 있음/ 오타 천천히 수정합니다* 이전에 헤어진 연인을 마주한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일지도 모른다 대만은 태섭의 환영파티로 향하며 생각했다. 태섭은 대학생 시절을 통으로 미국에서 보냈다. 수...
선배, 상담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오후 연습이 끝난 후 제게 다가온 서태웅이 그렇게 운을 띄웠을 때 송태섭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올 것이 왔나. 서태웅이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으므로 아주 새로운 얘기는 아니었다. 서태웅의 미래를 위해 미국행은 축하할 일이었으나 태섭은 주장으로서 북산 농구부의 앞으로의 운명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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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지구를 넘나드는 일은 로블렛과 로웨나, 둘에게 익숙했다. 로블렛은 가끔 자신은 지구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우주에서 태어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헛소리 가득한 생각이라 금방 없애버렸지만. 하여간 그 정도로 둘은 우주와 지구를 자주 왕복했다. 2122년. 민간인 우주 비행이 상용화된 시기. 이제 인류에게 우주라는 단어는 더 ...
태섭은 겨우 일어나 입 안으로 빵을 밀어 넣었다. 괜히 들뜬 마음에 늦게 잠들었더니 아직도 자는듯 몽롱했다. 눈을 뜨니 테이블 위는 한상 차림이었다. 저를 깨워주고 무려 음식도 남겨준 백호의 성의를 봐 기계적으로 입 안의 음식을 씹었다. "송태섭." 태섭이 퉁퉁 부운 얼굴로 앉아 느리적거리며 밥을 먹고 있는 사이 대만이 쓱하니 방 안으로 들어왔다. 대만은 ...
스크롤이 많이 길음 주의! 개인 해석 많음 주의! 작년~현재까지 그림이 좀 섞여있어서 근본없음 주의 모바일에서 보는게 조금더 편합니다 예뻐 예뻐 마키나의 회랑 창조의 에메랄드 빛 파괴의 마젠타 이번 하코 보석+색이 예뻐서 그려본 것 STAND BY ME 결코 말할 수 없어 어울리는 풍경 서사뚝딱 허리를 잡게 해주고싶었는데 안보여서... 인형과 오니 말하지 ...
"....깼다..." 자면서 울었는지 젖어있었다. 다행히도 오늘 회사가 쉬는 날이어서 집에서 푹 쉴 수 있었다. "이제 이 꿈은 꾸지 못하려나..." 산즈의 연인이라는 꿈을 꾸면서 2D들과 많은 대화를 했다. 오타쿠에게는 평생 깨기 싫은 꿈이었다. 이젠 내가 죽었으니 이 꿈은 꾸지 못하겠지 꿈인데도 산즈에게 미안하다. 이제 산즈 옆에는 하루라고 불러주는 내...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 바래진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녹슬고 부서진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어떤 모습을 갖고 있었는지. 결국은 다 바래진다. 기억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 역시 빛바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찬란하고 선명한 기억일지라도 현재에서 과거를 회상할 때엔 늘, 그때만큼 선명히 기억할 수가 없다. 나는 기억을 도화지라...
죽음이란 무엇인가? “ 삶은 계란인데. ” “ 쉿. 조용히 해. ” 죽음이란 무엇인가? 삶이 계란이라면 죽음은 계란으로 만들어진 요리라는 것일까. 멍청한 생각이지만 그럴싸한 생각같았다. 삐 – 삐 – 어디선가 이명이 들렸다. “ 슈뢰딩거의 고양이 알아? 양자역학 비판하려다 대표가 된 실험. ” “ 상자 속 고양이가 죽어있을까 살아있을까 그건 열어 보기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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