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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023년 1월 29일 헥스의 RP ASMR을 재해석했습니다. 번역 또는 ASMR을 그대로 글로 풀어낸 게 아니라 재해석입니다! 그리고 해당 ASMR을 시청한 뒤 보시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0)-) “안녕.” 헥스는 간식과 음료수가 잔뜩 들어있는 비닐봉투를 두 손 가득 든 채 당신을 향해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당신 옆에 주저앉더니 봉투에서 이것저것 ...
그 사람이 나에게 물었다, 자신이 말한 종말론을 나는 어떻게 받아들였냐고. 그 물음에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그의 종말론을 많은 사람들이 욕했고, 매도했다. 사회는 그를 정신병자처럼 취급했다. 그리고 그건..나도 마찬가지였다. 어떻게 대답해야할까.. 이 사람의 눈빛은 희망을 바라고 있다, 어리석게도. 나도 그를 욕한 사람들 중 한명인데 말이다. 가슴...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220707 [혁명은 계속된다.] 탕-. 리더의 목소리와 총소리가 무전기를 통해 울려 퍼졌다. 익숙한 목소리 끝으로 이어진 총성에 모두가 하던 일을 멈추었다. 소리를 전달한 무전기는 그 뒤로 약간의 잡음을 내뱉더니 이내, 뚝. 아무런 소리도 내뱉지 않았다. 그 무전기 앞에 있던 ...
읽을 때 알고 계시면 좋은 간단한 설정. - 회귀하는 당사자가 죽으면 그 즉시 회귀한다.- 큼직한 상황들은 웬만해선 그대로 이어진다. (예고없는 흑설, 교내의 크리쳐화 등...)- 작은 상황들의 변수가 이어져서 큰 상황을 바꾸기도 한다.- 회귀하는 시점은 성장 전의 진급식 일주일 전. " ...헉! " 퍼뜩, 기숙사 방 안에서 요란하게 잠에서 깬 라이아는 ...
여주의 말대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 작업실에 도착한 석진은 숨을 고를 정신도 없이 문을 열고 뛰어 들어갔다. 작업실 안에는 이미 도착한 이들이 있었다. 혼자 돌아온 석진을 본 태형이 불안한 표정으로 물었다. "여주 누나는...? 형... 왜 혼자 와... 여주 누나는..." "괴물이 공격하려는 걸 죽이다가 여주 씨가 다리를 다쳤어요. 상처가 너무 심해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용이 꽤나 짧아(만화'만' 6페이지) 막 재밌다! 고 할 수는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대학교 학잠 입은 화승이 보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캠퍼스의 맛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자... (자신없어!! 뜻대로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편하게 감상해 주세요!
고요한 새벽 모두가 잠들어 조용한 작업실 삑 삑 삑 삑 삑 띠리링- 도어락 푸는 소리가 들리자 자고 있던 윤기가 눈을 번쩍 뜨고 테이블 위에 있던 본인의 총을 바로 장전해 문을 향해 겨눴고, 옆에서 같이 자던 석진도 덩달아 깨서 놀라 경계 태세를 갖췄다. 문이 열리고 누군가 후다닥 들어와 바로 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오려다 윤기를 보고는 멈추어 선다. "누구...
"다 챙겼어?" "어. 필요해 보이는 건 대충 다 담았어" "총알도 넉넉하게 챙기긴 했는데, 아껴서 써. 소음기도 끼워. 위치 들켜서 좋을 건 없으니까" 작은 가방이 빵빵해지도록 채워진 총알을 확인한 윤기가 제 등에 그 가방을 메고 호석과 여주를 다독였다. "밖에 상항 보면서 느낀 건데, 저것들 소리에 반응하는 것 같아. 그니까 소리는 크게 내지 마" "소...
어느 여름 날, 땀이 줄줄 흘러도 에어컨 없이 그림만 그리고 있는 나는 보라미술학원에 다닌지 2년이 다 되어간다. 가난하게 살아온지 어연 18년. 미술학원에 다니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토요일 오후 2시. 매번 같은 후드집업을 입고오는 남자애 하나. 이 여름에도 항상 후드집업을 입고다닌다. 선생님께 얘기듣기론 집에서 많이 맞는 것 같다고 했다. 이 얘...
페잉에 올려주신 의견을 토대로 연성해 보았습니다! 수위....는 제가 노력 해 보겠습니다; 큼큼. 근데 원하시던 방향이 아닐 지도ㅠㅠㅋㅋ 누가 수인이라고 안 정해주셨잖아요? 그쵸?ㅎㅎ.... 아니 치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죄삼다...ㅎㅎ;; 그래도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입맛에 맞으시면 좋겠어요! 살랑살랑 기분이 좋은 듯 꼬리가 저절로 흔들렸음. 볕...
"페이몬" "여행자, 왜?" "나 있지, 아주 오랜 꿈을 꾼 것 같아." 정말이지, 깨어날 리가 없다고 느껴질 만큼 긴 꿈을 꿨다. 다시 만나서, 매일 같은 순간, 같은 공간 속에서 숨을 쉬고, 같이 잠시 눈을 붙였다가 일어나면 내 어깨에 네 머리가 닿아있었다. 네 가냘픈 어깨가 나를 감싸안은 듯 온기가 내게로 전해져와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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