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바다에 갔어, 나는 나는 가끔 도망치고 싶을 땐 도망치고 싶어서 바다에 갔어. 바다에 갔어, 나는 무작정 도망쳐 간 곳에 낙원은 없기에 아름답고 평화로운 죽음만을 목도했지 바다에 갔어, 나는 떠밀리듯 밀려와서 거부조차 할 수 없이 서로 부딪혀 깨지는 파도가 포말로 흩어지지 파도는 죽어가는 소리 또한 아름답구나 바다에 갔어, 나는 가끔은 파도의 죽음에 잠기고...
빛바랜 찰나 흐르는 시간의 찰나를 뚝 떼어내어 그 찰나를 영원의 풍경으로 만들어 닳도록 보아도 가장 아름다운 한때일세 긴 인생 언젠가 끝이 오고 영원에도 밤은 오겠지만 돌아볼 수 있는 찰나의 존재로 또 기대를 품을 수 있는 하루가 피어났지 긴 인생 찰나의 순간에 그대를 사랑했다. 평생토록 돌아볼 수 있던 가장 사랑해 마지 못한 내 인생의 찰나, 순간으로 스...
백사장 맑아 보이는 물에도 쓸려오는 모래는 있다. 파도가 칠 때마다 모래가 이만큼씩 쓸려가고는 또 이만큼씩 쌓인다. 너는 파도를 닮았다. 몇 번이고 그 잘은 파도로 나를 덮치고 부순다.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나를 적셔 내 온 마음을 가져가 버리고는 또다시 뱉어버린다. 그 과정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네게 순응하는 것. 그것이 네게...
두 번째는 바로 우리 가주님, 카미사토 아야토. 왜냐? 내 첫 최애이기 때문. 목소리 듣고 한 번 치이고 얼굴 보고 한 번 더 치임. 첫 픽업에 뽑았어요! 풀돌하고 싶은데 무과금한테는 너무 힘듦. (-)는 아야카와 친구였으면 좋겠다. 그냥 어릴 때부터 종종 놀던 사이일 듯. 근데 아야토와는 한 번도 만나지 않았던 사이였음. 타이밍이 좋지 않았을 듯. (-)...
반짝, 빛나는 것. 그것은 림도, 농구공도, 코트를 비추는 조명도, 벤치에 앉아있는 친구들과 코치님도, 삐직거리는 소리를 내며 바삐 움직이는 우리도 아니야. 빛나는 것은 없지. 세상에 자력으로, 움직이지 않고서 빛날 수 있는 건 없어.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자. 우리가 빛난다고 칭하는 그 항성마저 혼자서는 빛나지 못하잖아. 씨발, 형님 이과십니까? 창현아, ...
기숙사 생활을 하는 농구부 멤버들은 보통 금요일이면 본가로 내려가곤 했다. 그리고 그건 본가가 학교 근처에 있는 종수도 마찬가지였다. 부모님은 그에게 통학이 낫지 않겠냐고 했지만, 그는 거절했다. 어차피 프로 생활을 하는 중에는 숙소에서 머물게 될 테니 단체 생활에 미리 익숙해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World 1-4 : 유령 도시와 작별의 때 (4) 쇠말뚝이 박혀 들어가며 무언가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리체는 말뚝이 파고들어 간 자신의 왼쪽 가슴을 내려다보았다. 피부는 찢어져 떨어져 나갔고, 동시에 기계 파편들이 바닥에 우수수 떨어졌다. 고개를 들자 아이가 당황한 얼굴로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안드... 로이드....
# World 1-1 : 전기양의 꿈을 꾸는 자들과 유령 도시 (1) ‘막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디뎠을 때, 당신은 정보를 모아야 할 것이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주민을 붙잡고 냅다 물어보는 것이다. 하지만, 명심할 것이 있다. 생각해보라. 대체 어떤 세계가 이방인을 반기겠는가?’ ---- “으에... 웩...” “처음이라 적응이 안 됐나? 얘, 괜...
ENDLESS – 中 꽤 오랜 시간을 죽은 듯이 잠에 빠져 있던 태형이, 그간 못 잔 잠을 몰아서 자기라도 한 건지,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일어났다. 찬영은 죽은 게 아니냐며 태형이 숨을 쉬고 있는 지까지 친히 확인까지 했었다. 서진은 태형이 일어날 때까지 태형의 곁을 지켰다. 태형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다가 지쳐 잠들었는지, 태형의 옆에 꼬옥 붙어서는 색...
“오늘이 마지막이네” 윤혜성은 잠시 멈칫했다. 그리고는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그러게. 내일, 계약서 쓰러 가야겠네.” 나는 한편으로는 좋고 한편으로는 아쉬웠다. 나만 그런 걸까? 윤혜성은 끝까지 친절했다. 오늘은 처음에 온 한강 그 자리에서 술을 마셨다. 윤혜성은 운전해야 한다며 나만 맥주를 마셨다. 그와 나누는 얘기를 안주로 나는 맥주를 계속 마셨다....
나는 공과 사도 구분 못 하는 부장과 다를 게 없었다. 그는 놀란 기색이 한눈에 보였다. 하지만 장난이 아니란 것은 알아 보였다. 그는 한참을 고민하다 말을 꺼냈다. “그럼 저랑 일주일만 만나요. 제가 요즘 심심해서요.” 나는 물었다. “그러면 저희 소속사와 계약하시는 건가요?” 그는 잠시 고민하더니 대답했다. “당연하죠, 나랑 일주일 만나만 준다면.”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