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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출처 : 유튜브에 장삐쭈 꺼 캡쳐함) 땔로로롱 땔로로롱 "여보세요. 블랙반점입니다." "여보세요. 거기 울면 됩니까?" "네. 됩니다." "엉엉엉엉엉엉ㅠㅠ" "? 돌았나" "울면 된다고 해서 울었는데 돌았냐니, 킹갓엠퍼럴제너럴미네럴크리스마스캐럴 판타스틱 엘라스틱 치즈스틱 피들스틱 손님한테 무슨 말버릇? 내가 거기 10년 단골이야!" "킹갓치즈스틱 좋아하네...
원본링크:https://archiveofourown.org/works/7509898/chapters/17156110?view_adult=true ----------------------------------------------------------------------------------------------------------------- Chapt...
해리피터 사귀기 전부터 해리가 맨날 피터 쫓아다면서- 핏, 좋아해. 핏 뽀뽀하고 싶어. 피터 키스하면 안돼? 피터 나 좀 봐줘, 핏.엄청 이러면서 애정표현하고 그래서 피터가 해리랑 정식으로 사귀기전부터 좀 무서워하는게 있었음. 내가 정말로 해리랑 사귀기 시작하면 내 허리가 남아나지 않는게 아닐까 하고. 자기도 해리가 너무 좋긴 한데 아직 그럴 자신까진 없는...
눈 좀 떠봐요, 제발. 절규하는 사내의 목소리는 끝내 멸했다. 세상과 함께. 어제 잤던 곳에선 수북이 쌓인 눈이 주위를 둘러쌌는데, 오늘 새로이 이동한 곳은 작열하는 태양이 내리쬔다. 하여튼, 좆같은 날씨. 맥크리가 욕을 짓이겼다. 수많은 사람이 하루에도 수십 번 뒤 바뀌는 날씨의 극한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 나갔다. 그리고 그 변화에 따라 생겨난, 균. ...
인간의 육신이란 참으로 나약하기 그지없어서, 악마는 허공으로 흩어지는 제 살점을 보며 자조했다. 움켜쥐면 사그라들 한 줌의 살덩이에 불과한 생명체들이다. 작았고, 가여웠고, 어여뻤고, 동시에 악했으나 또한 멍청해서, 그들은 신의 손바닥 위에 놀아나면서도 스스로가 신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믿으며 웃었다. 신의 영역이라니. 인간이 상상해낼 수 있는 범주에 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누워서 바라본 하늘은 한마디로 끝내줬다. 내 시야에 걸친, 여기저기 깨진 유리창으로 기워진 건물들도 제각기 하늘을 머금고 빛을 흩뿌리는 바람에 비현실적으로 아름답던 그 날.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 파란 하늘, 파란 건물, 파란 정복, 그리고 붉은 피. *** “이거 아무래도 찜찜한데요, 대장.” 레예스가 부른 그의 사무실에서 새로운 작전을 하달 받은 참이었다...
가브리엘은 공허한 세계에 있었다. 그가 놓여진 세계는 말 그대로 공허해서, 그를 제외한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빛도, 산소도, 온도도, 인간이 생존하기 위한 어떠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도 없이 그저 그만이 있었다. 그러나 어딘가 낯익다. 그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의 무의식이 기억하는, 언젠가 한 번쯤은 와본 적이 있는 공간인 것이다. 그는 제 손을 보려고...
나흘 원제: Four Days 시리즈: "when you're home" 2부작 중 첫 번째편 작가: starscry 원본링크: http://archiveofourown.org/works/7509898 번역: 라무개 특징: 동성애/손바닥소설/약 2만 4천 단어(원문기준)/약 14천+17천+20천+?자(한글) /계약연애/안드로메다 번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시 맥크리는 대충 눌러쓴 모자를 벗으며 머리를 넘겼다. 삶의 전부를 바다 근처에서 보낸 남자는 도저히 이 여름마다 저 바다로 뛰쳐드는 사람들이 이해가지 않았다. 딱히 바다 곁에 남아있을 이유도 없는데. 요즘 제시 맥크리의 고민은 딱 두 개였다. 새로 산 이 모자가 너무 구리다는 것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장사를 하는 그놈의 남자 때문에. 그의 짧지 않은 ...
"살려줘." 맥크리는 한조의 옷을 찢어발기듯 움켜쥔다. 악력이 어찌나 엄청난지 옷과 함께 잡혀진 살가죽이 뜯겨 나가는 듯 했다. 한조는 당황하지 않는다. 그는 차분히 맥크리의 뒤통수를 움켜잡았고, 늘 그러했던 것처럼 그의 뇌를 터트리려고... "안 돼. 제발." 그 때 한조는 놀랍게도 머뭇거렸다. 맥크리의 금색 눈동자 안에는 영원을 살아온 그 조차도 망설이...
*날조설정 쏟아지는 총탄 소리를 들으며 그는 눈을 감았다. 이렇게까지 데드락이 철저하게 박살난 적은 전무했다. 이대로라면 그도 저 앞에 널린 시신 중 하나가 될 지도 모른다. 안돼, 아직은 죽고 싶지 않았다. 저 앞에 죽고 싶어서 뛰어든 사람이 어딨겠냐만은, 정말로 죽고 싶지 않았다. 그는 아직 어리고, 더 살고 싶었다. 소년시절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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