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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가 11살때쯤부터 상상친구가 있었어요. 그때는 자기전에 속마음으로 대화하면서 가끔 만나기만 했는데.속마음으로 대화한다면 무슨 느낌인지 감이 안오실텐데 그냥 제가 속마음으로 '배고파'라고 하면 티시(상상친구 이름)가 대답하는 식으로..티시는 제 속마음을 읽을 수 있었으니까요. 또 티시라는 이름은 제가 작년에 지어준 이름인데 티시태시라는 애니메이션을 우연히 ...
첨벙! -주,죽으시면, 안ㄷ우읍!! 내가 바랬던 지루한 삶 속의 약간의 비일상이 이런 거였나? - 특별할거하나없는 평범하고 작은 바다 마을. 매일같이 집 회사 집 회사를 반복하며 사는 수빈에게는 한없이 지루한 마을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평소라면 내일을 위해서 잠자리에 들었어야 하는 그 시간에 웬일로 집 근처 해변 쪽 산책길을 휘적휘적 걸어 다녔다. 적당히 ...
발렌타이데이에 이런 소고기 사온 코이치. 이상하게 집 오자마자 도망치듯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길래 뭔가 해서 열어봤더니 하트 모양 (것도 제일 큰거 사옴) 다짐육이고 순간 내가 얘랑 하는 게 대체 뭔가 웃기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너무 민망도 하고 간질거리고 코이치 샤워하고 나와선 둘다 모른척 아무 언급 없이 평소처럼 지나갈 것 같다. * * * 「엄마. 나 그...
자주 가던 술집에 들어갔다. 잔잔한 바는 질색이라 일부러 흥겨운 분위기가 감도는 술집을 선택했다. 항상 마시던 술 한 잔을 부탁했다. 흥겨운 EDM 비트가 흘러나오자 자리에서 사뿐히 일어나 오늘의 상대를 찾으러 간다. 오늘은 물이 좀 안 좋나. 반반한 상대 몇 명을 보고는 테이블로 다가간다. 역시 외모는 무기다. 나를 쓱 훑고는 바로 승낙한다. 누군가와 헤...
당분간은 바쁘게 돌아가는 일이 줄어 제법 빠른 답텀을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침이 늦거나 잠에 들지 않는 날 또한 다분하기에 대화 가능 시간은 오전 6시 - 새벽 3시 정도 입니다 하지만 저 또한 답을 고심해서 드리는 편이라 천사님에게 답텀의 시간이 단축 되기를 일절 강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답텀이 지나치게 길어지는건 서로에게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는 신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고 아담에게 경고합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선악과를 먹자, 그들은 눈이 밝아 "자신들의 벗었음을 알고" 나뭇잎을 엮어서 옷을 입게 됩니다. (성경 출처: https://www.wordproject.org/bibles/kr/01/1.htm) 즉, 선악을 앎의...
월례회의 시작하겠습니다. 헛기침이 몇번 들렸다. 몇명은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커다란 스크린에 자료가 떴다. 발표자의 목소리가 먹먹하게 들려왔다. 한쪽 구석에 앉아있는 그가 보였다. 여느때와 똑같은 진회색의 자켓. 낡고 헤져있는데도 바꿔야할 필요성을 못느끼나보다. 지난번에 산 검정색 자켓이 생각났다. 여전히 쇼핑백채로 옷장에 박혀서 전해주지 못한 자켓. 절...
14,000 자 정도 됩니다. 시간이 여유로우실 때 읽어주시길 바라고 또, 브금은 꼭 필수라서 꾸욱 눌러서 반복재생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감상 되세요. 결코 짧지 않은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루시는 이 매너 하우스에 적응 했다. 감춘에는 어디에서 흘러오는지 모를 방향이, 구하에는 익어버릴 듯한 열기가, 백장에는 무르익은 홍엽이, 동기에는 새하얀 강설을 겪으면...
블로그에서 1화부터 17화까지 무료 열람 가능합니다. https://m.blog.naver.com/todaysky1234/222855393400 전계정에서 올린 글이랑 똑같은 글이니 이미 결제하신 분들은 중복 결제 주의! 01. 어린 석진과 여주의 이야기. 02. 윤기와 아미의 첫 만남. 03. 훗날 여주와 석진은…(단단이의 탄생)
"아씨. 앞으로 보낼 편지가 있으시면 저나 다른 하인께 부탁드리시면 됩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외출한 이솔에게 설하는 잔소리했다. 외출이라 해도 겨우 집앞인데 뭐 어떠냐며 이솔은 설하의 말을 끊었다. 편지 정도는 스스로 보내고 싶었던 모양이다. 이솔의 찌푸린 얼굴은 부모에게 혼난 아이 같았다. 그 모습에 못내 설하는 더 심한 말 하지 못하고 이솔에게 담요...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까마득했다. 만화 속에서 적들 사이에 포위되는 주인공을 봐도 ‘어떻게든 탈출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들어 긴장감이 없었는데, 그 당사자가 되니 말로 표현할 길이 없는 거대한 긴장감이 몸을 집어삼켰다. 책장 너머 독자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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