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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잠입수사 여왕의 보루 5 그러던 어느날. 날이 추웠던, 약이 떨어져 몸이 말을 듣지 않던 그 날. 하서진이 나타났다.
잠입수사 여왕의 보루 4 윤하가 2팀 형사들과 떠나고, 서진은 바로 경찰병원으로 향했다. 소하는 정확히 말하면 구속된게 아니었다. 긴급체포란건 그냥 소하를 빼내기 위한 조치같은 것이었다. 우리 팀과 여기를 지키고 있는 순경들 빼고는 소하가 여기 있다는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 지금 들어갑니다. " " 지랄하지 말라고 했다. " " 아, 언제까지 기다리라고요! 쟤네 곧 뜬다니까요? " " 그렇게 뒤지고 싶으면 들어가서 걍 뒤지던가. " 귀에 꽂힌 무전 너머 욕지거리가 들려왔다. 난 대충 무전을 끈 뒤 현장으로 진입했다. 이 새끼들 오늘 꼭 잡는다. 저 폐건물 안에선 한창 마약 밀거래가 일어나고 있다. 태풍이가 좋은 거래처라...
*캐해가 부족할 수 있음. 반박시 님 말이 맞음.* *사귀진 않습니다.* *공미포 4,845자* *개연성 없음.* 우키의 경우 수하는 흥미롭다. 한국이라는 해외로 이사 와, 전학을 오면서 내가 받은거라고는 신기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수많은 눈빛들과 게이라고 밝혔을때 돌아온 혐오스러워하는 눈빛 밖에 없었다. 하지만, 수하는, 민수하는 달랐다. 그런 눈빛들과 비...
마루에 앉아 자연의 흐름을 관찰한다. 수없이 봐 왔던 자연이다. 때론 하늘에서, 때론 숲속에서, 때론 드넓은 초원 위에서, 때론 바위산 정상에서, 때론 이렇듯 평화로운 나의 보금자리에서. 시야에 들어왔던 모든 자연은 소재의 구성만 상이할 뿐, 그다지 다를 것도 없는 게 뭐다 대단하다고들 예찬을 하는지, 특히나 내 옆에서 자꾸만 조잘대는 그의 말을 이해할 수...
0. 간이편의점 ( https://posty.pe/7pk3dj ) 1. 중앙엘리베이터 앞 1( https://posty.pe/7c7wzc ) 2. 중앙엘리베이터 앞 2 ( https://posty.pe/3uf19k ) "...몰랐는데 선생님 연애를 꽤... 대범하게 하시네요." 복잡한 심경을 그대로 드러내는 떨떠름한 목소리가 느닷없이 날아와 꽂혔다. 한쪽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학교폭력 트리거 백승수는 코를 훌쩍였다. 그렇게 코피를 머금는다고 무언가 해결되는 건 아닐 텐데. 비강을 꺾어 목젖으로 넘어가는 비릿함이 직접 겪은 것처럼 생경하여 재훈은 눈쌀을 찌푸렸다. 어김없이 전부 토해내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것 외에는 별다르게 특별한 감상은 없었다. 무리 중 한 애가 그 무참한 광경을 앞에 두고 넋을 놓은 재훈의 손을 끌어당겼다. ...
연달아 울리는 두개의 카톡사이에서 잠깐 고민하다 수빈이에게 먼저 답을 했다. 그래 누나 3반이다.순서가 좀 바뀌긴 했지만 어쩌겠나. 순서가 밀려 울고 있는 듯한 카톡창을 다시 들어가 괜히 이모티콘 창과 타자판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다 곰돌이가 시크하게 힘을 날리는 임티를 하나 보내고 창을 껐다. 꺼진 핸드폰에 비친 내 미간이 생각보다 고됐다는걸 보여주고 있었다...
광고기획자 X 축구선수 누나, 일어나봐요. 다정하게 쓰다듬는 손길에 겨우 눈을 뜬 여주가 눈앞의 강인을 쳐다봤다. 아침에도 빛나는구나.. 내 최애... "얼른 일어나요. 아침 먹으러 가야죠." "으으, 일어나기 싫어..." "...한 번 더 하고 싶다는 걸로 알아들어도 되는 건가?" "겠냐!" 빼액 소리친 여주가 벌떡 몸을 일으켰다가 금방 아야야.... 거...
#수동커 [무드등 아닙니다]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이름: 한별 나이: 외관 25, 실제불명 키/몸무게: 160, 표준-5 성별: xx 종족: 빛정령 성격: [활기찬, 명랑한, 다정한] 뭐, 대충 좋은사람~ 하고 말했을때 떠오르는 전형적인 성격입니다. 언제나 웃음이 많고, 사람에게 다정하며, 모든이들에게 친절한 그런 사람인거죠. 물론 가끔 순수에서 비롯된...
인준은 어릴 때부터 좋은 향이 나는 모든 걸 사랑했다. 향수, 꽃, 방향제 등등. 왜냐고 물어보면 그냥, 인준은 남들보다 향에 민감하니까라고 대답할 거다. 그래서 어느 순간 꿈도 조향사가 되었다. 좋은 향을 많이 만들어내고 싶어서. 이 세상이, 좋은 향으로만 가득 차기를 바라니까. 그런 인준에게는 좋은 향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었다. 열 살이 되던 해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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