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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아버지가 직접 찾아와 초토화를 만들고 돌아갔으니 성정대로라면 남은 시간이 일주일이 될지, 한 달이 될지 확언하기 어려웠다. 임도운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우선 박남주를 직접 만나 박진혁이 처한 상황을 꼼꼼하게 설명 받았다. 지금 회사에서 박진혁의 약점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인지, 그를 감싸줄만 한 사람은 있는지, 없었...
현우는 혼란스럽다. 분명 제 집인데 뻔뻔스럽게도 소파에 길게 누워 가끔은 도롱도롱 코까지 골며 세상 편하게 잠이 든 남자의 얼굴(아이러니하게도 꽤 현우의 스타일인)을 다시 한 번 흘끗 보아도 도무지 이 상황을 이해할 수가 없다. Housemaid w. 도비 그러니까 어제, 전역기념으로 한 동네에 사는 친구들을 모아모아 집에서 술판을 벌였다. 간만에 마시는 ...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안녕하세요 재이입니다.히든 랩소디에 관심 가져주시고, 재밌게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여러분께 꼭 전하고자 하는 공지사항이 있습니다!바로! 히든 랩소디가 정식 출판 계약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예에~~~🤩부족한 글 읽어주신 분들과 늘 곁에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계약 제의 주신 출판사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
현진이 난간 앞에 서 있다. 새까맣게 출렁거리는 강물이 훤하게 내려다보이는 강변도로에서 현진은 울먹이는 얼굴로 소중한 시간을 떠올린다. 경진과 손끝을 겹치던 장면, 경진의 볼에다 입을 맞추던 장면, 말캉거리는 혀가 순식간에 입술 안으로 스며들어 뜨뜻하게 혀를 적시던 그 야릇한... 장면. 현진은 수줍어했고 마주한 경진의 미소는 부드러웠다. 3년 만에 마음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미리 보기- 이래서 같이 작업은 할 수 있을까. 승연을 볼 때마다 견디지 못하고 덮칠 것만 같아 큰일이었다. 그러다 저한테 질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저절로 다가가는 제 몸을 자신도 어찌할 수 없었다. 승연의 입을 감물어 문지르고 두드리자 빼꼼히 입이 벌어졌다. 열린 틈을 놓치지 않고 뜨거운 태준의 혀가 다급하게 침범했다.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기울기...
-미리 보기- 순수하게 얼굴을 붉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핸들에 기댄 채 바라보던 태준이 승연의 눈 밑을 쓸어내며 물었다. "형, 혹시 뭐 안 좋은 일 있었어요?" 승연은 설마 하며 정 대리의 일로 쌓은 화가 드러났나 싶어 제 얼굴을 만지작거렸지만, 알 수 없었다. "분명히 웃고 있는 게 맞는데 왜 눈빛이 어두워 보이지?" 따스한 손가락이 어루만져주니 승연...
아이고...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연성이와 사귀게 된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사귀고 있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대화는 편하게 나눴지만 스킨쉽 등이 짙어지지 않도록 서로 절제해가며 조심히 다녔고, 일 얘기를 핑계로 둘만 점심을 먹으러 간다던가, 퇴근 할 때는 둘이서만 따로 먼저 가겠다, 혹은 시간차를 두고 한 명이 기다렸다가 같...
*누군가 좋아하는건 잘못이 아니다 그정도가 지나치면 집착이라 느끼고 그사람을 멀리한다 지금 지민도 그런 느낌일것이다 집착을 넘었지만 다른 사람 눈에는 귀여운 형 바라기로 보는 느낌? 무슨 말이냐 '형!, 저랑 같이 밥먹어요' 이 해맑은 말티즈땜에 하루하루가 힘든 지민 '혼자 먹고싶으니깐 넌 니 친구들이랑 먹어' 매일 이렇게 거절하지만 정국은 매일같이 지민을...
* 마들렌 x 클로버 (약 마들에슾) * 약네랜au (설정만 따르고 내용은 창작) 에스프레소에게 잡힐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하우스까지 도착한 마들렌이 숨을 터뜨리며 바닥에 드러누웠다. 그와 함께 쉬지않고 달려온 탓에 숨이 턱까지 찬 에스프레소가 그의 옆에서 어깨넓이만큼 벌린 무릎에 손을 올리고 숨을 헐떡였다. " 와… 달리기 실력이 엄청 늘었네, 에스프레소!...
“일어나.” 수업 종료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 교무실 한 켠에 엎드려있는 재원에게로 다가간 담임이 말했다. 한 교시, 그러니까 거의 한 시간 내내 엎드려있던 재원은 그 시간이 무색할 만큼 단정히 일어나 뒷짐을 지고 섰다. 이마에 송글 맺힌 땀방울과 약간의 달뜬 호흡이 방금까지 받았던 기합의 여파를 보여줬으나 재원은 무표정한 얼굴로 그 이상의 힘든 기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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