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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없음 할로윈은 서양권의 축제였지만, 이미 동양, 특히 한국에서도 인기를 끈 지 꽤 됐었다. 주변에는 할로윈 관련 상품들이 넘쳐났고, 연예인들은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행사에 참여하는 등, 꽤 활발히 이 문화를 즐겼다. 신재현은 이 행사를 즐기지 않았다. 처음, 두 번은 재밌게 즐겼었지만, 같은 날, 같은 연도에 발생하는 같은 행사를 반복해서 즐길 정도로...
-저 집에 있는데 콩이 보러 올래요? 개 사진 열 장에 한 번쯤 등장하는 그런 권유에 익숙해진 것이 문제였을까. -늦으면 제가 태워다 줄게요. 아니면 엿 같았던 옛 기억을 쓰레기통에 처넣고 저 새끼 차를 또 타겠다고 그 시간까지 남의 집에 남아 있던 게 문제였을지도 모른다. -철퍽 "문대씨, 무슨 생각해요?" "흐윽, 그, 만." 그새를 못 참고 달라붙어 ...
무기력과 동반하는 나의 우울은 항상 원인이 있었다. 후에 원인을 붙이기도 했었다. 그 우울 덕에 나는 항상 눈물을 참고 또는 조용히 옆에 있는 사람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숨죽여 우는 법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 너는 손님이었다. 벌컥 문을 열어버려서 내 옆에 자리 잡고 나의 힘듦을 속삭이는 존재였다. 그런 손님을 쫓아 내주는 네가 나는 너무 소중해서 너의...
마지막 업데이트 2023.01.05 엘 커미션 문의트위터 @ELLA03_CM카카오톡 https://open.kakao.com/o/s7LmIXh DM도 연락은 가능하지만 오픈 채팅이 확인이 더 빠릅니다! 제게 제출하시는 신청서는 달리 어느 사이트든 상관 쓰지 않습니다. 기존에 '비캔버스 (현재 알로)' 사이트로 작업을 드렸었으나,해당 사이트가 많이 달라져 작...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지은아, 왜 그래." 대문 앞에서 다투고 있는 이제노와 한지은 때문에 집으로 들어가지 못한지 10분 째였다. "놔, 나 잡지 마." 붙잡는 이제노와 내치는 한지은. 둘의 사이가 심상치 않아 보였다. 아 좀 더 이따 들어가야 되나. "그때 내가 다 설명했잖아. 그러면 거기에 순정이 혼자 두고 우리끼리 가?" 그런데 거기서 왜 내 이름이 나오는 거야, 놀란 ...
신청양식 1. 신청자 닉네임/입금자명 : 이랑/이랑2. 메일 주소 : zhskscn@naver.com 3. 캐릭터 자료 : 자료첨부4. 동물 귀꼬리 추가(+0.3) : O4-1. 동물 종류 : 왼쪽-염소/ 오른쪽-고양이5. 의상 종류(치마or바지) / 색상 : 왼쪽-바지(브라운)/ 오른쪽-치마(버건디) /리본은 둘 다 검정통일6. 하트 색상 2가지(색상 1...
어차피 다 옛날 일이다, 재민이가 주려던 알로에 주스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거절한 건. 그때 내가 거절한 건 알로에 주스만이 아니었다. 나는 우리 관계의 변화를 거절한 거나 다름 없었다. 그 다음 날 재민이는 아무렇지 않게 내 어깨에 팔을 둘렀다. 딱 평소다웠다. 평소보다 두 배는 빠른 내 심장 박동은 알지도 못하고 나재민은 평소처럼 천하태평했다. “할머니...
※ 본 글은 데못죽 252화(류건우 진실확인)~296화(미리내 합동무대) 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 297(새로운 회귀자 확인)화를 포함한 이후 원작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회귀 메커니즘 설정이 원작과 상이합니다. ↓에서 이어집니다 1. [건우+문대(찐)] 날치기 쌍방구원 썰 1~2 (1화로 이동) 2. [건우+문대(찐)] 박문대가 아주사...
청려 드림 6335자 작업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악몽을 꿨다. 그가 죽는 꿈이었다. 어쩐지 사무치도록 서럽고도 익숙한 꿈이어서, 밤새 울었다. 夢中夢 알람은 울리지 않았다. 고요한 새벽, 흠뻑 젖은 잠옷과 내쳐진 얇은 여름 이불. 태화는 헝클어진 머릴 쓸어올리며 헐떡이는 숨을 고른다. 침대 옆 서랍 위 놓인 네모난 전자시계는 이제 겨우 4시를 가리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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