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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은 단 세 줄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한 시다. 학교 수업시간에 열심히 배웠던 수미상관도 없고, 직유법도, 의인법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시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세 문장으로 이뤄진 짧은 시지만, 그 세 문장이 나오기 위한 시인의 고민을 알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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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마찬가지야. 네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했지. " XXXX. XX. XX 학교에 와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니까 너무 좋았다. 꽤 변한 친구도 있었고, 그대로인 친구들도 있었고. 그래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 방학 때의 이야기를 하니까 가지 말라고 붙잡던 동생 생각도 났지만 그래도 친구들을 보는게 더 급했는걸. 과장 조금 보태서 방학이 더 길었...
이재현은 이어폰을 타고 흥겨운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마이마이를 책상에 신경질적으로 집어던졌다. 용돈 겨우 모아 산 마이마이를. 전영록 힛트곡 전집 중 2번 트랙.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영록이 형 말처럼 연필로 쓸걸. 지우개로 지울 수도 없게 왜 잉크로 꾹꾹 눌러 이름 세 글자를 적었을까. 김영훈과 이재현이 알고 지낸 지는 벌써 19년이 되었다. 뱃...
태구 안경 치켜쓰는 거 채윤이가 좋아했으면 좋겠음 태구 사업상 서류 보면서 의자 기대서 안경 치켜올리는 거 (흠) 하고 보다가 할아버지같아...ㅋ 하는데 (태: 거 말이 너무 심하네) 사실 꽤 섹시하다고 생각했을듯 근데 그 생각 알면 태구 오백삼십두번 놀려먹고 잠자리에서도 끊임없이 언급할 거 알아서 절대 말 안하는 채윤 근데 말 안해도 언젠가 태구 알겠지....
홍차가 식었다. 노튼은 제 앞에 놓인 찻잔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더 이상 김이 올라오지 않는 이 홍차의 본래 주인은 저가 아닌 다른 이였을 것이다. 범무구라든지, 미치코나 요셉 같은…… 그가 내려주는 차를 마시는 인물 말이다. 안타깝게도 노튼은 그가 내려주는 ‘차를 마시는 인물’에 속하지 않는다. 맛도 없는 물을 뭐하러 마신단 말인가. 하지만, 뭐, 차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호우] 스킨쉽이 필요해! H w. 권썸 " 지훈아, 학교 잘 다녀와! " " ... 네 - " " 오늘도 데리러갈게! " 네, 그리고 그렇게 크게 안 말하셔도 다 들리는데... 순영이 차린 아침을 먹고 방에서 가방을 들고 나온 지훈이 중얼거렸다. 순영은 식탁을 치우느라 듣지 못한건지 응? 하고 다시 물었으나, 지훈은 별거 아니라며 손을 휘저었다. " 그럼...
#프로필 " 안녕!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자 끔찍한 날이 될것같은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 와하핫, 웃음을 터트린 그가 민트색에 가까운 녹색의 눈을 반달모양으로 어여쁘게 휘어보이며 모순되어 의미를 알 수 없는 말과 함께 인사를 건냈다. 이름 pugnans(푸그난스) 어라라, 내 이름이 궁금한거야? 푸그난스, 애칭은 마음대로 정할 수 있게 허락해줄게! 싱...
#비밀프로필" "이름:나이:키/몸무게:외관:성격:특징:비밀선관:비밀설정: 시설이 그리 좋지 않은 보육원에서 자라오며 아이들과의 불화가 잦았습니다. 소심한 성격을 가졌지만, 자신들과는 행복해 보이는 나진이를 질투하고 미워하게 되면서 꾸준히 괴롭힘을 가하였고, 결국 나진이는 작은 아이들에게도 큰 어른에게도 두려움을 느끼며 사람을 피하게 되었습니다.-《주의사항》...
정말 아무도 없었다고요? “ 당신은 어떤 내일을 기대하고 있어요? " 조금 더 나은 내일? 아니면 오늘과 같은 내일? 어느쪽이든 본인의 몫이겠지만요! 인장 외관 머리카락은 강하다기보다 연한 보라색을 띄었으며, 생각보다는 단정한 듯한 모양새였다. 물론 그런가 싶다가도 언젠가 한 번 보면 또 부스스해져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정리하는 듯 보였다. 아무튼, 그...
일주일간의 계절학기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위해 학교에 나가야 했다. 오전엔 수업을 듣고, 오후엔 프로그램을 하느라 바빴다. 고등학생이 된 것 같다. 배주현에게 여행을 가자고 한 이후로, 그다음부턴 딱히 사이에 진전도 없었고 아무 일도 없었다. 그냥 서로 바빠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배주현은 조용히 자고 조용히 일어나서 조용히 나갔다 들어오곤 했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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