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추민하 형사님, 나 형사님 보고싶어서 잡혀왔어. 잘했지?" "뭘 잘하긴 뭘 잘해. 어차피 곧 나갈꺼 아니야?" 석형이 능글스럽게 웃었다. 그런 석형을 본 민하는 지겹다는듯 석형에게 열쇠를 던져주는데, "귀찮으니까 그냥 나가." "아쉽네. 내가 이렇게까지 누구보려고 스스로 잡혀온건 내인생 처음인데?" 여느때처럼 그냥 단순 절도나 사기로 들어온 녀석이겠지 하...
우사(백아) 사제 공×악질 사형 수
이름 : 륜(倫) 성별 : XY 나이 : (약) 3000세 외관 : 남색에 가까운 직모의 푸른 청발. 올라갔다 내려오는 고양이상 눈매에 허여멀건 백안. 동그란 안경테와 왼쪽 볼의 붉은 스티치. 엘프의 특성으로 끝이 뽀족한 귀. 단정한 정장 차림에 새하얀 장갑, 까만 구두. 신장은 180 중후반. 성격 : 스텟 : 사격 ■■■■□ 체력 ■■■□□ 근력 ■■■...
조지아 트빌리시 트빌리시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은 조지아 전역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트빌리시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아름답고 복잡한 도시입니다. 소비에트 시대의 건물은 아방가르드 건축물과 혼합되어 있으며 전통 시장과 혼합된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은 도시 전역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많은 카페, "멋진" 식당, 고급 바에서 볼 수 있듯이 볼 것이...
#과거 어릴적부터 부모님은 바쁘시고 성격도 지금과는 달리 매우 소극적인 인물이였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조이에겐 혼자있는게 당연시해졌고, 외로움이란 감정이 딱히 큰 아픔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어릴때부터 익숙했던 일이니 그것이 당연하게 느껴졌던걸까. 어릴때보다 한층 성숙해진 조이는 자주 멍을 때릴때가 많았다. 딱히 의미를 두고 하는 행동도 아니였고, 매번...
melancholy twenty 폐 안으로 들어차는 숨이 견딜 수 없이 차가웠다. 지퍼가 뻑뻑해진 패딩 주머니 안으로 손을 넣자 쓰레기처럼 구겨진 네모난 곽과 딱딱한 라이터가 만져졌다. 둘러싼 제도를 탓할 시간에 공이라도 한 번 더 던지는 게 나았겠지만, 몇 년을 준비하던 것이 끝난 후에 이런 뭣도 아닌 기분을 느끼는 건 비단 나 하나가 아닐 터였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와 함께하는 그림자가 짙다. 이썬 비비안 블레어, 그의 평판은 아마도 무난할 것이었다. 적당히 장난스럽고, 명랑하며, 호의적이고, 별다르게 모난 구석 없고. 그렇다고 오래 기억에 남을 만큼 유달리 개성적인 편도 아니었다. 죽음의 아이들 중 하나라는 점만은 빼어나게 독특하긴 하나, 같은 아이들 틈바구니에 섞어두면 화려한 생김생이 빼고 보면 그냥저냥 무난한 ...
(당신이 나의 손을 꼬옥 잡은걸 봅니다. 그러고는 저도 꼬옥 잡고 밝게 웃어 보이며 말합니다.) " 정 네가 그렇다면야. " " 어디든지 간에 같이, 함께 하자. " " 나도 네가 없는 곳은 가지 않을 거니깐. " " 계속.. 쭉, 같이 다니자. " " 평생이어도 좋아. 아니, 평생이면 좋겠어. "
아래는 그냥 후원용입니다:D모두 건강하세요
고등학생 1학년정도의 친우조입니다. 비가와서...................점심시간에 밥먹으면서 급하고 짧게. 항상 그렇지만 퇴고 X 맞춤법 검사 X 보고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당신을 구성하는 세포는 아니지만 사랑을 담아 ♥ 있지는 신이고 자우림은 실존한다고 학과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른 오후였다. 툭, 투둑 툭 툭. 가을 소나기가 쏟아졌다. < 오...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공동 3위(1표) 아이제 나의 남편이 맞음. 그리고 결혼하면 매일 데리러 와주고 내 말 한마디한마디에 절절맬 것 같음 프레이 에빌턴 내완식임… 사랑스러움 키르케 아우로라 친절하고 돈도 잘 벌어올 것 같음 (당연함 대위임) 그리고 능력도 쩔고 나랑 결혼하면 나만 바라봐줄 것 같음 (아닐시: 죄송) 애시 힐리어 이 애시가 내꺼라고 자타공인...
쏘님이 주신 소재입니다. 어째 단편 연속으로 쓰네요. 재밌네... 가끔 이럴 떄 있죠. 으아아 자연인 언제쓰냐 다시 돌아갈 떄가 됐어요. 사바하도 써야하는데 으아아아 왜 일을 벌려서 미친!! 레몬꿀차 마시면서 썼습니다. 그냥 이런 글이 쓰고싶네요. 불요한에게 심한 짓을 하고싶어! 로 시작했지만 저는 빛타쿠라서 우리 불요하니가 힘들어하는 걸 잘 못봐요. 하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