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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의 날조+캐붕+적폐에 주의해주세요…… 본편+듀얼링크스 이후, 로봇삐까지 부활했다는 설정. 가족이라는 단어에 가……족? oO(좋긴한데…) 하면서 고장나는 유사쿠가 나옵니다. - 논cp(지만 cp러가 써서 논cp같지 않을지도) / 소재를 주신 트친분께 이 공간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 포스타입 작심삼월 이벤트 종료 후 다른 채널(브레인즈 연성 전용 채...
당신과 함께라서 이곳이 마냥 지옥같지만은 않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신은 왜 당신에 앞에서는 이렇게 변할까 당신이 자신을 조금 더 의지해 줬으면 해서 일까?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당신이 자신을 조금은 의지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자신은 어색합니...
생존신고 겸 무근본요리미치는 그리고 있지만 대사도 잘 안써지고 구상도 잘 안되고 뭔가 다 구려보이고 개연성 던졌고 다 별로인거 같아서 매우 천천히 진행되는 중이라고 알리는 글. 절대 기다리지 마세요 진짜 개쩌는 거 생각하고 있는데 거길 가는 과정이 그려지지 않는 게 너무 슬픕니다 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상 타입 기본 10곡 0.3 캐릭터, 인물 및 페어의 외관만 보고 생각나는 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드립니다. 캐해석 타입 기본 10곡 0.6 신청자분이 생각하신 캐릭터, 인물 및 페어의 모습을 해석해서 생각나는 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드립니다. - 2D(1차, 2차), 3D(2.5D, 알페스, 나페스), 드림, 논커플링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
채경 어머니의 예상대로 난 급체한게 맞았다. 나는 해열제와 수액을 투여받았다. 그 한시간 동안 그는 병원을 떠나지 않고 보호자 대기실에서 날 기다려주었다. 이제 됐으니 돌아가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주삿바늘 때문에 움직일 수도 없었고 그리고 난 그의 전화번호도 몰랐다. 만난지 1년이 됐는데 그 사람의 연락처도 모르는 관계라니...이보다 더 정확한 상황설명이 있...
01.리무진 나는 태어났을때부터 귀가 들리지않았다.그 이유는 알수없었다. 하지만 분명한건 내 앞에 있던 사람들은 울고있었지만 입모양은 나를 욕하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보육원에 버려졌다. 보육원앞에서 그 사람들은 나에게 작별인사를 하였지만나는 무슨 말을 했는지 알지못했다. 하지만 그 작별인사가 무엇이였는지는 궁금하지 않을것이다. 그렇게 허무하게 10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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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잔잔한 파도에도 그 물결을 따라 부숴지는 연약한 달빛을 바라 보았다. 일렁이면 일렁이는대로 부숴지면 부숴지는대로 파도에 맞추어 시선을 움직이고 있노라면, 그 수면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도 생각치 못하고 그저 보이는 그대로를 보게 될 뿐이었다. 달빛을 부수던 파도는 이제 돌에 몸을 부딪혀 다시 자신을 부수었다. 고통은 없을 것이다. 인간이 보기에는 그러했...
* NBA AU. 미래 설정 날조 多 * 제목은 미드 <Everybody hates Chris>에서 착안했으며 해당 작품의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진영에 자리가 제대로 잡히기도 전에 레드 아일의 파워 포워드가 라 포레 센터의 등에 농구공을 집어던졌다. NBA 리그가 MMA 장르로 바뀌는 찰나였다. Ohh-! 관중들이 도미노처럼 줄지어 일어나기 시작...
차분해 지겠지 ㅋ
0. 아주 먼 옛날, 그 누구도 타아(他我)를 구분하지 않고 미추(美醜)를 가리지 않으며 왕을 필요로 하지 않고 함부로 믿음을 가지지 않던 시절, 선경(仙景)과 현세(現世)가 다르지 않고 신선과 요수와 인간과 짐승들이 각자의 나고 자란 곳에서 평화로이 생을 마감하던 시절. 사악이 판을 치는 혼란한 미래를 내다본 기린을 필두로 선계와 인계의 존재들이 모여, ...
죽음에 대한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 바랍니다. 정점에 있는 사람은 이상을 쫓아야 한다. 마냥 허무맹랑한 말은 아니었다. 정점에 있는 사람은 늘 최악을 가정하면서도 이상을 쫓아야 했다. 전쟁 중인 기사단장이라면 자신의 밑에 있는 기사들이 모두 죽을 수도 있다는 최악을 가정해 대비하면서도, 모두가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이상...
오빠와 믹의 부고를 전하던 떨리는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 속에 선명하다. "-여하단의 디라타입니다. ...얀 본부장님은 사건 수습 중에, 믹 부장님은 권총 자살로, 두 분 포함 웨네리타나 관할팀 5명이 순직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둘이 죽었다는 것도 믿기 어려운데 심지어 권총 자살이라니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 같았다. 이 주쯤 지나고, 사건에 대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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