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에 쓴 임소병 드림이랑 같은 세계관 입니다! 연이(드림주)는 소병이 만나기 전에 만인방에 있었다는 설정이에요. 장일소의 집착+소유욕=사랑이죠. 그때그때 생각나는 장면들 짜집기한 거지만 한번 맛 보시라고 올려요! 분명 임소병 루트를 쓰고 싶었는데 장일소가 더 잘 써진다.. . . . "아가, 어딜 갔었던거니."금빛 자수가 놓인 하얀 장포를 걸친 커다란 남자...
주인공. 글로 지어진 세계를 돌아가게 하는 중심축, 글 세계의 존재 이유. 지존천마의 주인공은 여하륜이었다. 하지만. '하지만 이 세계는 너를 위해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 형. 형은 이대로 백린의각으로 돌아가라." 완연한, 절명의 순간을 매듭지을 단 하나의 정해진 주인공. 지금, 그의 오른손에는 마기를 뭉친 검은 구체가 폭발 직전의 살기를 방위 없이 ...
https://posty.pe/ev3kg4 (성인) https://posty.pe/i2ivv9 (비성인) 먼저 읽고 와주세요! (2023.07.01 비성인 버전 업로드로 성인 표시 없앱니다.) "기상호요? 그러고 보니 안 보인지 꽤 된 거 같네... " "안 친해서 잘 몰라요. " "휴학이라도 했나? 과탑 바뀌겠네. " 도움 되는 말이 하나도 없네. 찬양은...
where the memories reside 기억이 있는 곳 swingingparty Chapter 12 : awake 정신을 차렸을 땐,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온몸이—특히 배가 아팠다, 머리도. 아니, 어쩌면 가슴이. 그 구멍이, 피터만한 크기의 구멍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언제나 그러고 있었다. 조명이 너무 밝았다. 모든 숨이 산소를 받아들이기...
1. 국대 매니저 국대 매니저로 합격된 후, 카타르 월드컵 때문에 카타르로 가게 된 나.. 바로 다음날에 출구해야 되서 출국 전날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놀기로 함 딱 술집 왔는데 애들이 난리부르스를 치면서 부럽다고 잘 하라고 하는거임.. 난 이해를 못해서 애들한테 물어봤는데 내 친구 후배가 날 소개시켜 달라고 했던거임 애들은 나 놀리고 난 상황파악 안되고ㅠㅠ...
*쉬운 구분을 위해 대사 색상은 캐릭터 이미지 컬러에서 따왔습니다. (란, 린도, 산즈, 코코, 못치, 타케오미, 카쿠쵸, 마이키) #21 "우리 애가 워낙 칠칠치 못해서 폐 끼치고 있는 거 아닌가 몰라요~" "무슨 말씀을요. (-)씨 덕분에 저희 회사가 돌아가는 걸요." "얼굴도 고우신 분이 겸손하기까지 하세요 참~" "과찬이십니다. (-)씨가 누굴 닮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빙글빙글, 눈앞이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하늘이 돌고, 세상이 돌고, 내 마음도 뒤집히고. 나는 손을 뻗어서 아무 노트를 꺼냈다. 펼친 노트는 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사용되던 노트였다. 나름 성적 관리 하겠답시고 공부했던 시절이 떠올랐지만, 필기는 고작 두 장뿐이었다. 내가 글씨를 이렇게 썼었나, 감탄하며 노트를 보다가 아무것도 없는 페이지로 넘겼다. 서걱서걱...
지상고 ver. 1 & 2 가비지타임 지상고 유니폼 키링 도안 배포합니다 재배포X 2차 가공X 키링 이외에 용도X 제작하실 때 사이즈는 따로 상관 없습니다! + 퍼블로그로 제작한 키링입니다! 유니폼 부분만 따로 빼고 휴대폰 줄 키링으로 다시 제작했어요😳😳
2051년 1월 1일 저녁이었다. 백합할머니는 말없이 고양이들 먹일 사료와 특별히 새해라서 고기까지 준비해 나비댁과 새끼들에게 먹으라고 건네준다. "그래, 맛있게 먹어. 아직 많이 있으니까." 할머니의 말에 나비댁과 어린 새끼들이 정신없이 저녁밥을 먹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백합할머니가 말없이 바라본다. 나비댁이 밥을 먹다가 마치 다 먹었다는듯 남은 먹이를...
너어, 대체 날 어떻게 보고 있는거니? ...좀 복잡한 기계 정도로 보고 있나? (뭐, 그런 시선도 많으니까 익숙하긴 한데. 당황한 듯 얼버무리는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다 그는 조금 웃겨서 풋, 웃어버렸다. 당신은 숨기고 싶은 것이 많은 주제에 항상 제대로 성공하질 못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어차피 상관 없지 않나. 나에겐 동료는 친구의 상위 호환 같은거니...
"중위는 그런 생각 든 적 없나?" 담뱃갑으로부터 한 개비를 꺼내 드는 찰나였다. "어떤 생각 말입니까?" 이제는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상관은 자신의 가슴 주머니를 뒤적거리더니, 케이스로부터 담배 하나를 꺼내 건넸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건네자 지겹다는 듯 제 손을 내저었다. 불까지 붙여준 후에도, 그는 별 대답 없이 옥상 아래나 내려볼 뿐이었다. 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