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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범준에게 목덜미를 붙잡힌 채 준호는 뒤통수에 화살이 따갑게 박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고 있었다. "여길 뒤로 돌려서 여기에 감고, 다시 오른쪽으로 돌리고...끼워서 내리면...됐다!" 범준이 준호의 어깨를 붙잡아 거울로 끌고 갔다. 준호는 어깨에 손이 닿자마자 바싹 쪼그라들었다. "어때요? 괜찮죠?" "으...응..." 준호는 떨더름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
또 지각해버린 미사와 데이 천년만년 사랑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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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안에서 보낸 시간이 생각보다 길었던 모양이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 수업이 시작돼 상담실 밖은 인적이 없었다. 아일리는 텅 빈 직원 휴게실을 천천한 걸음으로 가로질러 나아갔다. 왔을 때는 퓰러 선생님의 뒤를 따랐으며 지극한 불안에 사로잡혀있었지만 지금은 저와 나란히 보폭을 맞춰주는 해리와 손을 잡은 채였고 그 따듯하고 묵직한 감각...
[성관계, 강간, 폭력 암시 주의] [과거 모브에슾 날조 주의] [이 밖에 랜덤 트리거가 있습니다. 극 중 극적인 요소를 살리기 위해 일부러 밝히지 않았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에스프레소, 신을 대적하다 시리즈와 별개인 단편 소설입니다. 기존에 쓰던 시리즈는 원래 결말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스토리를 네 번 정도 갈아엎었습니다. 이번 주 내로 올라올 예정...
ㅋㅋ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스캄 모아보기!!!ㅋㅋ 오늘은 유명한 씬 중 하나인 에박이 각자 여친을 키스하면서 시선은 서로에게 가있는 씬입니다!! 이걸 보고 일명 eye fxxking이라고 하죠...마치 둘이 안하고 있어도 하는 것 같은 너낌을 받는 그런 //// 아쉽게도 스캄 독일 버전은 이 부분을 뺐더라구요ㅠ **시선 (Eye Fxxking) 스캄 노르웨이 ...
“뭘 그리 긴장해. 이따위가 뭐라고.” “아….” 황망한 얼굴로 지강이 저를 응시한 순간, 승후는 손을 내밀어 니트 위로 지강의 가슴을 지그시 눌렀다. 무심코 쿡 찌른 거 같은데 정확하게 왼쪽 유두가 눌리는 느낌에 놀랐는지 지강은 저도 모르게 숨을 삼키며 눈을 내리깔았다. 사내새끼답지 않게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 마음 속 동요를 드러내듯 파르라니 떨렸다....
현앙이 자고 일어났을 때 월영은 이미 방을 나가고 없었다. 아마 아침 일찍 일어나 일을 하러 나갔을 거다. 이곳에서 월영이 맡은 일은 류천의 호위무사였으나, 일이 없을 때는 향락가 주변을 순찰하는 일이었으니 근처에 있을 지도 몰랐다. 현앙은 텅 빈 방안에 멍하니 앉아 이리저리 뻗친 뒷머리를 매만졌다. 꼬르륵. 배시계가 울리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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