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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유료발행이 보편화 된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 종이책을 내는 중이다. 19.12.29~20.11.22(실 원고는 19년 9월 부터 시작 되었다.) 장르-내스급,전독시,마도조사,나츠메 우인장, 자컾 내스급-11권(개인 소장 하드커버 포함 13권) 전독시-2권 마도조사-3권 나츠메 우인장-1권 자컾-2권 총 19권(+2권, 21권) 총 페이지 2,294(+...
“얘야, 네 영혼 꼭 넝마 같구나.” 밤처럼 고요한 목소리가 걸음을 붙잡았다. 돌아본 낯 위로 헤진 금빛이 침몰한다. 크로노. 피로에 젖은 낮은 목소리가 찾아든 침묵을 다시 한 번 갈라들었다. 나이에 비해 앳되다는 평이 많았던 낯에 어느 순간부터 성숙한 음울함이 감돌고 있었다. 좋지 않은 신호였다. 세상에는 어떻게 해도 안 되는 일들이 있었다. 피델리오 하...
12. 막시밀리언이 옆을 보니 언젠가 남자가 다가와 있었다. 씨익 웃는 남자의 입술 사이로 흡혈귀 특유의 뾰족한 송곳니가 보였다. “그쪽도 흡혈귀?” “인간 쪽 입구로 들어온 게 신입인가 봐?” 남자의 말에 주위를 잘 둘러보니 남자와 같이 멀쩡한 사람 몇 명이 막시밀리언을 보며 웃고 있었다. 그 흡혈귀들은 마치 한 손에 샴페인 글래스를 들 듯 정신이 온전치...
W. 영원 평소와 같은 날들이었다. 그녀는 크리스마스가 끝나는 그 날을 사랑했고, 크리스마스에도 오지 않은 눈이 내리던 12월 26일을 사랑했다. 그녀는 가족과 함께 있던 25일을 보내고, 26일에는 나를 찾았다. 그 해만 제외하고는, 매년 26일마다 나를 찾았다. 하네다 이치카가 죽었다. 평소와 같았던가, 하고 다시 생각해보면 굳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았...
별거업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Psycho 박후민이 은장 싸이코가 된 계기...베댓의 말을 빌리자면 고탁 잃어버린 바쿠가 가차없이 중딩 배빵을 놓는 모습에 싸이코가 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아니면 같은 과거편에 나왔듯이 나백진이 지학호와 박후민을 오버랩시키면서 싸이코가 또 있었다고 언급한 것에 싸이코로 찍힌 건가 싶기도 하다. 이러나 저러나 싸이코가 될 사나이,,, 근데 ...
1. 사수선배(이렇게 부르는게 맞나? 아직도 회사에서 쓰는 말들이 낯설다)가 퇴사하고나서 타팀에서 우리팀으로 선배님이 한 분 이동해왔다. 우리 팀, 유난스러운 사람 없고 특히 업무시간엔 거의 절간인데다가 점심도 다들 알아서 먹는 분위기다. 새로온 선배가 원래 속해있던 팀은 업무시간에 노래도 틀고, 서로 얘기도 많이 하던 곳이라 처음 오셔서는 여기 너무 말이...
“으…” 뉴는 고통스러운 신음 소리를 내면서 눈을 뜨기 시작했다. 분명 장을 보고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그 다음 기억이 없다. 그저 지금 굉장히 머리가 어지러운 느낌만 있을 뿐. 뉴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몸을 이리 저리 움직여보려고 했지만 이미 양손은 뒤로 묶인 상태였다. 뉴는 어렵게 고개를 들어 옆을 보니 민트가 초점 없는 눈으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http://posty.pe/1gq5e3 <-(1) https://posty.pe/1fgoht <-(11)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역시 화평이 좋지? 이렇게 친구네 앞마당에 놀러와서 술도 한 잔 할 수 있고 말야." 화통 삶아먹은 듯 뱃심가득하니 왁자한 웃음소리. 요란하고 호탕하게 웃어제끼는 목소리의 주인은 두 번의 정마대전을 모두 치러내고도 ...
오만과편견 | 자둘자막 | 수 밤공 8시 | 홍치 막공 두달만ㅠㅠㅠㅠ 역시 영업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과 둘 다 여러 번 절어서 아쉬웠다 키티와 리디아는 여전히 지랄환장
이틀··· 못 썼는데 어 뭐. 원래 인생은 유동적으로 살아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쓰기로 다짐. 진짜로. 뭘 써야 하지? 이틀 안 썼다고 또 쓸 거리 떨어진 것 봐. 아. 오늘 학원에 갔다. 두 시간 동안 핸드폰 하고 멍 때리다 선생님한테 물었다. 쌤··· 수능 망하면 인생이 망할까요? 선생님이 답했다. 그러진 않지. 나중에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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