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01 “ 미카엘, 화장실에 휴지가 똑 떨어졌던데, 그것도 좀 사다 주겠어요? ” 막 차를 출발하려던 찰나, 헐레벌떡 뛰어오는 수녀님에 해일은 창문을 내렸다. 이제 곧 일흔을 바라보는 수녀님은 이 성당의 터줏대감이나 다름없었다. 예, 알겠습니다. 또 필요한 건요? 해일의 물음에 수녀님은 한참 생각을 하더니, 없어요. 조심히 다녀와요, 미카엘. 하고 온화한 미...
-BBC셜록 여성향입니다.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BL소설 혐오하시는 분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도록 합시다. written by 케트. 옛날 옛날 어느 먼 옛날에, 이쁜 더티블론드에 푸른 눈을 가진 존 왓슨이라는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원래는 왕자였지만, 너무나도 예쁜 모습에 왕과 왕비는 그의 별명을 백설공주라고 지었지요. 크면서 뛰노는...
* 일부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들으면서 봐주세요! * 작은 녹음기를 꺼내봤어. 너무 놀라지 말라는 이야기는 하고 싶어서. -지지직. 지직. 지익-. 안 쓰던거라 그런가. 시끄럽다. 녹음은 잘 되면 좋겠는데. 일단 이 소리가 멈출때까지 기다려봐야겠어. 녹음 시작 버튼을 눌러두긴 했지만. 아, 그럼 지금도 녹음 되고 있는 건가. 사용법 떠오...
중 3, 그 것도 고등학교 진학 문제가 다 끝나버린 끄트머리. 그 동안 U-16 농구 국가대표로까지 선정되어 경기를 나갔던 강인석이 고등학교를 어느 고등학교로 갈 것이냐 하는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논할 거리조차 되지 못했다. 많은 농구 명문 고등학교들이 콜을 보냈지만. 강인석은 늘 함께였었던 조신우와 함께 신유고등학교로 결정했다. 세상에는 비밀로 밖에 남지...
조아라에서 연재되고 있는 BL 작품 중 15개 이상 작품을 매주 추천해주고 있다. 확인해보고 싶은것이 있어 작품을 추천하고 추천한 작품을 리스트업 중인데........ 현생이 바쁜지라 매일매일 최신작품을 둘러볼수도 없고 선작작품+리디연재작품+리디단행 출간 작품도 봐야하니 주말에 몰아서 추천하게 되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ㅠㅠ 이렇게 열심히 추천하는 이...
세리나가 미엘의 집에서 머물게 된 지도 며칠이 지났다. 미엘은 일주일에 두세 번 외출하는 듯했다. 세리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있어서 이대로 살아도 되는지 고민이 되었다. 변하지 않고 재미없는 하루들의 반복이었다. 아침이면 미엘과 밥을 먹었고 혼자 산책했다. 서재에서 책을 읽거나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일이 세리나의 일과 전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능에 대한 저항은 노력의 범위를 벗어난 일이었다. 나의 노력과 의지로 가능한 것은 몸에 대한 통제권을 내주고 자의식을 잃지 않는 것이 최대였지만 그마저도 점점 흐릿해져 갔다. 여자는 건물 어딘가를 떠돌고 있을 김정우를 찾아내 자기 앞으로 데려오기를 명했다. 김정우를 제 눈앞으로 데려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나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여자였다. 다리는 내가...
소녀는 짐을 싸고 침대에 걸터앉았다. 소녀의 짐은 처음부터 없어서 떠날 짐도 없었다. 짐 정리가 어렵지 않았다. 여자가 첫날에 챙겨준 세안 도구와 수건, 갈아입을 옷 한 벌과 입고 있는 옷이 전부였다. 모두 여자가 내어준 것들이었다. 내가 가지고 있던 건 아무것도 없었는데 많은 걸 가지고 떠나게 되는 기분은 이상했다. 창밖을 바라보았다. 오늘 하루도 별 ...
날이 밝아왔다. 소녀는 새벽에 봤던 여자의 표정이 떠올라 잠들지 못했다. 그렇게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었으면서 식당으로 내려가 본 여자는 여전했다.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소녀를 맞았으며 소녀도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했다. 음식의 맛 또한 변함없이 훌륭했다. 대화는 없었다. 둘 사이에는 공통된 대화 소재가 없었다. 간단한 아침 식사가 끝나고 여자는 저택을 나섰...
⬆️여러 추측, 보고싶다~ 류의 트윗들 ⬆️ ⬆️잡다한 썰들⬆️
바다를 모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도는 소문이 있어, 그 소문은 바로 북쪽 지역의 해안을 지날 때면 구슬프게 우는 듯한 노랫소리가 들리는데, 심하면 방향 감각을 잃어 배가 암초에 부딪혀 침몰 하기도 한대. 에이, 그게 진짜일 리가 없잖아. 저택의 하녀들이 수근거리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 듯, 하염 없이 스노우 볼만 쳐다보는, 시노노메 가문의 차남으로 있는 '시...
상업적 이용, 2차배포 금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