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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민태구 패션센스 개조하느라 채윤이 힘들거같애.. 옷들 가져온거 펼쳐보면 하나같이 별 거지같은 하와이안이나 기하학적 무늬의 셔츠들, 그리고 통바지... 속으로 얼굴이 저러니까 봐줬다 하면서 놔둘거 버릴거 양쪽으로 구분하는데 놔둘건 몇개 없고 버릴게 산더미야.. 태구 의아한 표정으로 채윤이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보면 하채윤 대답도 않고 한숨만 푹푹 내쉴듯ㅋㅋ 왜...
태채네 주말 보고싶다 알람 이런거 하나도 안맞추고 그냥 눈 떠지는대로 일어나고 먼저 일어난 사람이 다른 한사람 일어날때까지 얼굴 뜯어보고 있어야함ㅋ 채윤이가 먼저 일어나면 너무 잘생겨서 욕나올거같아.. 이러고 태구가 먼저 일어나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채윤 보고잇음 그러다가 둘다 깨면 바로 일어나는건 아니고 침대에 뒤엉켜서 아침 뭐먹지... 이거가지고 둘이 ...
하채윤 사건에 휘말려서 다쳤거나 모 납치 비슷한거 당하거나 그랬다면 민태구 눈돌아서 앞에 보이는게 업을듯 ㅋㅋ 손털고 깨끗한삶 바른삶 살고잇는 민태구의 트리거를 건드린 새끼들 다뒤졌어~ 전직 용병+무기밀매업자 짬바 살려 애들 풀어서 경찰보다 빠르게 하채윤 찾아냄 다행히 큰 상처도 정신적 충격도 그리 없어보이는 하채윤 모습보고 미친듯이 안도하는 민태구,, -...
채윤이 여름 엄청 타는 체질이라 6월만 되어도 에어컨 풀가동해서 온 집안 시원하게 만들듯.. 시원하다못해 춥기까지 할 정도인 침실에 늘어진 하채윤 천국이 별거냐~ 하면서도 머리 한구석에는 전기세 쩔겠네.. 싶다가, 곧 민태구가 돈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합리화할듯ㅋㅋㅋ - 하채윤, 감기걸리려고 그러지. 냉기가 철철 흘러넘치는 침실에 반팔 반바지에 이불도 제대로...
민태구 수염 깔끔하게 매일 미는 st는 아님 영화에서도 약간 까슬하게 돋아나와잇는 편이었잖음?? 태구 본인은 그정도로 기르고 다니는게 남자답고 좀 더 간지나고 그렇다고 생각하는편ㅋㅋㅋ (+1%의 귀찮음..) 근데 채윤이는 약간 그게 꼴보기싫다고 생각함;; - 민태구, 그거 좀 깔끔하게 밀어버리면 안돼? - 뭘? - 수염말야. 까슬까슬한게 얼마나 불편한데, ...
인간에게 있어 제일 필요하지 않은 것이 뭔지를 묻는다면 윤화평은 단연코 자존심이라 대답할 수 있었다. 적어도 지금 자기 자신에게 있어 제일 필요 없는 건 그거다. 쓸데없는, 그리고 불필요한 자존심. 처음엔 그런 생각도 하지 않았다. 자기가 자존심 세운단 생각도 한 적 없고, 그런 의식조차 하지 못했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너는 그렇게 살지 마라, 수없이 들어본 말이지만 그 삶이 어떤지 단 한 번도 제대로 들은 바가 없었다. 어떻게 하면 그리 살지 않는지 눈에 뻔히 보이는 선택마저도 제대로 정해주지 않는데 그 말뿐인 걱정을 따를리가. 집이 없는 아이처럼 밖에 서있는 것이 더 편했던 지난 날 만식을 데리러 왔던 남자는 짧게 제 이름을 밝혔다. 이춘삼, 네 삼촌이라며 통보한 그는...
"아. 덥다." "여긴 에어컨을 틀어주긴 하는 거야 마는 거야." "점심시간이잖아. 1시는 돼야 틀어줄 텐데." 후, 더운데 열내지 말아야지. 창가를 그나마 반쯤 가려주는 나무에 매미가 붙었는지 맴맴, 찌르르 우는 소리가 경찰서 내부까지 울린다. "으아~ 시끄러!" "네가 더 시끄러 이놈아." 뒤따라 들어오던 팀장이 누군가의 머리를 팍 친다. "창문이라도 ...
《본 작품은 작가의 창작물로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작품속 등장하는 인물.배경.사건 또한 직진 상상속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9# ' 김태형이.. 이상하다' 늘 우리집에 와~ 집에서~ 집!! 을 외치던 태형이 집에 석진을 안데려가고 석진이 가겠다고 해도 단호하게 공사중이라 그러니 당분간 오지말라는 태형에 알았다고 수긍한 석진.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분명 학...
클 태(泰), 형통할 형(亨). 좁디 좁은 곳에서 시작했으나, 그 끝은 원대하게 성하리라. 김태형은 얌전한 편이었다. 다른 애들과 달리 연구소 바깥 세상을 경험해보지 못한 탓인지 그곳을 향한 갈망이 없고 그래선지 여길 벗어나고자 하는 발버둥도 없다. 연구소 탈출하려는 시도도, 연구원들 해하려는 시도도, 혹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도도, 그 무엇도 없다....
어... 이상하다 김태형 분위기가 지금 뭔가 조금.. 다른데.... "... 나랑 김태형은 아무 사이도 아니니까, 니가 그런 말 하든 말든 김태형한테도 나한테도 아무 상관없어." 그렇게 단호하게 도훈에게 말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방을 나왔다. 그리고 서둘러 H.Z와 스탭들이 있는 대기실로 들어왔더니 한창 다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는 타임이었다. 지민과 정...
야 미친 고문영 화보뜬거 봤냐? 조회 57,392 | 추천 1025 ㅅㅂ 매니저랑 같이찍음 미쳤나 개좋아ㅜㅜㅜㅜㅜ 추천 1025 반대 30 베플 ㅇㅇ 추천 703 반대 12 와 다패 터졌다고 노빠꾸로 나오네ㅋㅋㅋㅋㅋ근데 나라도 그럴듯 당장 이 사진 뽑아서 전세계사람들한테 보여주고싶다 한국에 이런 커플이 있다고...두유노클럽에 넣자 두유 노 고문영? 두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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