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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빙의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음으로 알려드립니다. * 다크모드시 화이트모드로 변경 후 읽어주세요. 01) 어두운 방안 ... - The devil whisper - . . . . . .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밤. 적막함만이 남은 저녁 공기와 촛불이 다 꺼진 방안 빛조차 찾아볼 수 없지만 빛 이라기엔 하늘에 걸린 달이 비쳐주는 ...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完 w. 빛 -MT 갈 지역 정하기- 강원도는 안 간지 오래 됐는데 속초라니… 바다라니… 너무 행복하잖아요…! 여주는 MT 장소가 속초로 정해지자마자 맛집부터 검색했다. 회도 먹고, 물회도 먹고, 닭강정도 먹고, 순두부도 먹고, 옹심이도 먹고… 아, 생각만 해도 너무 짜릿해. 바프 끝나고도 몸매 유지하느라 관리했더니 거의 폭...
립밤 - 질투 - 거리감 - 전화 순으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리지만 그러지 않으셔도 무방. - 그동안 맑았던 하늘이 거짓말같이 어두운 밤부터 내리던 비가 아침까지 계속되었다. 예보에서는 앞으로 며칠 간 비가 내릴 거라 했다. 오랜만에 내리는 비를 반가워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었겠지만, 세차게 내리는 비로 인해 예정되었던 야외 행사가 모두 취소되었다. 가능한 일...
도안 올려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립니다. 도안 저작권은 작가 와쿠이 켄한테 있는 거라 무료로 올립니다.
레이가 차를 뽑았다. 굳이 뽑을 필요도 없고, 운전할 일도 없지만 어째서인지 차를 뽑았다. 카오루는 마뜩잖은 얼굴로 삐까뻔쩍한 신차를 바라보며 저 모습이 과연 며칠이나 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했다. 뭐, 예전을 회상해보면 딱히 문제 될 것 같지는 않았다. 한때의 그는 바이크로 등하교했으며, 다른 유닛의 누구는 이미 운전도 수준급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 말이다....
승구(@_bankruptcy7)님의 영화 '킹메이커' '서창대' 드림. 상호창대 뒷이야기 구상해둔거 조상호가 서창대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둔 덕분에 서창대는 원작 루트를 타지않음. 옛신문들을 뒤져 조상호에 대해 찾아보지.이실장은 여기서 의외라고 생각함. 버려졌으니 공화당, 그것도 자기한테 연락이 와야할 때가 지났으니까. 기다리는 대신 직접 행차함. 또 구둣...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왜?" 훤은 그렇게 물었다. 왜, 냐고. 귀신이라도 본 것 같은 얼굴이었다. 큰 눈이 흔들리고 있었다. 남들보다 크고 쌍꺼풀이 진 눈은, 감정을 잘 감추지 못했다. "...엄마 때문에." 왠지 고개가 아래로 떨어졌다. 제현은 앞으로도, 훤 앞에서 '엄마' 이야기를 할 때면 죄를 지은 것 같은 기분이 될 것임을 직감했다. *** "엄마, 아들 왔다....
결제상자 아래엔 작은 감사 인사가 있습니다. 작가의 꾸준한 창작을 응원하고 싶으시다면 후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램: @hyeonho.toon
- 이리 와, 레오. 프리 오빠!
야, 나 상담 하나만 하자. 어엉, 뭔데. 말해 말해. 게임기의 버튼을 뿅뿅 누르는 이건희는 이미 카페가 지 집인 것마냥 구석 자리에 박혀 있다. 의자 위에 두 다리를 올려 쪼그려 앉아 웅크린 몸이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편안히 의자에 기대었다. 그 상태로 세상 좋게 동물의 마을에서 물고기나 잡고 있었다는 뜻이다. 과제도 끝난 사람이 굳이 안 가고 기다...
210122 제 밑으로...여기 다 정좌해보시죠. 아뇨, 밀레시안 당신은 말고요. 알터 빼가시면 안됩니다. 아벨린도 은근슬쩍 빼가시지 말고요. 르웰린은 인벤토리에 넣는 게 아닙니다. 밀레시안. 카즈윈은 또 어디 갔습니까. 펫에 피네 태우지 마세요. 밥차는 4인승이지 않습니까, 특별조 못 태웁니다. 그렇다고 경매장에서 버스를 뽑아오시면 안되죠. 좋습니다, 전...
201013 밀레시안 무서워하는 르웰린 보고싶다 아니 뭐 꼭 위협하고 그래서 무서운게 아니라... 나는 주신의 광명 아래 속세 가장 가난한 자의 버즘 핀 발을 보았고 가장 부유한 자의 기름 낀 손을 보았으며 가장 고귀한 치정자를 보필하며 그의 곧은 눈을 보았다. 가장 높고 가장 낮은 곳에 스스로 자리하며 그 어떤 것도 쉬이 가치 없는 비천한 것으로 여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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