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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 18장 폭풍전야(2) 「...」 내가 눈을 떴을 땐, 맥주병이 조금 널브러진 거실의 모습이 나를 반겼고, 내 양옆에 세상 모르게 자고있는 제스퍼 씨... 아 아니 제스퍼와 잘 때도 눈썹을 내리고 있지 않은 아도니스가 보였다. 휴일에 일어나면 언제나 봤던 갈아야 할 낡은 전등도 보이지 않았고, 구식 가전제품이 아닐 뿐 더러 집에 사람이 있다는 것이 낯설면...
2) 게임 손가락이 마치 피아니스트처럼 움직이는 카무이와 그 손가락을 쫓아가기 바쁜 당신. 이러다간 최면에 걸릴듯 하다. 그때 당신에게 딱 한가지가 생각나는데. "아, 카무이!! 우리 팀전게임하자!!" "팀전게임?" "응!! 다른사람들도 같이 모여서 하는거야-!!" "누구? 바보동생? 아님 신스케?" "그, 글쎄.. 그냥 접속중인 사람..? 이라해야겠지?"...
몬스(@mons_Mong) 님의 커미션입니다. 금기 모티프 주인공들은 왜 반드시 금기를 어겨야만 하는가에 관하여 w. 종교 시나리오 정보 CoC 7판 기준 시나리오현대(2021년) 대한민국 / 레일로드형 / 판정 및 롤플 위주. 조사 구역이 거의 없습니다. 추천 인원 : 1:1 타이만입니다.캐릭터 관계 : 혐관. KPC 쪽이 PC를 더 싫어하면 좋으며, 여...
Ⅰ. 「사회는 수많은 발걸음들의 온상이며 잔상이다. 꿈을 찾아 안락을 포기한 채 역경으로 떠나는 발, 이미 모든 것을 가져 무료해진 발, 일상의 띠를 차분히 걸어 나가는 발. 그 수많은 짓밟음 아래에 존재한 것들이 있었다. 능력을 가진 자들을 센티넬이라 했다. 정부에서 공인한 적은 없지만 제들끼리 그리 불렀다. 개중에는 불을 다루는 자도, 물을 다루는 자...
원작: 뱅드림수위: 네토라레(?)커플링: 치사X카논, 미사X카논, 미사X코코, 유키X란, 치사X카오장르: 개그물 코X나따위는 퍼지지도 않았던 어느 화창한 오후 날. 치사토는 절친인 카논과의 오랜만의 데이트에 신나는 발걸음으로 약속장소인 놀이공원에 향하고 있었다. 평소에는 스케줄이 바빠서 하지 못했던 데이트이지만, 오늘은 드디어 일정이 비어 카논과의 짜투리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어디 가는지 진짜 말 안 해 줄거야?" 내 눈을 가리고 날 어딘가로 데려가는 드레이코에게 말했다. "잠시만""자, 이제 눈 떠봐" 드레이코는 내 눈을 가리고 있던 손을 치우며 말했고, 난 눈을 뜨며 놀랄 수 밖에 없었다."네가 여길 어떻게.."내가 서 있는 곳은 어릴 때 오빠와 자주 오던 곳이니까."루아""..!"그립고 듣고 싶었던 목소리가 들려왔다.난 ...
"어제?" "네..."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나? 사생활 터치는 곤란하다고." 난 주술고전 도쿄지부의 3학년생. 몇 년 간 담임 선생님인 고죠 사토루를 짝사랑한 끝에, 결국엔 성공. 하지만 선생님은 마음까지 다 주지는 않은 듯... 그저 잠자리만 몇 번 가졌을 뿐, 누구에게도 둘 사이의 관계를 말하지 말라 하셨다. 이유를 물으니 그저, 사제관계이기 때문이라...
녁현 전력. 주제 ‘체온’. 급하게 쓰느라 노잼+난장판입니다ㅠ.ㅠ 은혁현수, 우리의 365. 글. 순한 * * * 매일 같이 보는 복도, 천장의 불빛, 바쁘게 지나다니는 의료진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익숙한 이름 세 글자가 적혀있는 병실 앞. 문을 열지 않아도 유리로 되어있는 벽을 통해 볼 수 있는 너의 모습 역시 변함이 없다. 온갖 기계가 뒤섞인 병실 ...
12월 18일 수정 욕설나와요~ <주제문> 앞으로 어떻게 살 작정이야?"라고 묻는다. 그래서 "정말 살 살 수 있겠냐"고 다그쳤으나 이후 한명숙의 집에도 간수철이 들어왔다. 그때부터 사납게 다그쳤으나 결국엔 김갑호의 집에 몰래 들어온 마기철이, 그리고 한명숙에게 달려왔다. "아니, 다 죽여도 되나? 한명숙, 당신이 뭔데!" 김갑호의 집을 포위한 ...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 *스포캐 언급 있어요. 내가 제일 먼저 만난 젠인가 사람은 토우지임. 공시우의 소개로 만나게 됐는데 대충 일적으로 둘이 파트너였음. 내 나이 = 고죠나 나나미 나이...나는 공시우랑 살면서 토우지랑 같이 일하고 그랬는데, 토우지 몸에 밴 제비 기질 때문에 살면서 평생 남자랑 진한 접점...
미코랑 칼라일 같이 있는거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보면 진짜 안어울리는 조합일 듯 한데 본인들은 편하게 느낄 것 같음.. 가끔 미코가 "칼라일! 어딨어!" 하면서 씩씩대면서 성에 찾아오면 처음 본 사람들은 놀라지만 오래 성에서 일한 사람들은 '아~, 또 뭔 일이 있었나~.'하면서 익숙하게 안내해줄 듯. 코로나의 왕자님께 저리 막 대하는 사람은 미코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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