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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써 신입 개발자를 지망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면접 공식입니다. 암기만 하세요. #이런 걸 알려드려요! - 템플릿과 세세한 예시를 통해 하나하나 떠먹여주는 면접 족보 - 어떤 질문을 하는지+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 심층 분석 - 국내외 수백번의 면접을 통한 구직 팁과 경험담 - 비전공자 신입 개발자 맞춤 쪽집게 답변 - 취업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한 신...
"화창한 날씨, 그리고 밝은 햇살, 그리고 완폐아 한명까지. 오늘은 정말 기분 나쁜 날이다. 그치 카구라짱?" "그렇다해. 기분 나쁜 날이 아닌 좋은 날이 되었어도 되는데 썩을 완폐아가 다 망쳐버렸다해." 잠의 마수에서 깨어나지 않는 긴토끼를 저격했더니 누구와 다르게 눈치 빠르고 착한 카구라짱은 나를 도와 긴토끼를 저격하는 것을 도와줬다. 역시 사람은 평소...
[소개되는 작품] -비밀알바 : 도망금지 -도라에몽 이야기 -도레미하우스(메종일각)
#프로필 "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 ■이름■ 아리아나 / Ariana ■나이■ 21 ■성별■ XX ■직업■ 카페 알바 ■키, 몸무게■ 159/56 ■외관■ ■성격■ 장난끼가 많은 장난을 치지않으면 손에 가시가 생겨버릴지도 모른다며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주위 사람들에게 유쾌한 장난을 친다. 물론 선 넘는 장난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며 가벼운 장...
빌헬름 S. 실베스터 ♡ 아티야 베르게르트 아티야 베르게르트는 어둡고 오래된 방 안에서 눈을 떴다. 그날이 어떤 날인지 가늠할 수 없었다. 단지 창밖이 썩 밝지 못했고, 안개 어린 공기밖에 없었다. 묵직하고, 축축하고, 질질 끌리는 공기. 맨살에 닿는 차가운 습기 때문에 몸을 조금 웅크리며 아티야는 생각했다. 정말 살기 거지같은 곳이라고. 침대 밖으로 한쪽...
오비카카 전력, '사탕' 주제로 쓰던건데, 애들이 연애를 너무 안해서 빽. 제 글은 늘 중간에 세버리는게 크네요. 사탕 주제에서 왜 이런 글이 나온거지. 입 안에서 데굴데굴, 단맛이 구른다. 조금 곤란할 정도로 단맛이 입에 퍼지니 되려 불쾌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단 건 서툴구나 나. 입안에 도는 체리 맛을 되세기며 카카시는 눈을 감았다. 오늘, 오비토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공기 가득히 물이 들어찬듯, 그렇게 뿌연 안개가, 수증기가 폐부 깊숙이 차오르는 새벽. 희뿌연 색이, 푸른색이 한데 뒤엉켜 텁텁하게 흐려지는 하늘. 그것들이 온통 눈에 박혀 차마 눈꺼풀이 감기지도 않고, 차마 숨이 쉬어지지도 않고. 그리하여 마지막 숨결이 탁하게 흩어지는 그런 새벽. 걸음마다 차게 닿는 그런 안개가, 서리가, 이슬이 쓰라려 거친 숨조차 도로...
나부생은 차오이청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늦게 들었음 그것도 우연히 만난 차오이청의 여동생에게서. 큰오빠 없으니 너도 본지 너무 오래됐구나 벌써 멋진 남자가 다됐네~ 같은 인사에 나부생도 오랜만에 그 집의 따뜻한 기억이 나서 반갑게 인사했는데 -큰오빠도 돌아왔으니 언제 한번 놀러오렴 넉살좋게 웃던 나부생은 그말에 굳어버림 -아저씨가 돌아왔다고요? -응, 몰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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