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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 시점으로, 메인스토리 이전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개학 시즌이 지난 봄의 어느 날입니다. * 필자가 앙!!의 갠스를 아직도(...) 읽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날조와 적폐캐해밖에 없습니다. 그냥 제가 보고 싶은 모습을 썼어요... 괜찮으신 분들만 부디. 띠링. 오늘 하루 몇 번이고 들었던, 맞은편 베이커리의 출입문에 매달린 낡은 금빛 종이 ...
<!DOCTYPE html><html lang="en"><head><meta charset="UTF-8"><title>입력양식</title></head><body><p>입력양식: 사용자에게 정보를 받는 공간</p><!-- <form meth...
1. 론과 헤르미온느는 - 특히 헤르미온느는 특히 더 - 위험하다며 말렸지만, 결국 해리의 고집을 꺾지 못했다. 결국 둘은 해리를 도와주기로 약속했다. 정말 괜찮겠어, 걱정스레 묻자, 헤르미온느가 또 다시 한숨을 쉬었다. "정말이지, 해리. 넌 대체 우리가 뭐라고 생각하는거니?" "그래, 친구. 설마 우리가 널 혼자 내버려둘 거라고 예상한 건 아니겠지?" ...
더블크로스 3rd 코어 룰북 2권 수록 공식 시나리오 <Truth or Fiction> 을 다녀왔습니다! GM은 언제나의 안정의 갓마스터 씽님! PC1 [엔젤헤일로x노이만]하네카와 나츠키(물수제비장인님) PC2 [엔젤헤일로]시라바 세이이치(유진님) PC3 [솔라리스]와타나베 히로토(나코님) PC4 [샐러맨더]미이네 유키토(...저임...) P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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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 背德 : [명사] 도덕에 어그러짐. 1. 밤 산책이나 할까 싶어 나온 참이었다. 새벽은 깊었으나 달은 밝았다. 길게 곡선을 그리며 하늘에 걸린 달, 뿜어내는 월광이 고요히 잠든 도시 위로 흩어졌다. 남자는 한껏 기지개를 피며 호텔 뒤 골목길로 들어섰다. 그 곳의 벽은 수많은 그림으로 꾸며져있었다. 금방이라도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갈 것마냥 생생한 천사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들은 공통된 표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첫 키스를 하면 귀에서 종소리가 들린다' 라는 표현. 살아생전 처음으로 누군가의 온기를 탐해보았다지. 그렇게 직접 겪어보니 느껴진 것은 종소리가 아니라 그저 쿵쿵 울리는 나와 네 심장 소리, 물기 어린 마찰음, 그리고 열이 올라 흐트러진 호흡뿐이었다. 아, 그것 하나는 맞았다. 너무 좋아...
♪I Believe - Jonas Brothers - 탁 타닥 타다닥 타닥 (typing) 눈을 떠보니 아침인 것 같다. 아, 늦은 아침 - 이른 점심이라고 해야하나. 그 사람은 지금 맥북 앞에 앉아서 자판을 계속 두드리고 있다. 아마 평일에 나 때문에 밀렸던 일들을 처리하는 중이겠지. - 일어났나봐요. 이쪽을 보지도 않고 말한다. 눈은 화면에 고정한 채로...
그날은 유독 더운 5월이었다. 하자와 츠구미는 고등학생이 되고 처음 맞는 여름을 준비하고 있었다. 처음으로 입은 고등학교 하복에서 때묻지않은 섬유제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츠구미의 어머니가 그녀를 위해 즐겁게 빨고 다려준 빳빳한 교복은 벌써 땀이 송글송글 맺혀버렸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했던 5월이지만 그날 점심은 유독 더웠던 것이다. "하자와. 이 서류 좀 ...
옛날 어느 왕국에 두 명의 공주가 있었어. 그중 막내 공주의 이름이 프시케, 그러니까 스타파이어가 여느 여신들과도 맞먹을 정도의 굉장한 미모를 갖고 있었지.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외국의 청년들까지도 스타 얼굴 한번 보겠다고 꽃과 보물들을 들고 왕국에 들릴 정도였어. 덕분에 신들을 모시는 신전으로의 발길이 점점 뜸해졌지. 그중 한 신전이 아프로디테를 모시는 ...
Colorful World w. 플라티나 “세나. 나 색이 보이지 않아.” 둘뿐인 스튜디오를 울린 뜬금없는 말에 작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가사를 적어 내리던 하얀 손이 멈췄다. 바닥에 드러누워 있던 목소리의 주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듯 태연한 기색으로 빈 종이 위에 음표 대신 의미 없는 낙서를 끼적이고 있었다. 덕분에 이즈미는 순간 제 귀의 성능을 ...
가든 촬영을 마치고 얼마지나지 않아 비도 오면서 회사로 오는 팬레터는 더 늘고 있었다. 킹덤 이후로 더 독립적이되 안정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쁜것 같다. 이번 촬영의 굿즈와 사진첩에 넣을 문구를 정할때도 멤버들은 여전히 시끌벅적하지만 곧 진지하게 자신의 의견을 빼놓지 않는다 그 때도 의견을 조율하고 각자의 말을 수첩에 담아놓을때의 정적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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