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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재벌남 ♥ 톱스타, 스폰서라는 오명 지우고 진정한 배우자로 거듭나다!] [톱 스타 V, BT 그룹 가로 입성 - 톱스타 V 결혼 소식 단독 취재 ] [대한민국을 울린 김태형씨의 배우자, 재벌미남은 '전 사장'은 누구?!] [대한민국 미남 부부 제 1호, 정국 ♥ 태형, 서로의 행복을 지켜주는 사이가 되어주고 싶어 ] [세계에서도 화제인 대한민국 미남 커플...
지난 생에 스쳐 이번 생을 함께한 다음 생도 만날 그대에게. ALL-ROUNDER 합작 ‘지난 생(저번 생), 이번 생, 다음 생’ 중 하나 이상 선택하여 자유롭게 창작 (만화의 경우 상황 묘사로 표현 가능) HL, GL, BL 모두 가능 올라운더 (1차, 2차, RPS 모두 가능) 참여 마감 : 8월 30일 제출 마감 : 10월 26일 23시 59분 (합...
[태니] 친애하는, 내가 싫어하는 아이에게 中# 공백 포함 1,913자 | 공백 미포함 1,460자# 쉬어가는,,,, 묭이의,,, 시점......(플롯 박살낸 자의 최후...) W. 늦봄 「Dear My hated friend」 처음에는 오기였던 편지였다. 엿 좀 먹어보라는 심보였지, 딱히 이 편지를 쓰면서 내가 마음을 정리하기를 바랐던 것은 아닌데. 친구...
[태니] 친애하는, 내가 싫어하는 아이에게 上# 공백 포함 3,055자 | 공백 미포함 2,305자 W. 늦봄 「Dear My hated friend」 봉투 위로 보란 듯이 영어 필기체로 적혀있는 글자를 가만히 웅얼이다가 이내 느리게 손을 뻗어 봉투를 그대로 뒤집었다. 고개를 들어, 즐거운 듯이 웃는 얼굴로 가만히 나를 바라보고 있는 미영을 곧게 바라보다가...
*주의/ 해당 글에는 오메가버스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사이트로 이동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빨리 무러봐. 선생님, 삼초니가 할 말 있대요.” 문덕을 부른 부생이는 야존에게 대단한 기대를 가지고 큰 눈을 반짝였다. 야존은 부생이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멋쩍은 얼굴로 뒷머리를 긁적였다. 그가 차마 떨어지지 않는 입을 뗄 무렵이었다. 통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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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렴 제노비아. 너의 후계자 지정은 새로운 세대의 밤을 위한 첫걸음이라는것을." 여름이 다가오고, 학년이 끝나가는 시기, 제노비아는 제 동생들과 나무 그늘아래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꽤 많은 인원이 있었다. 가장 연장자인 제노비아 자신과 동생인 유로파, 마테오와 만델리나, 카라, 리사. 줄리오까지. 이번 세대의 메디아에들은 대다수가 마법사였...
너무 들떴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가끔 아닐거야 라는 생각으로 안일하게 지나친일들은 다시 더 나쁜일로 찾아온 일이 많았다. 이것도 나중엔 후회할거야. 톰을 지켜야했는데. 위험에 빠뜨리지않겠다고 다짐했는데. 그가 현실감각을 잃어버리는것보다 자신이 더 히어로로써의 자각을 잃었던게 아닐까. "내 말에 의의 있나?" 닉퓨리의 물음에 피터는 풀죽은 얼굴로 고개...
"지민씨, 팀장님이 불러요-" "아, 네! 금방 갈게요!"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저 회사원의 이름은 박지민. 정갈하게 박 지 민 이라 적힌 사원증을 목에 달랑달랑 걸고 다니며 허둥지둥 뛰어다니는 지민은 토끼수인이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지민은 챙길 것을 거의 다 챙긴 듯 품에 이것저것 가득 안은 채 팀장실을 들어가기 전, 천천히 쉼호흡을 했다. 주먹을 불끈,...
Scene 35. 평행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침이 찾아왔다. 최근엔 지민이 아침에 운동을 가는 날이 잦아 얼굴을 못 보고 출근하는 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소파에 멍하니 앉아 있는 지민이 보였다. 자신이 거실로 나갔는데도 시선을 주지 않는 지민에 지석은 불안감을 감추고는 애써 냉정한 얼굴로 말을 건넸다. "지민아, 너 오늘 가게 나가지 마. 지금 전...
-다가가기가 힘들어요. 주변에 사람들이 끊이지를 않네요. -말을 나눠야 정보를 캐낼텐데. -이럴 거면 웨이터로 위장할 걸 그랬어요. 아무도 웨이터는 의심하지 않잖아요? 올리비아는 마이크에 대고 투덜거렸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하도 미소를 지었더니 입가에 경련이 일어날 것 같았다. 사람들은 이런 걸 어떻게 버티는 거람. 벽을 마주하고 얼굴 근육에게 휴식 시간을...
Scene 34. 발각 "지민아." 모처럼의 둘의 휴일 아침, 식탁에 마주 앉아 천천히 시리얼을 씹던 지석이 나지막히 말했다. 시리얼 대신 델라웨어 포도를 오물오물 먹고 있던 지민이 천천히 고개를 들어 지석을 바라봤다. "너 전정국이랑 뭐야." 뭐라고 해야 할까. 아무런 감정이 없는 것처럼 차갑고 고저가 없는 말투였다. 하지만 지석의 눈은 이미 분노,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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