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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3 * 303강의실... 303강의실... 갈색 가방끈을 꼭 쥔 하루가 강의실의 호수를 확인하며 속으로 303이라는 숫자를 되뇌었다. 315... 316... 하지만 걸음을 옮길수록 303과는 점점 멀어지는 숫자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 복도가 아닌가... 하루의 걸음이 점점 느려지고 있었다. 그녀가 걸음을 돌아 다시금 그 복도를 빠져나와 큰 홀로 나왔다....
"아..안돼..안돼...에스프레소..?" "...." "허..허브!!!허브맛 쿠키!!" "네?" "에스프레소좀..봐주게..!" "..!네..!" 마들렌이 망토를 깔고 조심스럽게 에스프레소를 망토위에 내려놓았다. "..죽으셨어요.죄송해요..제가 해드릴수있는게 없어요...." "....." 마들렌이 눈을 감고 죽어있는 에스프레소를 보며 생각했다. '말렸어야 했...
= Illustrator = bEUmBu - https://www.pixiv.net/users/58462200- https://twitter.com/bEUmBu- https://www.instagram.com/beumbu1/?hl=ko- https://www.youtube.com/channel/UC30wg1bHm3pdK3HhguH87rQ unyang_ - ...
카르피디엠. 카르피디엠. 책상에 누가 새긴 걸지도 모르는 구닥다리 영화의 명대사에 건학은 항상 아이스티를 올렸다. 오래된 강의실이란 걸 증명하기라도 하듯 무뎌져서 만져도 날카롭지도 않은 칼로 판 글자는 제빛을 잃어갔다. “아 존나 더워. 종강 언제 해.” “아니... 오늘 개강했잖아.” 가방을 큰 소리로 내려놓는 동기에 건학의 아이스티가 흔들린다. 그러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태형이, 윤기 형이랑 석진 형. 그리고 정국이랑 호석이, 지민이까지. 제 곁에 멤버들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해내지 못했을 거예요. 결과를 떠나서, 이 오랜 시간 동안 팀을 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멤버들 덕분이죠. 전 이 일곱이 아닌 우리는 상상이 안 돼요. 남준의 대답에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방탄소년단. 멤버. 일곱. 우리. ...
1999년 여름 - 졸업식 직후 귀가한 에단은 어머니가 집을 떠났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만 이 앎은 이 사회를 떠나야 할 당위보다도 머물러야 할 이유를 정립하는 데에 영향을 준 듯싶습니다. 대체로 방에 처박혀 지내며 굳이 외출을 하지는 않지만, 소통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편지를 약속한 친구들에게 편지를 부칩니다. 그리고 독립할 날을 위해서 하나...
카를은, 베토벤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군인이라는 신분을 얻었음에도 그의 어린 시절이 담긴 삼촌의 집을 자주 들르곤 하였다. 그것은 그의 삼촌, 루드윅의 안부를 묻기 위함이 아니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날아오는 루드윅의 편지를 보고 있자면, 차라리 그 편지가 오지 않았을 때 삼촌의 안위를 걱정해야 했기 때문이다. 매일같이 오는 편지인 만큼 그 내용은 그리 거...
*본편과는 관련 없는 내용입니다* 오래된 태피스트리 앞에 선 해리는 맨 꼭대기에 있는 커다란 글자를 읽었다. 고귀하고 유서 깊은 블랙 가문. '언제까지나 순수하게(Toujours Pur)'. 황금색 실로 이어져 사방으로 뻗은 가계도에 시리우스의 이름은 없었다. 시리우스는 해리에게 자신이 16살 때 집을 나가 포터하우스로 간 이야기, 해리의 조부모님이 그를 ...
“재~미없긴.” 외관 (@H_CM_님 커미션입니다.) #01 초상 선명하고 정석적인, 다른 색 하나 섞이지 않은 금발. 인공적으로 푸른 벽안은 빛을 받아 박제 눈처럼 반질댄다. 눈썹뼈에서 콧대까지가 이루는 굴곡은 매끄럽고 선명했고, 콧잔등 부근에는 주근깨가 자리했다. 매번 손수 손톱을 갈고 검은 매니큐어를 칠한다. #02 177cm / 67kg 이름 Jan...
https://youtu.be/pQXYv 나는, 누군가를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숨 쉬는게 벅친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슬프게도 잘 알고 있다. 알고 있기에 나는 끝내, 이러한 답을 내뱉음이 최선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 아침 6시에 일어나, 한 시간 동안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며, 색색의 교복을 입은 아이들이 빈자리에 앉고, 채워진 자리 앞에 서서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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