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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0/5일까지 그린 쥬큐와 논알페 모음~~! 이게.. 스릴라이드 첫 티저 뜨고 그린 그림이라면 믿으시겟슴니카 백업 정말 안 했네요 리퀘였어요~! 질투하는 창민이 이것두 리퀘! 공포영화 보는 ㅉ쮸큐 **!!!!!!!!!!!!!!!!!!!!!!!!!!!!!!!!!!!!!!!!!!!!!!!!♡ 동행짱동행최고 최고의하루7월31일 제발시즌2내주세요,,, 이것두 리퀘...
Alternative Press에 Three Cheers for Sweet Revenge 17주년을 맞아 발행되었던 특집 기사. 2004년 8월 호에 수록된 인터뷰로, 마이 케미컬 로맨스가 AP와 처음으로 한 인터뷰입니다.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altpress.com/features/...
제가 쓴 모든 이슈들은 레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독하시면 메일로도 가요! 일주일에 한 번씩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일주일에 무엇이라도 하나씩 이야기 해보기 위해 revue라는 뉴스레터 서비스가 열릴 때까지 반년은 기다린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엄밀하게는 에세이적 글쓰기가) 사라지고 어떤 사람의 연속된 행위는 소셜미디어로 수렴하는 상황에서 무슨 이야기를 ...
데뷔 로봇 '말러'는 연주를 위해 제작된 로봇이다. 그런 말러들에게 제작자 최씨는 공연 중간중간 관객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언어체계를 심어준다. 단순히 입력된 값을 산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대화를 할 수 있고록 설계한 바람에 말러들에겐 생각이란게 생겼고 데뷔를 위해 다른 국가로 이동 중 말러들의 대화를 담은 단편이다. AI, 안드로이드라고 하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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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Alec Benjamin - The Way You Felt 지민의 가정은 평범하기 짝이 없었다. 아버지는 미국을 유학하다 같은 한국인인 엄마를 만나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부모님의 사랑을 맘껏 받으면서 주말엔 아버지랑 공원에 나가 산책도 하고, 학교를 마치면 말도 없이 나타난 엄마에 같이 손잡고 집 가는 날도 종종 있었다. 대기업 ...
-내가 내 욕망의 화자가 되어야 하는 건 지나친 형벌이다.* 스스로의 삶에 있어 책임을 무는 일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가장 어려운 법이라고, 쿠죠 죠타로는 이혼 서류를 손에 든 채로 생각한다. 당신 같은 거랑 더 이상 못 살겠어, 죠타로, 당신 나 사랑한 게 맞기나 해? 전축 소리처럼 아득하게 노이즈 낀 채로 들리던 소리.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 제발...
01. 카톡. 김낙원 이거저거 사진 잘 찍어서 보내는데(셀카포함) 박목화 까톡 프로필도 사진없고 이름도 박목화 세글자고 상메도 없는데 너 너무 삭막하다고 니 얼굴 안 걸어도 되니까 뭔가 해보라고 했더니 김낙원이 어느날 찍어 보냈던 하늘 사진으로 프로필 해둔 거 보고 이 귀여운 꽃새끼 하는 김낙원 보고싶다. 그리고 한참 히죽히죽 거리다가 괜히 프사 크게 해서...
'청명아.' 뒤에서 들리는 낯익은 목소리에 홱 고개를 돌린 청명은 이내 갸웃 고개를 기울인다. "……뭐야?"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는데 막상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주변에서 느껴지는 기척들도 다들 제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고……. 이내 자신의 착각인가 싶어 대수롭지 않게 넘긴 청명은 가던 걸음을 마저 움직였다. 그런 그의 뒤로 투명한...
"준면아.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 "……" 백현의 애원 섞인 말에 준면은 빤히 백현을 바라봤다.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눈빛과 침묵에 백현은 조금 더 절박해졌다. "아니야. 정말 아니야. 아무리 내가 미친놈이라지만 이건 정말 아니야." "……." 준면은 절박하게 말을 잇는 백현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그저 멍하니 바라만 봤다. 겨우 이런 일로 자...
첫 진료. 무서웠다. 하지만 전 날 밤을 설치지는 않았다. 왜냐면 그 전에 통 잠을 못자서 몸이 지칠대로 지쳤기 때문에.. 병원에 가기로 마음 먹은건 막 거창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었고, 갑자기 사람들이 너무 좋은거야… 동아리 친구들이 너무 좋고, 동기들이 너무 좋고, 세림이, 경희, 현주가 여전히 너무 좋은데 내가 아파서 그 사랑에서 도망가는게 너무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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