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포레스텔라가 주인공인 팬소설입니다] [피,살인,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을수 있습니다] [소설은 소설로 봐주세요.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주제에 대해 잘 몰라 이상한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살인,범죄에 대해 옹호하지 않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미숙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오타지적은 둥글게 부탁드립니다] [대구 사람입니다.서울말,부산사투리가 어색할 ...
POKETMON - PROJECT : CHEETCODE 호세_ 백금고등학교 2학년 (18) 여, 150, 2월 2일. 사이버시티 출신. 키워드 : 당돌한, 예민한, 부정적인, 무관심한 기본적으로 냉담하고 예민한 성격, 말버릇은 짜증나, 기분나빠, 귀찮아. MBTI 나랑 극반대라 굴릴때 제법............................ 어려웠어요 그림카...
#입학_신청서 🌱<조용한 풀뱀> 🌿" ...저 불렀나요..?아님 말구요... " 🌿 ܤ기본 정보ܤ ܤ이름: 화사花蛇 ("개미, 보고 싶은데 가도 되요?")ܤ종족: 유혈목이 ܤ나이: 6세ܤ키/몸무게: 110cm/19kgܤ반:미리내반ܤ기숙사: 2동, 407호 ܤ외관 기록ܤ 「소매가 펑퍼짐하다. 남편이 애기들은 빨리 자란다며 크게 사주었다. 그래서 아...
. 지훈은 5반에 고개를 내밀어 학생들을 훑어보다 익숙한 얼굴을 발견했다. 그 익숙한 얼굴도 지훈을 봤는지 지훈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순영은 전학생이랑 아는 사이냐며 물어왔고, 지훈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 익숙한 얼굴은 민규였기 때문에. "지구 가서 흩어져도 다시 만나고 싶어서." 민규의 그 말이 지훈의 머릿속에 맴돌았다. 무슨 정신으로 반으로 ...
과거 조금 푸는 로그 (뒤로 갈수록 힘빠져서 개발세발임..)
#성장_프로필 [ 자유를 갈망하는 완벽한 후계 ] 이름: 에우디야브 샤샤 알마스 나미르 압딜론라 무함마드 사힌 무하르람 주마스 우스푸르아 타즈 마흐루스 하자브 라프타 야누 아세테 사이톤 아르함 람세스 이네브 알리 (성: 에우디야브 / 이름: 샤샤) 나이: 21세 성별: XY 종족: 수인 (나일악어) 키/몸무게: 185 / 표준 기숙사: 유리스 외관: 신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똑똑한 뱀이네. " 이름: 에우디야브 샤샤 알마스 나미르 압딜론라 무함마드 사힌 무하르람 주마스 우스푸르아 타즈 마흐루스 하자브 라프타 야누 아세테 사이톤 아르함 람세스 이네브 알리 (성: 에우디야브 / 이름: 샤샤) 나이: 15 성별: XY 종족: 나일 악어 수인 키/몸무게: 172 / 표준 기숙사: 유리스. 외관: 외관, 장신구, 신발 댓글참고, 악...
* 번역은 일월(@asxvzr1)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립박수!! * 덧붙여 ebook 구매 도와주신 멩멩월월(@ruthkyy9)님, 도서 구매 도와주신 츄츄(@CHEW_030)님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 오역, 의역 있습니다. 유닛명을 지어본다면? "온도" 시온 심플하게 두 사람의 이름을 붙여 봤습니다 (웃음) 서로 좋아하는 점을 3...
*잠깐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대한민국 토종 백두산 호랑이는 본인들의 의지로 개체수를 줄여왔다.나라에 맹수가 많으면 위험성이 커진다는 편견아닌 편견도 있었지만 아마 진짜 이유는 본인들만의 독자적 희귀성을 가지기 위함이었을것이다.그것은 맹수가문들의 암묵적인 우월주의였다.특히 황씨가문은 한국에 하나뿐인 토종이었으니,말 다했다고 보면된다. "야,외래종...
"겅겅!" 그 목소리다. 내가 그토록 기다려왔던, 10년을 단 한 순간도 빠짐없이 그리워했던 바로 그 목소리다. 내 청춘을 찬란하게 비추었던 그 애가, 드디어 돌아왔다. 고개를 돌리자 그곳엔 위화이가 서 있었다. 10년 전 가오카오 전날, 그 애가 나를 불러 약속했던 그 늦가을 언덕에서, 우리는 다시 마주했다.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이 늦가을 언덕...
“그럼 지금 당장 갈까?” “아니요! 이따 밤에 조용히 가요.” 저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모은 손을 꼼질거리며 하는 노아의 말에 피가로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말하는 것만 보면 꼭 여행을 가는 사람 같지 않은가? “무슨 준비?” “돈이나… 북쪽은 추우니까 따뜻한 옷도 챙겨야 겠죠?” “돈은 왜? 그곳에 가는데 에는 잠깐이면 돼. 설마 현자님은 내 능력...
어색하게 들어와 차분히 신발을 벗고, 작은 식탁 앞에 마주 앉고 나니 이미 커피는 차갑게 식은 터라. 도는 천천히 작은 몸을 움직여 다시끔 따뜻한 커피를 내렸다. 도가 두 손으로 쥐고 있는 두툼한 도자기 컵 위로 흰 연기가 맛있게 피었다. - 참... 많은 걸 보여드렸네요. - 아... - 많이 고맙고 미안해요. 아시다시피 저는 이혼소송 중이고... 그래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