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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채윤씨, 내가 회식을 가지 말라고 했어? 술을 먹지 말라고 했어? 채윤씨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 했잖아. 대신에 전화 한통만 넣으라고, 데리러 간다고. 그게 그렇게 어려워? 야, 아니이... 사람이 술을 먹고 그럼 필름도 좀 나가고, 그럴수도 있는거지. 뭘 또 정색을 하구.. 술먹고 뻗어서, 다른새끼 등에 업혀가지고 왔는데. 정색할 일이 아니야? 아니이.....
태채 꽁냥 생각하니까 하나 더... 저녁 같이 먹기로 한 날 퇴근길에 태구 사무실로 간 채윤이,, 예약시간까지 좀 남아서 태구 서류 몇개 보고있을동안 앉아서 기다리라는 말에 책장 이것저것 뒤적여도 보고 서랍장도 괜히 한번 열었다 닫아보고 뽈뽈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은근히 귀엽단 말임? 하채윤이 그러고 돌아다니니 태구가 일에 집중할리가 만무하고,, 결국 오...
태채와 꽁냥은 되게 거리가 먼 단어같은데 한편으로는 괜찮은거 같기도해🥰 해가 중천에 떴는데도 둘다 침대에서 나가기 싫어서 밍기적밍기적,, 채윤이는 태구 만지면서 장난치다가 눈 마주치면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쪽쪽 버드키스도 나누고, 그러다 민태구 채윤이 얼굴 붙잡고 이마 볼 코 입술할거 없이 뽀뽀하면 하채윤 간지러우면서도 그 느낌이 좋아서 더해줘, 더, 더 ...
채윤이랑 재회하기 전 민태구.. 아직 조직의 세계에 있을때에도 하채윤 문득문득 생각났을거 같아. 자꾸 머리에 맴도는, 자신을 보며 울던 하채윤의 붉어진 눈가와, 니 목숨 나한테 맡기라는.. 누구도 해준적 없던 그런 말들이 자꾸 떠올라서 동생들한테 하채윤 경위는 어떻게 지내고 있나 살펴보라고 지시도 했을거구. 또 채윤이 보러 몰래 경찰서나 채윤이 집앞에 가보...
이거 약간.. 하채윤 부모님 만나러 가는 민태구 재질 떠오름 ㅋㅋ 듬직한 사위로 첫인상을 남기고 싶었던 민태구.... 평소 잘 보지도 않는 거울 앞에서 한시간 넘게 죽치고 머리를 이렇게했다, 저렇게했다, 옷을 이걸 입었다, 저걸 입었다 쌩난리를 피우겠지 하채윤은 혼자 야단법석인 민태구 귀여워서 뒤에서 몰래몰래 웃고 ㅋ 그리고 나가기 전 현관에서부터 채윤씨,...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둘리태채 사격장 더블데이트하러 가면 승부욕 불타서 골때림 둘다 짬바 어디 안가겠지 처음엔 아무생각 없이 한발두발 쏘다가 옆에 있는 상대가 은근히 신경쓰이기 시작함ㅋ 먼저 경쟁의식 불탄건 리정혁이고 태구는 별 생각 없다가 옆에서 불을 켜고 이기려드니 질수없다며 제대로 각잡고. 나중엔 아예 대놓고 경쟁하는데 초딩도 아니고 세리랑 채윤이 볼땐 유치해죽겠음; - ...
채윤이 저 얼굴로 해맑게 웃으면서 태구 바라보면 태구 머리가 하얘지지 않을까.. 시니컬이 기본 베이스인 하채윤이 이런 미소를 보여주는 일은 좀처럼 없기 때문이지.... 민태구, 잇자나- 하면서 해사하게 웃으며 말걸어오면 뭐야 지금 너 뭔데,, 하면서 어버버 뚝딱거리고 하채윤은 그런 민태구가 귀엽다고 히히 웃어댈듯ㅋ 근데 왜 저렇게 예쁘게 웃어줬을까 도대체 ...
민태구 채윤이 퇴근시간 맞춰서 이러고 경찰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날 하루쯤은 있었지 않았을까ㅎ.. 경찰서 사람들 밖에 저사람 민태구 아냐? 민태구?? 그때 그 인질범??? 사람이 완전 달라졌는데? 👀 하면서 웅성웅성대고 하채윤 모야 싶어서 내다보다 민태구 발견하자마자 호다닥 뛰쳐나가서 너 미쳤어? 여길 왜와!! 하고 태구 손목 낚아채서 경찰서 뒤로 막 끌고...
🍭/ 담배 대신에 사탕 무는 민태구 보고싶음 ㅜㅜ 안그렇게 생겨가지고 달달한거 좋아하는 민태구 귀엽어 미침,, 취향도 확고해서 투시팝 이런거 안먹고 온리 추파츕스파 아닐까... 하채윤 민태구 사탕먹을때마다 옆에서 민태구씨 몇살이야? 유치원생? 이러고 놀리면 재밌겠다 듣는 민태구 타격1도 없고 걍 픽 웃으면서 흘려들으면 하채윤 파스슥 식어서 넌 왜 놀리는 재...
둘리 태채 스위스에서 만나면 재밌을거같애.. 채윤이 세리는 은근히 죽 잘맞아서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는데 정혁이는 껄렁껄렁 다니는 태구가 못마땅.. 태구는 별 생각없고 그냥 하채윤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거 보는게 재밌기만 할뿐ㅋㅋ 채윤세리 둘이 오 이거 예쁘다 그쳐? 그러게여 세리씨한테 잘어울릴거같애, 이러고 쇼핑하고 돌아다니면 정혁이 태구는 뒤에서 따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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