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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 급하게 그려도 준쇼는 찐이다
떡밥을 원수로 갚는 ㅠㅠ죄송해요봄집 근데 흑흑ㅠㅠㅋㅋ인형따라 그리며통탄을금치못함ㅠㅠㅂㄱㅋㅋ -요기서부턴 한탄섞인 딴소리--패스해도 무방합니다- 아 작화 정성들이기시작하면 이 만화 망하는데 아오.. 오늘은 너무 오래걸렸네요 (안그래보이지만 나름 닮게그리려고 정성들인겁니다) 대충그리고 시간덜걸려야 안지치고 오래 그리는데ㅜㅜ 아직 소재많은데 ㅜㅜ 흑 앞으로 최대...
미리 준비해놓으면 편한 재료 위주로 정리 홍련의 해방자 기준 재료 수급 효월의 종언 확장팩에서는 아니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현저하게 적어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표를 참고하셔도 상관은 없으나, 재료가 남아돌게 되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D 본 계정주는 효월에서 아니마를 해보고 얼마나 해보는지 정리해서 올 예정입니다(언제 정리할줄은 모릅니다) 군표...
점차 추위가 물러가고 해는 길고 따사로운 나날이었다. 여기저기서 봄 타령 사랑 타령이 지겹도록 들려와서 술을 안 마셔도 무언가 쉽게 취할 것만 같은 봄이 가고 있었다. 정작 최연준은 봄이 왔다갔는지도 모르는 것처럼 고민을 안고 있었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바람이 불었다. 여름이 왔다는 걸 알려주는 장난기 많은 바람이었다. 눈을 찌르는 앞머리가 못나 보이게...
#A가_B를_죽인다 / 느와르 AU 외전 가지런히 모은 손가락만 한참을 내려다보았다. 안경 너머로 비추어지는 손끝은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이유는 별것 없었다. 손톱 아래에 말라붙는 핏자국이 보기가 싫어서, 자주 씻고 다듬다 보니. 콧잔등으로 미끄러져 내려온 안경을 추켜올렸다. 아직 복도는 적막했다. 아주 좁고, 아무도 모르는 만큼 주변도 고요한 곳이니...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애들이 벌써 3층까지 올라갔어. ……어제 우리 뽀뽀한 거 들키는 거 아니겠지?’ ‘……뭐 그런 걸 걱정하고 있어.’ 분명 11시까지는 대답을 들었던 것도 같다. 오늘도 보러 와 달라고 했을 때 다치지 말란 소리나 했던 걸 곱씹어 들었어야 했다. 혹시나 싶어 지상으로 올라갔다. 3층부터 내려오면서 온갖 데를 쥐잡듯이 뒤졌다. 아무 데도 없다. 지상층에 남은...
1. 나는…… 편지 써 줘. 시시껄렁한 내기의 시작과 끝은 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약속이었다. 무슨 내기였는지는 정확히 기억도 안 나지만 이준서는 매번 편지를 써 달라고 졸랐고, 대여섯 번 가까이 조르고 조른 끝에 편지 한 장을 받았다. 형은 무슨 애인한테 편지를 A4용지에 써 주냐. 두세 번 접힌 편지는 읽어보지도 못한 채 접혀 있는 그대로 준서의 외투 ...
글쓰기는 좋아하는데 책읽기는 싫어한다는 사람을 가끔 만난다. 하지만 그럴지라도 쓰기보다는 읽기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독서와 문예창작을 연계시키는 다양한 방법은 나중에 따로 정리하겠다. 지금은 기초훈련을 이야기하는 중이니 세 가지 주의할 점만 이야기하도록 한다. 첫째, 자기 수준에 맞는 독서를 한다. 남들이 읽었다고...
윤한준패밀리만 모아보구파서... 들숨에 재물 날숨에 건강 ...
많은 사람들이 있는 데에서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고 씩씩거리는 이 상황이 나에게 올 줄은 몰랐다. 물론 화를 아예 안 내는 성인군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 '도영이는 어떤 사람이야'라고 물었을 때 '아 걔 착하지. 쫌 얼굴은 차가워보여도 화도 잘 안내고 속은 따듯한 편이지.'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였다 나는. 물론 조금은 내 스스로 만들어낸 이미지...
°황우주는 착하고 사려깊으며 친절하다.황우주는 몇개의 별과 행성을 담고 있었다. 아버지가 선물해준 밝은 별, 어머니로부터 받은 거대한 행성, 어린 시절의 친구가 위로와 눈물을 선물한 성단, 어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혼란스러운 시절에 탄생해 모든걸 삼켜버린 블랙홀, 시간이 지나 다시 찬 은하계. 누군가, 그리고 모두가 전해준 작은 우주의 티끌들.그러나 우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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