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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내가 은하수를 여행하며 들렀던 수많은 행성들 중에서는 우연히 특별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 곳들이 종종 있었다. 운이 좋은 것일까?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 순수한 마음 호의 컴퓨터에게 묻는다면 쾌활한 목소리로 기나긴 소수를 읊어 주겠지만 쓸데없는 일이다. 들어 봤자 일곱 자리 정도만 겨우 기억할 수 있을 테니. 나는 특이한 행사를 많이 마주하였고, 지구의 ...
1. 가든 멜랑콜리 타입 / 3.0 -체형 포즈 고정, 문구 변경 가능 1. 왼/오 의상, 외관, 표정 2.왼/오 이름 3.(선택사항) 오른쪽에 들어가는 짧은 문구 1문장(영어/일어) 2.우주젤리 타입 / 2.0 -포즈 고정, 의상 고정 1. 왼/오 외관, 표정, 테마색, 동물화 2.편집본 테마색 1가지 3.페어명/문구 3.젤리스티커 타입 | 3.5 -...
피가 난무한다 '여긴 지옥인가?' 그냥 어버지의 말에따라 빈민가에 나왔을 뿐 이었다 근데 왜 하필 이날 괴물이 쏟아 지고 난리람? "*발.." 일단 여기서 도망가자 젠장 빈민가에 오지만 않았어도 이런일은 안당했을텐데 나는 중앙구역만 보고 달렸다 옆에서 역겨운 빈민들이 죽든 내 친구들이 죽든 상관하지않았다 그 무엇보다 내가 사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신도 참 빌...
형. 저처럼 대하는 애가 몇이나 있어요? 수빈의 말에 연준은 잠시 말을 잃었다. 그 표정을 보던 수빈도 이내 잠잠해졌다. 저에게 쏟아지는 미묘한 눈빛을 견디지 못한 수빈이 시선을 떨어뜨렸다. 마시다 만 제로콜라를 빨대로 휘휘 저어대는 짓을 꽤 오래 한 것 같은데도 이어지는 말이 없었다. 실수한 건가? 그럴 만한 내용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생각하던 수빈...
늦은 저녁은 아니지만 아직은 해가 일찍 져 어둑어둑해질 때. 한 소년은 낡은 티가 나는 원룸들 사이로 난 좁은 골목길을 걸어갔다. 알바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습관처럼 한숨이 나왔다. 박문대는 17살(만으로 따지자면 겨우 열다섯이었다)로, 막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그에게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것은 져야 할 책임이 늘었다는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츠쿠모 사나와 세레스 파우나는 날이 밝아올 때 까지 이야기꽃을 피워냈다. 사나는 이 행성 바깥의 세계에 대해서 파우나에게 알려주었고 파우나는 사나에게 이 행성 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대해서 사나에게 알려주었다. 서로에게 서로가 궁금한 것을 채워주는 동안 둘 사이의 유대감은 조금씩 깊어져 가고 있었다. 물론 두 화신이 그것을 자각하게 된 것은 한참 후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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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 박여주” ….. “순경 박여주!” 에..? 엎드렸던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고 보이는 건 … ”하 나재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여주 쫄았대요“ 그렇다. 날 깨운 이 아이는 마포경찰서에서 함께 근무하는 ‘순경’ 나재민이다. ”여주양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침 흘리면서 잘 자더라“ ”아놔 나 이틀 밤샜다고 나재민…“ ”힝 성 빼고 불러줘 여주야“ 저 초롱...
사파 혜연 ~장일소 제자~ 길이 약 14cm 크리스탈, 원석, 아크릴, 태슬 기본 부자재 컬러: 골드 사 파 혜 연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 사 파 혜 연 원통 크리스탈은 기존 혜연 키링과 같습니다~!! 진언(만트라)이 금색으로 둘러진 투명한 크리스탈~!!! 태슬은 색이 다릅니다!!! 사파의, 만인방의 붉은색!! 구슬도 비즈가 아니라 원석(옥)입니다~! 그것...
" 내가 - “ 널 좋아하니까” 권원호가 나에게 고백을했다. 심장이 멈춘것만 같다. 먼해졌다가 점점 귓가에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이게 내 심장 소리인가. 갑자기 더럽게도 빨리 뛰어댄다. ”뭐라고..?” 잘못들은건 절대 아니지만, 제 귀를 의심해볼만할 정도로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다. 당연하게도 원호는 되돌아오는 대답이 고작 그거냐는 식의 표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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