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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목요일 In Thursday. w.하니 (@B1EB_) 목요일이 되면 혜연이 강의하는 문화 센터 지하 마트에서는 주간 특별 세일을 했다. 열 피스짜리 모듬 초밥이나 한 통 가득 담긴 닭튀김 등을 절반 정도 되는 가격에 팔았다. 혜연은 수업이 끝나면 수다스러운 수강생들이 전부 빠져나가길 기다렸다가, 충분한 시간이 지났다 싶으면 지하의 마트로 퇴근했다. 그리고...
지혜는 가끔 저택을 방문하는 인하의 주치의였다. 밝고 유쾌한 성격을 가졌고 사람을 대하는 능력도 탁월한 의사 선생님으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성격을 가졌다. 인하도 그에게 거리낌 없이 친근함을 가지고 있었다. 다원을 놀라게 한 건 그는 여성이면서 여성을 사랑하는 레즈비언이었고 그가 가장 사랑하는 여성은 인하의 유일한 집사 유리였다. 지혜의 열렬한 애정 공세...
도훈은 하늘을 올려다본다. 평소보다 낮이 길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실 그것만이 아니라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느끼고 있는 모든 것이 평소와는 다르게 낯설게 느껴진다. 만아는 갑자기 느껴지는 무게감에 뒤를 돌아본다. 도훈이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걸 발견한 만아는 도훈에게로 가까이 다가간다. 도훈과 얼굴을 마주한 만아는 웃으면서 말한다. “또 이러...
[공지] 해당 소설에서 나오는 빅스비는 전작의 시스템을 계승한 것입니다. 빅스비는 전적으로 딸기링의 이인자로, 딸기링의 지령을 전달하며, 가끔 딸기링이 빅스비를 조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빅스비는 약간의 인공지능이 있어 자신이 직접 생각하고 명령할 수 있습니다. 야밤의 포포스쿨.... 히어로들은 끝까지 간다 촬영을 끝내 몸이 지친 상태에서, 바우슈타...
"그니까 꺼지라고." 차가운 말투, 고요한 눈빛. 그리고 나를 향한 차디찬 질책.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따뜻한 눈을 지녔지만 언제나 차갑게 바라봤고, 누구든 감싸주는 듬직한 어깨와 팔을 가졌지만 언제나 그 듬직함은 나를 향하지 않았다.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찬영아, 나는..아니야. 나는 니가 생각하는 그런 애가 아니란 말이야." "아니, 넌 이미 신뢰...
-프롤로그- 머리가 너무 아프다 어제도 그제도 그 전날도 일주일 전에도 술을 퍼마셔서인지 머리가 깨질 것 같다. 귀에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멍한 정신을 가다듬을 새도 없이 머리맡의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린다. 아침부터 누가 전화를 하는 건지 손을 뻗어 핸드폰을 들고 누구인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전화기 넘어 욕설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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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30분. 미린고 옆의 주택가에는 미린고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하나둘씩 늘어난다. 월요일이라서 그런 것이겠지만, 다들 걸음걸이가 조금씩 느리고, 몇 명은 마치 흐느적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길 한가운데 지나가는 세훈도, 현애도, 그리고 조금 구석진 곳에서 걸어가는 알렉스, 조제, 외제니 역시 마찬가지다. 그렇게 지나가는 동급생들 뒤에서, 누군가가 활...
<오! 나의 주인님> 팬소설입니다. 본 화에는 성애묘사가 있습니다. 해가 완전히 저물고 밤이 되었다. 손님들은 밤늦게까지 파티를 즐길 심산으로 왁자지껄하게 놀았고, 프리나와 반은 신방에 들었다. “반, 나 이거 다 풀어도 됩니까?” 이제 남들에게 눈치보일 일 없으니 이 치렁치렁한 장신구들을 다 떼어내겠다는 말이었다. 오늘 하루종일 얌전히 노력한 ...
햇빛에 찡그린 너의 눈은 그 색채가 부드럽고 온화했다. 빛을 받아 반짝이던 그 홍채와 동공을 난 아직 기억한다. 손을 뻗어 태양을 가린 너는 그제야 편안하게 눈을 뜨며 싱긋 웃었다. 저 하늘에서 날아보고 싶다며. 감히 온전히 눈에 담기도 힘든 붉은 빛과, 새록새록 피어난 구름들과, 은은하게 빛나는 달과, 쏟아질 듯 내리는 별들. 지상과 존재부터가 다른 그것...
소설 <오! 나의 주인님> 팬소설입니다. “언제 끝나냔 말이다······.” 향긋한 목욕을 마치고, 시녀들의 손에서 치장을 마쳐가는 프리나는 어느새 아리따운 신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순백의 드레스와 다이아몬드 장신구들로 치장을 했고, 오렌지빛 금발은 우아하게 틀어올리고 투명한 피부를 더욱 청초하게 보이는 화장을 한 뒤, 앵두같은 입술에는 분홍...
소설 <오! 나의 주인님> 팬소설입니다. 반의 고백 이후, 2 년 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새가 짹, 하고 울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침대에서 누군가 벌떡 일어났다. 그녀의 금발은 빛깔도 곱건만 몇 번이나 마구 헝클어뜨린듯 엉망으로 그 빛을 잃어버렸고, 두 눈은 퀭해있었다. “하, 한숨도 못잤다.” 도망칠까? 이왕이면 눈물이 고이는 골짜기같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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