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톰 마볼로 리들. 난 이 이름이 참 맘에 안든다. 머글 아버지의 성을 따왔기 때문에? 그래, 그 말도 맞아. 하지만 더 맘에 안드는건 이름이 꼭 장난감 가게 주인같다는 거다. - 물론 동네에 이런 비슷한 이름의 장난감 가게 주인이 있었다는 얘기도 들어보진 못했지만 - '마볼로'라는 것도 꼭 구슬 장난감 이름같잖아, 젠장. 어쨌든, 난 보기보다 꼼꼼한 사람...
정화의 디폴트 워홀 (131) D+121. 2023년 6월 22일_昼、夜、雨 1. 아침 먹고 근무, 외식(카페), 일본어, 마트, 낮잠, 기름, 애착유형 테스트, 📞, 마트, 야식 냠냠하며 친구랑 🔥🔥 2. 억지로 먹지는 말구~ 3. 당근 길게 써는 방법을 알았다 퇴근길에 본 야옹씨 (일본 온 후로 고양이 보는 게 정말 럭키데이..☆) 뭐여 이거 도톤보리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라고 해도 되는 걸까 이런 걸...? 초능력AU...? 겨울왕국과 라푼젤이 후추후추 자컾(언제부터?) 헌정 글이 되어버림 그냥 아픈 차이안이 보고 싶었을 뿐인데... 이안아 희도야 이영아 행복하길 바랄 뿐이야~_~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적으로 나타난 몬스터와 치사율이 높은 역병이 연속적으로 창궐하면서 점점 무너져가는 세계에서, 마치...
https://youtu.be/E7AQn_ZrFu8 . . . . 별 사이 아니었다. 단순히 피해자와 방관자의 관계였다. 그러니 그 아이는 이 일에 휘말릴 이유가 전혀 없었다. 그러니 항상 예외는 있지.계획 당일이었다. 날 괴롭히던 놈들...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지만 전날 우리 집에 쳐들어와서 우리 가족까지 곤란하게 했잖아! 너무해... 아무도 날 도와주는...
아가, 절대 눈을 떠선 안 된단다. 알겠지? 불타는 성을 본 직후 마지막으로 들은 목소리였다. 믿었던 신하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은 황제와 하나 있는 제 아이라도 살리기 위해 애썼던 황녀. 그 품에서 나온 종수는 유모 그리고 그녀의 자식인 규와 함께 탈출을 감행했다. 추격을 피하기 위한 갈림길에서 유모는 아이들을 숨기고 군대를 유인하기 위해 홀로 반대편으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커미션 주의사항 - 결제 방식은 계좌 입금으로만 받습니다. - 본 커미션 주인은 미성년자로, 이에 불편하시다면 신청을 피해주세요. - 저작권은 커미션 주인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은 신청 할 시에 따로 알려주세요. - 커미션은 선불로 진행됩니다. 환불은 주인장이 마감 기한을 안 지킬 시에만 가능합니다. 신청 불가 장르 음란물, 2.5D, 3D, 노인, 메카닉...
형님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 평소처럼 하는 한낱 감정 놀이가 아닌 진정한 사랑을 하는 여자친구가 생겼다. 형님의 얼굴에는 웃음이 사라질 날도 접힌 폴더폰을 손에서 떼는 날도 없었다. 문자를 주고받다가 웃기도 했다. 형님에게도 봄이 왔다. 형님의 봄은 생각과는 다르게 꽤 오래갔다. 여자친구라는 존재를 보여주지도 않았다.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언뜻 본 게 전부...
진호 형은 귀엽다. 보면 볼수록 그렇다. 내 눈에만 그리 보이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 불안하기까지 하다. 오늘은 의자에 앉아 까무룩 잠만 잤다. 어제 좀 피곤했나? 하, 누구 때문에 나는 잠도 못 잤는데. 진영은 중얼거렸다. 그들만의 게임 _ 1일차 진영은 지민에 의해 홍진호를 고를 때만 해도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나마 낯익은 이름이라는...
새 학기의 긴장감이 싫어서 봄에 대한 인상이 나빴던 시절이 있었다. 새로운 반, 새로운 클래스메이트, 날씨처럼 차갑고 서걱거리는 공기. 봄을 만끽하기에는 나는 너무 예민했다. 그러면서도 매번 뭔가 새로운 만남이 있기를 내심 바랐기에 더 실망스러운 계절이었다. 사실은 봄을 좋아했는데 예민한 기질 탓에 온전히 누리지 못했던 것 같아서 지난날들이 아깝게 느껴진다...
정국은 연수가 잠에서 깨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몸을 돌려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문을 닫았다. 정국아. 나한테는 매주 일곱 마리 양들이 머릿속에서 새로 태어나. 월요일 양은 이미 죽었고, 화요일 수요일 양도 비실대다가 죽고 허구한 날 양들이 그렇게 계속 죽어가는데 토요일이든 일요일이든 일주일에 한 마리는 살려야 하지 않겠어. 제발 늦잠 좀 자자. 부탁할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