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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번쩍이는 네온사인과, 울려퍼지는 전자음. 그리고 그 끝에는-.. Erie 그 잡티 하나 없는 푸른 머리칼은, 밑으로 내려올수록 하얗게 물들어있는 투톤이다. 한 쪽 눈은 투명한 하양. 반대 쪽 눈은 네온 빛으로 빛나는 자색이다. 양 귀에는 작은 피어싱이 하나씩 있으며 볼에는 반창고가 보인다. 그가 입고 있는 옷은, 민소매 티와 검은 자켓. 그리고 가끔 푸른 ...
마지막으로 레토가 레티샤를 보았을때, 소년은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그림자속에 드리워져있었다. 레티샤의 아버지는 그의 아버지이기 이전에 황제였다. 레토는 자기보다 어린 소년이 자신보다 먼저 직위의 무게를 짊어져야하는 모습을 바라본다. 레토는 가느다란 빗줄기 속에 서있던 소년을 기억한다. 벌써 청년의 모습에 다가서고있던 소년은 슬픔속에서도 그에게 지워진 품위의 ...
“오늘의 니-쨩, 신호 받았어- 팟칭★” 목 뒤를 가뿐히 덮는 길이의 검은 머리카락. 시야가 답답할 정도로 긴 앞머리. 오드아이. 채도 낮은 초록(우), 파란 눈(좌). 어두운 채도, 헐렁한 핏의 옷차림. 옷은 여러 가지를 레이어드해 입는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추운 계절을 선호. 행동거지에 힘이 없고, 건들건들하다. 손은 보통, 발은 평균보다 큰 편이다....
흰 도화지 위로 펜촉이 직선을 그렸다. 두서없이 쭉쭉 그려나간 것은 다름 아닌 글씨임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차분하게 조언을 하는 바이다. 호열아, 돌았니. 이마를 덧없이 매만지며 쭈그려 앉았다. 4절지 가운데에 덩그러니 삐뚤빼뚤 적힌 동아리명이 무색하다. 이 감성, 옛날에 어떤 유도부가 해 먹은 거 아냐? 호열은 나름 흐뭇하게 그 광경을 내려다 보았다....
그 붉은 도시 이야기 말입니까? 그것 참.. 위험한 곳이지요. 미토에 위치한 붉은 도시. ... 조금 구석진 곳에 위치했다고 한다. 그 곳과 통하려면, 어느 통로를 지나야 한다는데 그것이 조금 어려운 길. 붉은 도시는 그리 작진 않은 곳이지만, 도시는 단단한 성벽으로 둘러 쌓여있고 그 밖을 나갈 수 없다. 왜냐? 그 밖은 위험하거든. 부패 구역이라 하며, ...
"좋은 울림을 갖고 계시네요.” 푸른색이 도는 도브그레이와 미색 시크릿 투톤 헤어. 로우포니로 묶은 긴 머리카락은 따로 손대지 않아도 두 갈래로 나뉘어 퍼진다. 서글서글하게 처진 눈매에 눈동자는 짙은 검은색. 이름: 하토 키나리 / Hatou Kinari / 波頭葵響 나이: 39 출신국가: 일본 키 / 체중: 182cm / 78kg 직업: 조율사. 피아노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평화세계관 -대학생 설정입니다. -오타주의/망상글입니다. mc1 : 힘든 연애로 고통받는 이들을 구하러 우리가 왔다~ mc2 : 본격 연애 파괴프로젝트 연애의 참견 시즌7 시작하겠습니다~ (와우)(짝짝짝짝) mc 1 : 자! 오늘의 썸의 참견은 all yes 썸을 받을 수 있을지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썸의참견] (*사연자 : 치후유) 안녕하심까. 저는 ...
정말 말로 한 것처럼 이 대화로 네가 불편해지진 않겠지만 쉽게 말을 하기도 애매한 주제였기 때문에 기껏 고른 말이 너무 눈치가 없어 보이진 않을까 하고 눈 천천히 감았다 떴다. 저와 이로하도 부모님과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지만 건강만큼은 멀쩡하셨으니. 괜히 너를 기만하게 되는 것인가 싶어 점차 말꼬리 흘리고는 다시 눈 마주해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 것 말고는 ...
오늘의 주제는 티비나 핸드폰이 있다면 누구나 한번쯤 보거나 읽은 소재가 뽑혔다. 물론 유토피아!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 낙원 같은 곳 아닌가? 혹은 토마스 모어의 책을 떠올릴 것이다. 아니면 주토피아가 생각날지로 모르고. 그만큼 유토피아는 수상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어물쩍 아는 단어긴하다. 매체에선 선함을 꿈꾸는 캐릭터가 좇는 이상향이기도 하고, 모...
夢幻境 몽환경 두시진쯤 지나 해가 중천에 떠있을 무렵이 되서야 사련은 화성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다. 화성에게 실컷 주물러져 온몸에 울긋불긋 꽃잎의 흔적이 새겨져 울며불며 사정해서야 화성은 그를 놓아주었다. 사련은 시큰거리는 몸을 온천에 뉘였다. 정확히는 기진맥진해 축 늘어진 사련을 화성이 안아들어 온천에 몸을 뉘였기에 화성의 품에 기대어 있다는 것이 맞는 ...
사람들이 한데 모여 춤을 춥니다 손을 잡고 줄을 지어 춤을 춥니다 호루라기가 울리면 흩어진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요 의자 아니 사람 아니 사람과 사람 위에 사람이 앉아요 못 앉은 사람은 못 앉은 사람의 잘못이래요 다리를 절은 이도 마음이 느린 이도 누구누구에게 업힌 이도 모두가 공평한 일이래요 모두가 춤을 췄으니까요 음악이 흘러요 음악은 누가 트는 걸까요 음...
로보토미 외에도 여럿 있습니다 유료 포스트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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