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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쾌함을 초래 할 수 있는 어휘나,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썰컹, 탕, 썰컹, 탕, 하는 소란스럽고 살인적인 기계음이 가게 안에 울려 퍼졌다. 인간의 것이 아닌 짐승의 피비린내가 살갗에 녹아들어 아무리 씻어봐도 빠지지 않고 온통 시뻘건 눈 앞은 아무리 비벼봐도 탁했다. 인간들은 피가 줄줄 흐르는 고깃덩이를 맛보겠다고 아침부터 우리집 앞에 줄을...
** 본 작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단체, 장소 등과 무관합니다. ** 1800년대 후반 미국 배경이나 고증, 설정 오류 있음. 웨스턴 잘 모름. ** 등장인물들은 모두 영어로 대화합니다. 새벽 공기가 달더니 비가 살짝 내려앉았다. 덕분에 모래 먼지가 날리지 않아 아침 공기가 상쾌했다. 진은 법랑 주전자에 물을 담아 화로 위에 올려놓고 물이 끓어가는 소리를...
1화에서는 작가의 입장에서 글을 썼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쓰다 보니 여주의 속마음을 이야기하기가 힘들더라고요 흑흑😭😭여주의 과거와 지금 성격은 정반대 수준인데 작가 시점으로는 그걸 표현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고민 끝에 바꾸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은 변경 완료!! 숙소까지는 약 5분 정도 걸렸다. 숙소로 향하는 내내 재현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걸었다.현관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자키스 그 후 서로의 어색함에 조금은 설렌 그 순간이였다. 솔직히 둘 다 좀 서투른 면이 있었다. 백이진은 마지막 연애를 한지 꽤 오래되었고 희도도 마찬가지였다. “ .. 무슨 말이라도 해봐 “ “ 아니.. 그.. 야!!! 넌 갑자기 그렇게 훅들어오면 어떡해? “ “ 니가 먼저 나 꼬셨잖아 “ “ 아니 그게.. 꼬신게 아니고!! “ “ ~ “ 부끄러운 마...
손그림을 그렸을때에는 사람 사진을 보고 크로키를 했다. 아이패드가 생기고 부터 창작그림을 시작했다. 크로키가 지겨워서 그렇게 된것 같다.ㅎㅎ
*13화 첫 부분. 희도의 집 앞에서 헤어지고 난 뒤 만약에. "괜찮을 거야. 다 지나갈 거야, 백이진." 희도의 집 앞에서,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생각했다. 나희도에 대해 어떤 사랑을 하고 있냐고? 정말 '이런' 사랑을 안 하고 있느냐고? 신이라면 알겠지. 나희도라면 모를 테고. 나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사랑을 하고 있었다. 다만 희도야, 나는 겁...
결과적으로는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있다고 김태형이 그 언젠가 말 했었는데 그 때 민윤기는 웃었다. 그러고보니 둘 다 끝이 없고 둘 다 푸른 색이었는데 김태형의 말마따나 꼭 마주보고 있었다. 게다가 하늘이 무거워지면 바다로 내려오고 바다가 뜨거워지면 하늘로 올라오니 두 개가 사실은 같은 걸지도 모른다고 태형이 멍하니 구름도 숨은 밤하늘을 쳐다보면서 말 했을 ...
"뭐 하는 거야, 하일리아의 영걸 씨? 어서 하라니까 그러네?" "링크, 절대 하지 말아요!" 재촉과 제재의 말이 링크의 양쪽 귀를 사정없이 울리고, 그는 검을 제 목으로 가져가려 한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이냐 하면, 두 사람이 임파를 만나러 카카리코 마을로 향하던 도중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링크가 장작더미를 구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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