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문준휘는 모든게 쉬웠다. 지금도 내게 아무렇지 않게 장난을 치고 있으니 말이다. 뭐든 복잡하게 취급하는 나와 다르게 문준휘는 뭐든 쉽게 해냈다. 내가 그의 애인이었던 순간과 다를 바 없었다. 그 전과 다른 점이있다면 쳐다보는 눈에 내가 담겨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참으로 이질적이었다. 그 눈을 보고있자면 새삼 우리가 헤어졌다는 사실이 와닿아 목 언저리가 뜨거...
계란말이 서울 소재 K대학교 범죄심리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남도일은 밥을 안 먹기로 유명하다. 뜬금없이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이미 같은 학과 선후배나 동기들은 물론이오, 조금이라도 그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하다시피 알게 되는 신상 정보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이란 소리다. 후배들이 밥을 사달라고 하면 나름 잘 사주는 좋은 선배인 그였지만 정작 같...
my little sheep w.메밀 양들은 뿔의 크기가 서열 싸움에서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하더라고요! 읽기 전에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고요한 밤, 푸른 초원 위에 양 무리가 몰려 있었다. 그 중 제일 뿔이 큰 양 한 마리와, 체구도, 뿔도 제일 작은 양 한 마리가 싸우고 있었다. "야 니같이 쪼꼬만게 날 이기겠다고?" "무시하지 마!" 양들의 서...
한유진은 상점에서 빠져나온 뒤 은신 스킬을 사용하고 종횡무진 거리를 누볐다. 지금 그는 신입에게 무척 고마워하는 중이었다. 지급해 준 장비와 스킬은 처음 상태창에 적힌 설명을 읽었을 때부터 좋다고 느끼긴 했으나 이 정도로 도움이 될 줄은 몰랐다. 고양이의 발걸음 스킬로 은신 스킬의 효과가 강화된 데다가 재킷의 효과인지 발소리마저 없어서 흡사 유령처럼 돌아다...
"...." "...." 양쪽 수화기에서 말이 없다. 아무 말도 없이 8초가 지나고 나서야 전화가 끊긴다. 상대방이 끊은 전화. 눈가가 다 벌게진다. 벌써 일주일이다.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민이 우리 집에 왔었고, 나는 안주 할만한 것들을 간단히 준비하고 있었다. 식탁에 마주앉아 별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모든 게 완벽했다. 형 핸드폰의 짧은 진동이...
" 선준아! " " 누나 왔어? " 벚꽃이 피는 4월은 사랑이 피고 지는 달. 사랑이 질 생각이 없는 벚꽃색의 둘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나무 아래에서 어제보다 더 달콤한 눈빛을 주고받았다. 색도 바라지 않고 바닥에 깔린 벚꽃잎 위로 발을 내디디며 어렴풋 스치는 손끝의 미묘함을 선준과 연주 모두 숨을 죽인 채 세어 나갔다. " 여기 앉을까? " " 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예상...하자면 다음편이나 그 다음편이 성인물로 연재가 될 예정이오니, 성인물을 보실 수 없는 분들은 보시다가 끊길 수 있습니다... 미리 참고하시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편이 지나면 다시 일반물로 돌아옵니다! ** 블로그에서는 움짤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w_weasel/221529215050 오...
*** 점심시간 이후의 수업들은 늘 고역이었다. 아직 봄이긴 하나 슬슬 더워지는 날씨와 부른 배는 아이들을 춘곤증에 무너지게 만들었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눈이 무거워지는 아이들 틈 속에서 준면만이 또렷히 눈을 뜬 채로 턱을 괴고 창 너머를 바라보았다. 정확히는 창 너머 운동장을 누비고 있는 한 아이를. 준면이 그 아이에게 시선을 주기 시...
스타듀밸리를 위하여
*내스급 227화 기준 원작 날조 타래입니다 *본 게시글은 원작 설정과 1도 연관이 없습니다 *트위터 썰 타래 백업 01. 송태원은 한유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자각하자마자 그 날 그 화장실에 달려가서 그 거울을 쳐다보며 혹시 자신에게 가학적 성향이 있는 게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꼬박 여섯 시간의 고민 끝에 사랑일 수 밖에 없다고 결론지었다. 02. 한...
학생회를 할 생각따윈 추호도 없었다. 아마도, 적어도, 처음엔 그랬다. 조용히, 그저 묵묵히. 스무살의 김남준을, 스무살의 당시를, 그저, 아무렇지 않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되도록 조용하게 살아내고 싶었다. 튀고 싶지 않았으며, 원치않는 타인의 시선이 제게 닿지 않길 바랬다. “김남준? 너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아마 별 생각없이 그런 소릴 했을 것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