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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시 들어간 부분은 기존 트윗 타래엔 없었는데 이번에 스샷 정리하면서 새로 추가한 것 심월드로 망명한 핀마에 해피홈에서는 해피 커플과 큰형의 로또당첨금을노려 얹힌 동생 둘 개 하나, 그리고 핀마에아들 에레이니온까지 행복한 심월드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는데... 원한을 잊지 않은 망명객들... 그러니까 오로페르와 스란두일 부자, 그리고 게으르고 복슬복슬...
하숙생 구함 "꺄아아아악..!." "아악 뭔데 뭔데 왜 갑자기 소리를 질러..!." "왜... 내 방이..." "뭐야." "모르겠어... 창문도 열려있고... 방은 또 왜 이런지.." 어젯밤. 누군가가 김여주의 방에 들어왔다. 분명 하숙생들은 아닐 텐데... 그럼 누구지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김여주는 생각 하나를 하게 된다. 며칠 전부터 나를 스토킹 하는 사...
'몇 시간 비행기에 택시비는 바가지까지 쓰고 보는 게 겨우 사람들 뒷통수라니.' 그는 생각했다. 광장에 우글거리는 인파에 질려 고개를 들어봤자 보이는 건 우중충한 회색빛 하늘, 그리고 관광 안내 책자에 박힌 것과 별 차이도 없는 성당 꼭대기 뿐이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수백년 전에는 웅장함을 뽐내는 성역이었을지 몰라도 대학교나 박물관 따위에 널린 보급식 고...
* 오컬트물입니다. 소재 특성상 괴기/공포 묘사 주의 “어?” 토끼탈이 없었는데도 토끼 같았다. 눈을 동그랗게 뜬 형섭의 얼굴은. “왜 네가 여기 있어?” “여기 우리 학교인데요?” 지금은 통학이 아닌 심부름으로 온 거긴 하지만, 자신과 형섭 중 학교에서 만날 확률이 높은 사람을 고르라면 압도적으로 재학생인 자신이 아닐까? 심지어 형섭이 서 있는 ...
유우히는 스스로가 제법 행복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인생에 불행이 많았는가, 행복이 많았는가, 하며 묻는다면 유우히는 고민 한 점 없이 행복이 많았다 대답할 터였다. 유우히는 실로 행복한 순간을 많이 담고 있었다. 과제를 받고, 조용한 교실에 혼자 앉아 행복에 대해 고찰했다.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가면서, 기억을 곱씹는다……. 유우히의 가장 행복한...
차에 내려 교회의 안으로 들어가는지 끝까지 확인하고 돌아오라는 할머니의 명을 받았을 것이 분명한 운전기사의 눈이 집요하게 기범의 등 좇았다. 감시받는 이 기분은 몇 년이 지나도 적응이 되지 않는 부류의 것이다. 따라 들어와 우산을 들어주겠다는 기사를 떨어뜨리는 것조차 쉽지 않아 결국 화를 내고 말았다. "안 도망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니 그게 아니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지직- -다다를 엔딩을, 부디 당신과--- --지지직 프린트된 글자 사이로 지직거리는 소음이 들렸다. 글씨에선 소리가 나지 않으니 아마 환청이겠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종이 위에 자리잡은...
#세찬 날개 또 넘실넘실 이는 파란波瀾. “구화지문口禍之門이오, 벗이여. 항상 그를 인지해야 하오, 또 되새기시게나. 덜어야 할 말을 덜어내어 나쁠 것은 없을 것이외다. 그리하여 벗인 그대와 소자가 더 가까운 사이가 된다면, 손해 볼 장사는 아니지 않소? 제 손 가득 담긴 음식 자락 중 하나 네게 내민다. 온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그것은 먹음직해 뵈였다....
https://twitter.com/happyniceness/status/1610220304449822721
밤마다 어른이 되길 기도하던 아이는 언제부터 바로 잠에 들었나. 어른이 되면 자유를 팔아야만 살아갈 수 있다는 비밀을 누가 그 아이에게 일러주었나. 동화에서 노래하던 값진 자유를 제값에 팔기 위해 제법 많은 노력이 필요하단 걸 깨우친 순간에도 그 아이는 취미를 즐길 수 있었나.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선잠마저 사치로 다가올 때에도 그 아이는 웃을 수 있었나....
여느때처럼, 준장은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이번엔 느낌이 달랐다 눈 앞에 있는 검은 여자가 준장에게는 기쁘고도 슬픈 느낌을 준다는 것이 달랐을까, 마지막이라는 희망과 공허가 동시 느껴진다는 것이 달랐을까. 자신 옆에 있는 조그마한 아이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누구를 사랑했고 누구를 잃었는지. 그는 그 아이를 잃기 싫었다. 자신의 ...
<짝사랑의 제 3원칙> 김여주. 18살, 그저 평범한 소녀일 뿐이다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꽤 길다, 들을 각오가 됐을까? 뭐 그럼 됐다고 하고 내 얘기를 시작해보겠다. 일단 내 짝사랑의 역사는 엄청나게 길다. 유치원때 좋아했던 이제노, 초등학교 1학년 때 좋아했던 문태일, 초등학교 2학년 때 좋아했던 이민형, 초등학교 3학년 때 좋아했던 박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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