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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라흐마니노프(S. Rachmaninoff), 피아노소나타 제2번(op.36) *음악적 지식이 0에 가깝습니다.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그는 요즘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상식 밖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음악계의 케네디 가문이라 불리는 라이트우드의 장자로, 만 2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생이 낙이 AM 라디오밖에 없는 60의 노인네처럼 보...
진 오늘도 책상 위에 크루아상이 놓여있다. 귀엽게 놓인 크루아상을 한 입 먹었다. 먹는 내내 미소를 숨길 수 없었다. 김현진~또 크루아상이야? 대체 누구야~~? 매일 아침마다~? 채원이가 놀렸다. 누구긴 누구야. 범인은 분명 진솔 언니일 것이다. 진솔 언니와 매일 문자를 주고 받는다. 내가 크루아상을 좋아한다고 이야기 했던 그 날, 그 날 이후로 매일 아침...
영 댄스 동아리에 신입생이 들어왔다. 동아리 홍보할 땐 연락이 없어서 조금 갑작스럽다고 생각했다. 듣고보니 전학생이었다. 낯이 익어 물어보니 유투브에 댄스 영상을 올리던 친구였다. 이름은 김정은. 춤 출 때 예명은 김립이라고 했다. 유투브에서 몇 번 영상을 본 기억이 났다. 예고를 다니다 자신과는 맞지 않아 우리 학교로 전학왔다고 했다. 처음 보는 데도 분...
“여, 좋은 아침일세! 자네는 잘 잤나?” “아침은 무슨, 이제 점심이거든! 일찍 갔다 오겠다던 사람이...” 투덜거리려던 그는 로라스가 들고 온 걸 보고 조용히 입을 다물었다. 맞아, 부탁한 건! 사왔어? 여기 있네. 아, 고맙다. 다시 한 번 정정하겠다. 로라스가 오기까지 한참동안 뒹굴 거리다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집을 탈주하기 직전, 타이밍 좋게 찾아...
⬆︎샘플입니다~ 이런 식의 현대AU 4컷만화 입니다^^ 자세한 설정은 쪼금아래에 총 20p / 4컷개그 / 전연령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섀도우 헌터의 지부는 전 세계에 널리 위치해 있었지만, 그 중에서 특히 바쁜 곳을 꼽으라면 단연 뉴욕 지부일 것이다. 자그마한 균열을 통해 쉴새없이 지상으로 넘어오는 데몬들은 물론이고 가끔은 그레이터 데몬을 상대해야 할 때도 있었다. 또한 19년 전, 발렌타인 모건스턴이 일으킨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섀도우 헌터들은 뼈아픈 배신과 상실을 겪어야만 했다. ...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비슷한 눈높이에서 시선을 마주보던 상대가 하루아침에 어린아이가 되었다는 것은 필히 또 다른 능력자에게 당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했다. 소년이 어떻게 되던 상관이 없었지만, 조금은 마음에 걸렸기에. 잘 가지도 않는 재단을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는 자신이 한심하다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들었다. 소년이 원래 모습으로...
매그너스? 알렉산더는 팬트하우스의 현관문을 닫으며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평소라면 제가 문을 여는 타이밍에 딱 맞춰 이곳에 서 있을 그가 보이지 않았다. 익숙한 환영(歡迎)이 없으니 기분이 영 이상했다. 집에 없나? 그렇다면 메세지를 남겼을 것이다. 알렉은 매그너스의 작업실과 침실을 슬쩍 기웃거렸다가 혹시나 싶은 마음에 욕실로 걸음을 옮겼다. 짐작가는 바가 ...
1 아침부터 시끄러운 교실은 하루 이틀 있는 일이 아니었지만 1교시가 시작하기도 전 나보다 먼저 도착해있는 오세훈은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었다. 자리로 다가가자 눈이 마주친 오세훈은 내게 선수 치듯 무어라 말을 걸기도 전에 무덤덤한 얼굴로 말했다.나 여자친구 생겼어.그래? 나 역시 적당한 대답을 던지곤 무덤덤한 얼굴로 자리에 앉았다. 전혀 궁금하지도...
어디를 봐도 사방이 번쩍번쩍한 것이 경수의 기를 죽게 했다, 면 거짓말이다. 그도 남부럽지 않은 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 중 하나이니까. 오늘은 그것이 진심으로 고마울 지경이었다. 안 그래도 묵직한 백호의 기운이 감도는데 기까지 죽었으면 발 한 짝도 못 디디고 돌아갔을 것이다. 여기까지 와서 백현을 못 보고 돌아가는 건 끔찍했다. 자꾸 백현의 얼굴이 공중에...
여러붕 minren 이즈 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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