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린은 다음 날 오후에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인 건 로봇 청소기를 반려견 마냥 데리고 다니는 카오루와, 린의 옆을 지킨 채 그를 한심하게 보고 있는 류세이였다. “어, 뭐야 깼냐? 막시무스! 이쪽이야, 이쪽!!” “야! 너 요즘 자꾸 다쳐서 들어온다? 죽을래. 진짜!?” 카오루와 류세이가 차례대로 말했다. 린은 눈을 깜빡 거리더니 상체를 천천히 일으켰...
지혜로운 글 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 혜율 이라는 닉네임 으로 변경하였습니다.
62. ……사진이라니? 정식으로 뭘 한다고? 여림의 갑작스러운 말이 이해되지 않았다. 난감해서 여해를 봤는데, 그 순간, 율이 와아아아앙- 하고 울기 시작했다. 울면서 선을 향해 양팔을 뻗어 버둥거리는 걸 보니 선에게 안기고 싶은 모양이었다.
61. 율의 울음소리가 점점 가까이 다가왔다. 이윽고 방문 앞에서 율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똑똑- “언니, 일어났어? 일어났으면 나와 볼래? 율이가 이제 한계인가 봐.”
이번 한 주는, 적어도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측면이나 남들이 보기에는, 큰 우여곡절 없이 잘 지나갈 수 있는 기간입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있고, 사소한 좌절을 잘 견뎌내고 있으며, 약간의 성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는 스스로에 대한 불신을 쌓아가거나, 각자가 추구했던 목표를 달성하기보다 계속 마주치는 현실과 타협해서...
※ 최신권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스마일... 옷 잘그리고 싶어. 스마일... 의미불명... 장례식? 적폐 모에화를 연습한 흔적... 시엘... 잘그리고싶다. 이것저것 의지해야하는 시엘... 노력했지만 언제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청명백천 연성글입니다. -소설 화산귀환에서 캐릭터 이름및 설정을 일부차용하였으나,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2차 창작물입니다. -'금연'에 등장했던 청명백천 커플의 짧은 후일담입니다. 매우 짧습니다. 편식쟁이 저렴하고도 든든한 백반식으로 유명한 S대 매화관의 학생 식당은 오늘도 점심 한 끼를 때우려는 주머니 가벼운 대학생들로 북적거렸다. 평범하고 평...
아래 소재들로 실컷 뇌절할 예정쓰. * 앵무새 알베르와 인간 케일/현대au에서 판타지로 넘어가 인간이 되어버린 앵무새 알베르(※알앵무) → 알앵무가 먼저 눈을 감음. * 약 판타지au?/숲에서 부엉이 비크로스(※붱빜)와 단둘이서 야생에서 생존하며 공존(?)하며 살아가다 사냥꾼들에게 표적 된 붱빜 구하려고 감싸다 케일이 먼저 죽음. → 담생 인간이 된 붱빜:...
*전지적 독자 시점 중혁X독자 6000자 촛불 심지에 불이 붙었다. 이 방은 그리 넓은 공간은 아니었으나, 그조차도 다 밝히지 못하는 불꽃의 크기는 몹시 부끄러울 정도였다. 하지만 편지를 쓸 종이 한 장만큼은 충분히 밝히고 있었기에 유중혁은 만족했다. 그는 만년필을 쥐었다. 차가운 금속의 끝이 사각거리는 종이 위를 눌렀다. 만년필의 온도만큼이나 서늘한 문장...
[낯선 상대가 들어왔습니다.]나: 안녕하세요상대방: 안녕하세요상대방: 전산실이세요?나: 아나: 저 맞아요상대방: 나갈게요나: 아니나: 밴드나: 하시는 분나: 맞죠?상대방: 이상한 사람 만난 줄 알았어요나: 죄송해요상대방: 그 말 안하기로 했는데나: 맞다...나: 암호도 까먹고나: 계속 까먹네요상대방: 제가 좀 늦게 들어왔으니까상대방: 넘어갈게요나: 그러게요...
찾아주시는 구독자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활동반경은 보통 사람의 반쪽도 안 되는 주제에 뻔뻔하게 작가를 자칭하는, 사실상 환자가 직업이나 다름 없는 반쪽짜리 인간 레거시입니다. 지병의 통증이 다시 견딜 수 없는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더 심해지기 전에 통각차단을 하기 위해 수술실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술을 한 직후에는 몇 달간 통증을 ...
오늘도 핑글핑글 정신 없이 돌아가는 현대사회는 기상천외한 일들로 가득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뺨치는 실화들이 들끓어 픽션이라 해도 믿을 법한 얘기들이 캠퍼스 복학생들에게는 일상이라 할 수 있겠다.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는 흑역사 썰은 그게 뭐가 흑역사라며 다들 본인의 흑역사를 늘어놓고는 큰 호응을 받지 못한다. 요즘 반전을 거듭하는 매체에도 사람들이 예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