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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22. 새벽 2시반까지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누다.

3시간 자고 오늘 하루를 버텨내야 한다. 게다가 오늘은 야근까지..

어제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새벽 2시반까지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술을 아무리 마셔도 둘다 취하지도 않고.. 아무튼 이상한 날이었다. (참고로 일반인들보다 술을 잘 마시는 나보다 와이프의 주량이 훨씬 세다. 거의 밑빠진 독 수준으로..) 와이프의 말로는 내가 자려고 눕자마자 1분도 안되어 잠이 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늦게 잠들고...

2022. 6. 22. 새벽 2시반까지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