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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을 쓴다. 그리고 이건, 글을 쓰는 사람의 작은 이야기. 글은 감정의 거울이다. 글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떻게 감정을 느끼는지 알 수 있다. 글에는 현재의 감정이 투영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감정'에는 행복, 설렘, 기쁨, 사랑이 될 수도 있기만 글을 쓰는 대게의 사람들은 우울, 두려움, 좌절, 암울을 쓴다. 그게 가장 ...
아카기 시게루가 다시 대리마작판에 돌아온 것은 와시즈 이와오와 벌인 흡혈 마작이 끝난 몇년 후였다. 그간 그는 어딘가 공허했다. 무엇을 해도 와시즈와 한 마작의 스릴을 다시는 경험해 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 일반인이 평소에 충족하는 감각들을 마작내기로 채울 수 있었으나 이젠 힘들 것이라는 느낌. 그렇게 그는 오사무에게 자신이 딴 돈의 절반을 준 뒤 홀로 ...
오늘도 남편과 크게 싸웠다. 언제나 똑같은 싸움 너무나 반복되는 싸움에 둘 다 지쳐있는 와중 남편이 입을 열었다. "야 넌 나 사랑하긴 해?" "뭐? 그게 지금 할 말이야?" "그럼 내가 뭘 하면 되는데?" "야, 우리 이혼해 이제 난 너랑 같이 못 살아" "뭐 시발? 너 미쳤어? 어떡해 그래?!" "미친 건 너가 날 두고 바람을 피워?!" "뭐...? 네...
이동식은 오랜만에 심주산으로 향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본격적으로 한겨울에 들어선 뒤로는 가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 이동식은 그 어느 때보다 등산이 필요했다. 사건종결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이동식은 한겨울에도 자주 심주산에 올랐다. 그때는 뼛속까지 파고드는 차가움에 정신을 차리기 위해 갈 때가 많아서 옷차림도 허술했다. 하지만 지금 이동식은 앓아눕지 않...
1. SVT+BTS 2. 이미 완결 났습니다. 3. 헤븐틴 설정을 참고했습니다. 4. 참 생각 없이 썼으니 구매는 신중히.. [윤정한] 1004 천사를 주웠어. "있잖아. 너는 사람이 죽으면." "응." "어디로 갈 거 같아?" 나는 푹 숙여 박고 있던 고개를 천천히 쳐들었다. 지금 하고 있던 공부와 전혀 연관성이 없는 질문에 벌어진 내 입을 그대로 두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꿈에라도 무언가에 홀린 것 같이 진실도 현실도 전부 아닌 것 같아 기억나지 않다가도 전혀 떠나가질 않아서 모두 이상해졌어 다시는 돌아갈 수 없겠지.
반복재생 추천 모든 소재가 괜찮아서 스포 없이 보고 싶으신 분을 위해 하얀 글씨 해두었습니다. 드래그시 소재 나옵니다. 사랑에 관한 애기가 나오는데 사람대 사람의 사랑으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반복된 죽음과 고어 묘사 (약간) 있으니 내성 없으신 분에겐 비추천드려요. ncp감성 주류입니다. 다시보니 cp인것 같기도 ㅠㅠ 편히 봐주세요... 사진 버전, 텍스...
오타 주의 캐붕 주의 소설 스포 주의 "야 이 자식아아아아!" 조걸이 절벽에서 떨어지며 소리쳤다.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어서인지 점점 소리가 작아졌다. "저런 말 할 시간에 매달리면 될 텐데." 청명이 아무렇지 않은 듯이 귀를 파며 말했다. "저... 청명아!" 백천이 깔끔한 평소와는 다르게 엉망진창이 된 모습으로 숨을 헐떡이며 청명을 애타게 불렀다. "헐,...
근데 나 옞놔는 옷 입고 있는 게 더 좋음(상하의 모두 아니 상의 정도는 뭐... 놔는 벗는 게 더 자연스러운 것 같기도) 세월씨피인데도 그게 더 좋음 더 좋은 건 잠.. 좌리가 익숙하지 않은 거<진짜 좋음 그냥 둘이 이불 펴고 나란히 자는 거 그리고 가끔 부둥켜 안고 자는 게 넘 익숙해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살 맞대는 게 너무 어색한 거임 그래...
콜록. 침실에서 작은 기침 소리가 울렸다. 누워 있던 희령이 바로 침대를 짚고 상체를 일으켰다. 강우가 희령의 팔목을 잡고 누워, 자자, 하고 말했지만 희령은 계속 침대에 앉은 채 강우의 이마에 손을 올렸다. 열은 없었다. 여느 때처림 이마는 약간 서늘했다. 감기 옮았나봐, 너. 그냥 목이 조금 간지러워서 그랬어. 아니……. 자자. 나 내일 출근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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