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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5기 13화에서 고로가 토시야도 동참한다는 거 말 안 해서 미호가 따라갔다가 토시야랑 만나게 된다면이라는 상상하에 쓰게 된 글입니다. ※토시야도 미호도 서로를 알아봄. 근데...토시야는 미호가 자신을 잊었을 거라 생각하고...미호는 당황해서 머리가 안 굴러가서 조용히 말하는 그런 거. ※분위기 이상해서 당황해하는 고로와 시미즈... ※와중에 모모코...
그때 그 시절 난 내 청춘을 받칠 정도록 사랑하고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다. 과연 그 남자는 날 좋아할까? . . ‘야 김여주 빨리 일어나 밴드부 공연 보러 가야지!’ 맞다, 오늘은 우리학교 밴드부 내 짝남이 공연 하는 날 이다. 우리 학교 밴드부는 다 잘생겨서 종치고 1분만에 가도 체육관이 꽉꽉 찬다는 그런.. 지금 가면 늦었겠지… ‘야 김여주 안가냐고 니...
타임캡슐 같은 걸 만드는 사람들의 심리가 이해되지 않았다. 땅속에 묻어 둔 도토리를 겨우내 잊어버리는 다람쥐들처럼, 낯짝 뜨거워지는 짓을 당당하게 벌이던 옛날 같은 건 깡그리 잊어버리는 게 보통 사람이니까. 십 년 단위로 묵은 약속을 잊지 않았다 한들 세월이 지나는 사이 그 약속이 불유쾌하거나 귀찮은 짐짝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높다. 그럼에도 굳이 이제 와 ...
※《X-Men : First Class》 시점의 이야기. 에릭과 찰스가 뮤턴트를 모을 때의 이야기 에릭 렌셔와 찰스 자비에는 수많은 뮤턴트들 중 특정한 이들을 찾아서 돌아다녔다. 그들이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어느 저택이었다. 저택의 앞에 도착했을 때, 동네 아이들로 보이는 소년들이 그들을 보고 조금 놀라워하는 것처럼 보였다. 소년 중 가장 큰 아이로 보이...
박재찬은 박서함이 거슬렸다. 시맨틱 에러. 박재찬이 촬영했던 드라마 중에 하나이다. 장르가 남다른 BL이었을 뿐이었지만.아이돌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일들은 다 한 것 같다. 그중에서도 연기는 제일 흥미가 가는분야 중 하나였다, 그래서 웹드라마 제의가 오면 다 받아서 하는 편이었고 시맨틱 에러도 그중에 하나였다. BL이라는 생소한 장르에 도전한다는...
턱을 괴고 맞은편에 앉은 이주연을 빤히 바라보았다. 순박한 눈동자는 감히 내 시선과 마주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허공을 방황한다. 한 손으로 잡아도 작은 맥주잔을 굳이 양 손 붙여 잡아 들었다. 입술을 꾹꾹 말아 눌렀다 빼내기를 반복하다 눈을 질끈 감으며 벌컥벌컥 목 넘김을 한다. 오-. 내 입이 동그랗게 말아지며 탄성했다. “술은 입에도 못 댈 것처럼 생겼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의미없음, 생각하지 않음. 재미는 개인기준임. 참견은 no. No. 하지만 글은 대중에 영향을 많이 받는 일임 난 잠을 줄여가며 하는 고통의 연장선이고 날 위해.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 하는 건 단지 시간을 쓰는 일. 그래. 고마워, 부러워. 1. 언오형누들아~ 시간은 중요하니까 줄여봤어. 매일 어떻게 시간 떼울지 걱정이 많을 꺼라 생각해. 여기 그런...
며칠 뒤, 세희가 콜센터를 그만뒀다. 함께 다니던 언니들도 같은 날 퇴사 통보를 했다. -나가도 괜찮다고 했으니 나가도 되는 거죠. 저희 옮겨가기로 한 센터에서 급하게 출근해 달라고 해서요.- 센터장은 아무 말도 못 하고 입술만 벙긋거렸다. 뱉은 말이 있으니 무게를 감당하는 것도 제 몫이다. 그러니까 나가도 된다는 말은 왜 해. 콜센터엔 들어 온 지 얼마 ...
우선은 도마뱀 시티 한가운데로 가 보기로 했다. 드워프들과 고블린들이 모이면서 생긴 대장장이의 도시라는 말에 에이터와 베리망치의 두 눈이 빛났다. 이림은 여기는 아젤란 대륙과 다른 차원에 있는 곳이니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않고 편하게 관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에피퀴르가 거대한 괴식물과 싸우기 전까지만. 정원 근처를 지나가던 중, 갑자기 거대한...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밝힙니다. 서함의 태도가 변했다. 아주 미세한 변화였지만 재찬은 느낄 수 있었다. 그가 그의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기 시작했다는 걸. "맛있어?" "넹." "많이 먹어둬. 내일 돌아가는 날이니까." "에헤이, 형. 벌써 왜 내일 얘기를 하고 그래요. 아 해요." 재찬은 맞은편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 서함에게 쌈을 싸서 건넸다. 서함은 손...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오랜만에 좋은 소식 전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제가 드디어 빙의글이 아닌 첫 장편소설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조아라 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되는 소설이고, 현재는 유료이지만 제가 설정을 잘못 한 것이라 일단 무료로 변경해달라고 건의 넣었으니 부담없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작 전 알립니다※ -괴담을 소재로 다루고 있습니다. -시마의 실종을 다루고 있습니다. -NCP로 쓰긴 했지만 CP로 보아도 무관합니다. -수정 재업로드입니다. 퇴고 안 했습니다. わきみち (わき道·脇道) 1. 본 길에서 갈라져 나간 길. 2. 곁길, 옆길. (=枝道) 3. 못된 길, 주제에서 벗어남. (=横道) [치직-. 4기수 시마 카즈미입니다. 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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