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안녕하세요, 금천규입니다. 이번 주작조 열두달 합작을 진행하며 느꼈던 점을 공유하고자 후기 글을 작성해봅니다. 구구절절하게 써놓았지만 결국 합작 진행하면서 '나 진짜 너무 햄들었는데 그래도 뿌듯하다'라는 글이니 바쁘시면 그냥 뒤로가기 누르셔도 됩니다. 참고로 난 은퇴한 킬러다(이하생략) 영상에 대한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해당 영상을 보지 않으신 ...
손에 쥔 것이 많을 수록 지켜야 할 것도 잃을 것도 많아져서, 되는대로 집어삼키다 보면 언젠가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지쳐 쓰러질 거야. 인간의 정신은 점점 마모된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그것도 당연히 알고 있다. 그것은 고대 문서에 나오는 괴물 같은 존재가 아니라는 것 정도는 분명하다. 그것은 단순히 심장과 뇌가 포함된 고등생물에 불과하다. 오히려 행동...
아이콘팩을 구매하시면 1000가지 아이콘과 10가지 배경화면(+아이패드 배경화면 포함), 120가지 위젯이 포함된 압축파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그럼 이쁘게 사용해주세요 >:) [사용방법] 아래에서 구매하기 버튼을 눌러 결제한 뒤, 첨부되어 있는 압축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다운 받은 압축파일의 압축을 풀면 안에 설명서를 볼 수 있는 링크(구글 드라...
나와 함께 가지 않겠느냐고 그가 물었다. 나를 내려다보는 청회색 눈동자가 언젠가, 오래전 보았던 하늘의 색을 떠올리게 했다. 이제는 먼지와 오염으로 가득해 본래 무슨 색이었는지 알아볼 수도 없는 하늘을 바라보다가 다시 나를 염려하는 눈을 마주 보았다. 나와 함께 신전으로 가지 않겠느냐. 두말할 것 없는 호의고, 어쩌면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기회였다. 숙식과...
아래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연산호 작품소개 연산호 작가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는 가까운 미래, 북태평양에 건설된 해저기지에서 일하게 된 '박무현'이 해저기지 붕괴 사고로부터 생존하기 위해서 발버둥 치는 소설이다. 처음 이 소설을 접하는 독자가 아무런 배경 정보 없이 읽는다면 이 소설이 리셋물이라는 것조...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3/1/21(일) 아이소 화산귀환 사천당가 위주 NCP 트리플지 <成都夜不点灯> (냠냠@Cute__Cutie, 삼시나매@rolllbang, 상궁@hamhamggoong) ※텍스트호러, 곤충, 시선, 식인, 유혈, 스포일러(~1470)※ A5 / 소설+만화(무선제본) / 벨벳코팅, 부분 먹박 NCP / 축전 제외 175p 내외 / 20,000원 ...
* 본편 23p + 에필로그 2p 비경의 지맥 이상 때문에 손이 달라붙은 탐카베 이야기 ------------------------------- 탐카베를 향한 사랑 하나만으로 열심히 그렸습니다ㅠ_ㅠ 동인지 분량만큼 그리기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네요... 동인지 내는 분들 다들 대단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래는 소장용입니다! 소소한 특전으로...
지민이가 떠난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다. 한 일주일은 그냥 미친놈처럼 울기만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몰라서. 그 애는 아무 말도 해주지 않고 도망치듯 사라졌다. 그래서 매일 자책했다. 더 다정하게 바라봐줄걸. 더 따뜻하게 대해줄걸. 그 사람한테 해주지 못한 모든 걸 후회했다. 그리고 끊임없이 좌절했다. 이유는 모르지만. 내내 좌절하고 자책했다. 그...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신에게 네 모든 것을 바치거라. 우리는 오로지 그분을 위해 탄생하였고, 그 은혜를 입어 우리는 모든 것을 바쳐야 하느니라. 계속해서 기도하거라. 저 울타리 밖의 구원받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의 말은 듣지 않아도 되니 너는 그저 그분께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거라. 그들은 네 모든 것을 원하느니. 너의 그 웃음, 감정, 사람과 사람 ...
오늘은 이사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부모님과 달리 나는 딱히 할 일이 없었다. 내 짐은 이미 트럭에 실려 있고, 섣불리 도와주다가 혼날 게 뻔했다. 거실을 서성이다 시야에 들어온 건 식탁 위에 올려진 작은 상자였다. 신발 한 켤레 들어갈 법한 상자를 열어보니 여러 장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엄마! 이거 상자 뭐야?” 아무런 대답이 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