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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복된 시간, 이미 지나간 과거 속에서 게토 스구루는 생각했다. 좋아, 먼저 죽이자. 다소 충동적인 선택이었지만 나름대로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후시구로 토우지를 홍성궁에서 막을 수 없다면, 그를 미리 처리하면 되는 일이었다. 임무 중에는 아마나이 리코를 염두에 두고 전투를 이어 나가야 했지만 미리 습격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처음 죽었을 때, 그는 바랬다. 다음 생이란게 정말로 있다면, 그렇다면 반드시 그녀를 만날 수 있길. 간절히, 아주 간절히 빌었다. 믿는 신 같은 건 없었으면서 오직 그녀와 한 맹약에 기대어 알 수 없는 확신을 가진 채 빌었다. 그땐 아직 순수했던, 아무것도 모르는 이의 첫 번째라 불러 마땅한 죽음일테다. 두 번째 삶, 첫 번째 환생, 그는 그녀가 말했던 ...
의사는 신경질적으로 진료기록을 테이블 위로 내리쳤다. 오늘의 마지막 진료 대상은 그가 누구보다도 증오해 마지않는 자신의 악연이었다. 그는 분명 몇 분 전 까지만 해도 자신의 연구실에서 늦게까지 보고 있던 자신의 볼 일을 다 끝내어 퇴근을 준비하던 참이었으나, 갑작스럽게 마지막 진료를 받은 것도 모자라 그 대상이 자신이 증오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분명히 짜...
"최강림! 네가 무슨 일로 학교를 다 와?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 강림이 5학년 2반으로 들어오자 리온이 강림을 보곤 말했다. 강림은 리온의 말을 무시한 채 하리에게 다가갔다. "강림아, 왜?" "너 주려고 만들었어." 강림은 하리에게 작은 분홍색 상자를 건넸다. 하리는 얼굴이 새빨개진 채 대답했다. "고마워, 강림아." "야, 최강림. 내 것은?" "내...
그 사람은 지금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알 수 없는 그 사람의 속마음, 지금 타로 카드로 들여다보세요. 마음 속으로 한 사람을 떠올리면서 신중하게 카드를 골라주세요. 그 사람의 마음이 숨겨져 있을 것 같은 카드를 골라주세요. 카드로 선택이 어려우신 분들은 원석을 가지고 선택해 주세요 📍 2개의 카드가 마음에 들어오셨다면 2개 리딩 모두 참고하세요 ...
악마와 영혼들이 살아가는 세계. 흔히 인간들이 칭하는 사후세계로 공중요새 에덴과 악마들이 사는 땅 게헤나로 나뉜다. 종족 특징 악마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종족. 뿔, 꼬리, 날개... 등이 달린 경우가 많지만 맨눈으로는 구별이 어렵다. (마력의 유무로 구분)게헤나에서 태어나고 살아가는 종족으로 대부분의 악마들은 최하층에 있는 호수에서 자연적으로 태어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모른다. 나는 당신이 너무나도 밉다. 그렇게 미워하면서도 당신을 싫어하진 않는다. 나도 이런 내가 웃길 뿐이다. 하지만 어떡해, 나는 당신이란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당신은 모른다. 당신이 지은 그 눈웃음에 내 안의 화가 사르르 녹는다는 것을. 당신은 모른다. 당신의 것들에겐 한없이 다정하다는 것을. 당신은 모른다. ...
-낙원환상전주곡,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 연인에게 쏘아져 떨어진 날을 포함한 사운드 호라이즌 곡과 판도라하츠 OST를 테마곡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백일몽화 OST, 짱구 극장판 OST, 별의 커비 시리즈 OST 등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작곡 : Drop 작사, 노래 : 葉月ゆら(하츠키 유라) 테마 주인공 : 도약하는 여행자 앨리스 가사 機械仕掛けの月...
발행 날짜는 이게 더 늦었지만, 시점은 "별이 돌아오는 길" 이전입니다. 내가 트렉 팬픽(특히 영픽)을 쓸 때마다 반복되는 어떤 현상이 있는데, 그건 바로 칸한테 다 주고 싶은 마음이 글에 그대로 드러난다는 거예요. 이는 닼니스를 다시 쓰는 작업을 할 때에 가장 심각하게 나타나는데 크로노스씬 전까지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다가 그 뒤부터 갑자기 저울이 확 기울어...
-22- -뉴데이터 테크놀러지 분식회계 정황이..... -....순양 전자가 기술 제휴 계획을 전면 백지화 했습니다. 미라클이 주식을 처분하고 얼마 되지 않아 뉴스는 연일 온통 휴지 조각이 돼버린 뉴데이터 테크놀러지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뉴데이터 테크놀러지의 주가가 연일 하락해 코스닥 오백이십선이 무너졌습니다. 도준의 말에 아쉬워 하며 주식을 처분했던...
“…틀게.” 린도의 손 아래에 위치한 내 엄지 손가락이 재빨리 스페이스바를 눌렀다. 음악이 다시 재생되며 우리 사이에서는 고요가 감돌았다. 3분 뒤, 감상을 마친 린도는 말했다. “좋네.” “고마워.” “뭐… 다른 건 없냐? CD 책장이라던가.” “아, 난 CD는 잘 안 모으고 LP만. 방에 있어.” 보여주겠다는 암묵적인 허락을 한 뒤 컴퓨터는 잠시 꺼두고...
모든 설정과 사건은 픽션임을 알립니다. 가이드 의주×센티넬 이샹 정부가 국정원 조직 개편에 대대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비어있던 센티넬 연구소 센터장 자리에 의주를 앉혔다. 가이드가 종종 센터장을 역임하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이건 극히 일부였다. 파격적인 인사는 센터에서 제법 화제가 되었다. 정부의 방침을 누가 거스를 수 있을까. 능력주의를 표방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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