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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희고 무해한 모습으로 웃었다. 한 달이면 이 세상에 없을 네가 그 사실을 부정하듯 아주 맑게. "넌 무섭지도 않냐." "뭐가?" "죽는 거." "음, 글쎄. 무섭지는 않아. 소중한 사람들을 못 본다는 건 좀 슬프긴 하지만." "저번 일은 미안했다. 죽어버리라고 한 것도. 진심 아니었어." "왜, 니가 한 말 때문에 이렇게 된 거 같아?" "…" "너도 참....
음악과 함께 읽으실 수 있도록 PC버전을 권장드립니다. ⌒ㅡ⌒ BGM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632/clips/49 한바탕 소동이 지나간 지 며칠이 지났는지 모른다. 눈을 뜨면 고열과 두통에 시달리다 기절하듯 잠들었다. 항상 힘이 넘쳐서 곤란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손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눈을 뜨...
너무덥다...
- 나이는 고등학교 2학년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 개연성은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음 동일한 제목의 망기 버전입니다! 무선이 버전을 보고 오시면...도움이 될 것 같기도... 아마 이걸 클릭 해주신 분들은 앞의 글을 읽었을 것 같기도 하지만...;; 클릭해 주신 분들 늘 감사합니다!! 고백 ~...
#방울고_프로필" 안녕, 바다가 예쁘네. "🌊🌊🌊🌊🌊🌊🌊🌊🌊🌊🌊🌊🌊🌊 이름 : 하이운💧 나이 : 17🌊 학교 : 방울고💧 성별 : XY🌊 외관 : 하의는 교복 바지, 양말은 흰색 발목 양말이고 신발은 은방울 꽃이 옆면에 그려져 있는 흰색 운동화. (나머지 댓첨.)💧 키/몸무게 : 179cm, 미용체중🌊 성격 :온화한, 웃음 많은, 조금 무모한, 무뚝뚝한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확실히 체벌 후의 수업은 더 효과적이었다. 종아리에 멍이 드는 것 빼고는 긴장도 바짝 되는 게 수업에 집중도 더 잘 되었다. 이건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수강생들이 그런 것 같았다. 수업 중에 다들 한 번씩 맞은 부위를 문지르며 아파하면서도 필기를 열심히 했다. 정규 수업 시간 외에는 오답노트를 해야 했다. 게다가 나는 수업이 끝나고 특별 관리를 받아야 했기...
알람이 울리기 10초 전 상쾌하게 기상, 갓지은 따끈한 쌀밥과 가장 좋아하는 반찬으로만 이루어진 아침 밥상, 막히지 않는 도로, 그리고 고소하게 내린 모닝 커피, 이슈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오전... 늘 비슷하게 굴러가는 일상이지만 무엇 하나 거슬리는 것이 없이 무난하게 흘러간다는 뜻에서 그에게는 정말 완벽한 하루'였다'. 여기서 '였다'라는 과거형에 주...
#프로필“ 일하기 싫었는데 차라리 잘 됐나. ”🏝 이름 : 정윤민🏝 성별 : XY🏝 나이 : 25🏝 종족: 인간🏝 키/몸무게 : 182cm, 표준 -3🏝 외관 :조금 칙칙한 청록색 머리색, 검은 붕대를 안대처럼 하고 있습니다. 빨간색의 귀걸이는 캐릭터 기준으로 오른쪽에만 착용했습니다. 목에 검은색 붕대를 하고 목티, 벌룬 유카타 셔츠를 입고 그 위에 하얀 ...
⚠괄진님들도 모르시는 서사가 있습니다. ⚠트리거요소 있습니다.사망요소있습니다. 그날은...그래.그날은 바로 해가 쨍쨍하던 날이였지. 그때까지..그때까지는 난 이러지않았어. 무슨 이야기냐고? 무슨 이야기긴.."그 사건"을 겪기 전이지.내 어릴때.내가 이리되버리기 전에 이야기야. 내가 어릴때부터 파티에 오기 전까지의 이야기. 어릴때 난 의외로 많이 웃었어. 행...
* 날조와 망상과 어쩌고 저쩌고… 레키가 엄청나게 센티함. * BGM : Skott - Mermaid 내가 나고 자란 오키나와는 섬이었다. 어느 방향을 향하든 그 끝엔 바다가 있었다. 그렇게 흔한 바다인데, 어째서 밤이 되면 낯설게 느껴지는 건지. 오른손으로 턱을 괴며 소리 없이 일렁이는 파도를 눈에 담았다. 밤의 바다는 춥고, 어둡고, 깊다. 바다와는 질...
(당신과 눈을 마주칠때까지의 시간이, 이상하게도 아주 긴 시간이 흐른 것 같았다. 나의 머뭇거림 탓이었으리라, 별향의 속을 알 리 없는 바다는 짐작했다.) 너의 예상대로, 바다는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멈춰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사람. 아무 진전이 없을지라도 무언가 하나는 시도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사람. 하지만 아주 다정하지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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