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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 학교는 미쳤다. 구식도 이런 구식이 있을 수가 없다. 다른 학교들은 죄다 전자 칠판으로 바꾸는 와중에 우리만 아직도 초록색 칠판이라니. 돈 없다면서 칠판도 교체 안 해줄 거면 적어도 지우개 가루 터는 기계라도 설치해두던가. 요즘 학생들은 팔 힘을 좀 길러야 한다며 칠판 지우개도 직접 수작업으로 털게끔 시켰다. 경제력과 함께 정신머리까지 통째로 날린 교장...
'다음 생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라는 플레이리스트를 좋아한다. 아니, 그 말이 좋았다. 앓아누울 만큼 누군가에게 빠져보기 전까진 말이다. 너무 속상해서,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싶은데 포기가 안돼서, 다음 생에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만약 그게 가능하다고 해도, 결국 내가 사랑하는 건 영원히 너라서. 너는 그 사랑을...
"미챠-!!!" "유진, 병원이잖아요.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지 마세요." "......우리 엄마다..." 유진은 질린다는 듯 혀를 내두르며 병상 옆에 앉았다. 일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미하일은 나이에 비해 너무 일찍 늙은 것 같다는 게 그의 평이었다. 그야 보통 이럴 때, 다른 동료들은 이불 속에 푹 파묻혀 나 죽겠다, 하며 엄살을 부리지 않았는가? ...
*실제 인물들과 전혀 상관없는 순수 창작물입니다 "똑똑 저 물 한 잔만 주세요" 갤리 벽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부드러운 음성이 들려왔다. 인벤토리 시트를 체크하던 석진이 황급히 몸을 일으켰다. 갤리의 커튼을 살짝 걷고 얼굴만 빼꼼 내민 박지민 상무. "아 상무님, 바로 준비해 드릴게요." 깜짝 놀란 것도 잠시 기합이 바짝 든 트레이니답게 재빨리 ...
금요일 수업이 끝난 오후, 강의실을 나서며 가방 속에 넣어둔 핸드폰을 꺼냈다. 확인해보자 남아있는 부재중 전화와 문자에 한숨을 쉬며 집으로 향하던 몸을 틀어 학교 앞 포장마차로 발걸음을 옮겼다. 연락해 올 일이 거의 없는 저에게 연락하는 사람이라곤 단 두사람 뿐이었기에 선택권 따위는 없었다. 오노 사토시 [ㄴㅏ 지그 포장ㅁ차] 오후 7:37 포장마차에 들어...
혐관 청게 썰 외전입니다. 트위터 6,000팔 기념으로 평소 잼동과 저를 애정해 주시는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작성된 외전입니다. 외에 많은 것들을 작업 중에 있으니 조금만 천천히 기다려 주시면 말씀해 주신 모든 것들이 업로드됩니다. 아무쪼록 제 글을 애정 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위를 바라보며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없...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무언가가 시작되려 했지만 시작하게 두지 않았던 적이 있다. 첫사랑 이전의 기억이었다. 그 여름날은 유난히도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도쿄 토박이조차 버거운 무더위에 때마침 북쪽에서 온 미야기 소년들은 한층 지쳐있던 날이었다. 그중에서도 유난히 더위를 타던 남자애가 있었다. 멀대 같이 크면서도 말라빠져서 비실거리던 츠키시마였다. 센스도, 머리도 있는데 그걸 ...
하기와라 생존에 경찰이 아닌 세계관입니다. 마츠다와 치하야는 똑같이 경찰. 하기와라는 마츠다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중1때였나. 소꿉친구였던 진페이가 나에게 고백하던 순간을 기억한다. 네 누나인 치하야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듣고 바보 같은 소리를 내며 얼어붙긴 했으나 사실 알고 있었다. 언제나 우리집에서 누나를 보면 뚝딱거리던 너였으니. 하지만 나에게 그...
주술사들이 판치는 헤이안 시대, 각인하지 않은 음인(陰人)은 결혼시장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아무리 그 능력이 일천하여도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젊은 음인은 고통 받는 양인들의 유일한 구원줄 그 자체였으니까 말이다. 게다가 저주받은 시대인 탓인지 음인의 수도 현저히 부족해서 계급과 성별을 가리지 않고 천금을 주고 사와 혼인을 올리기 일쑤였다. ...
새벽감성 쵹쵹쓰 할때 제가 제일 조아하는 노래 이미지를 생각해서 그렸어욜 노래와 함께 가사에 맞춰 읽어주세용 https://youtu.be/YZvwIWqpmL8
필수 확인사항 영어 싸인 커미션입니다!!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등... 문의주시면 가능합니다. 인포를 꼼꼼히 읽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일본어 싸인 문서의 공지를 먼저 읽어주세요! *'가비지 타임' 장르의 캐릭터는 같은 이름으로 신청이 너무 많이 들어오는 관계로 받지 않습니다.(23.10.27~) 드림주의 경우 신청 가능...
TRIGGER WARNING :: 해당 글에 쓰여진 묘사가 사람에 따라 기괴하고,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BGM ON :: Lovely 두근. 도대체 사랑이 아름답고, 산뜻하며, 그 어떤 감정보다 위대하고 다정한 감정이라던 말은 누가 했던가. 사랑을 끊임없이 노래하고 찬양하던 수많은 음유시인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나. 인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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