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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피아니스트가 피아노를 멀리하면 손이 굳고 발레리노가 연습을 멈추면 몸이 굳듯 글도 필을 놓은 지가 오래되면 생각이 멈춘다. 메마른 사막에서 모래는 서걱서걱 소리를 내며 나를 가르고 나는 보이지 않는 오아시스에 목이 마르다. 목이 마른 나는 뜨거운 태양 아래를 걸은 지 오래다. 이 사막은 끝이 없는지 벗어날 수가 없다. 나는 긴 여행 중에 때론 생각했다. 이...
230726
고작 한 사람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연연해하면서 힘들어하다니. 저번 학기는 구도가 나눠져 서로 공감하며 힘듦을 공유했다면 지금은, 나 홀로 외톨이가 된 느낌이다. 자꾸자꾸 생각이 나니까 힘겹다. 내가 팀플에서 훨-씬 더 일해야만 빚을 탕감할 수 있겠지. 친구관계는 모르겠고. 내가 작아지지 말자. 난 누군가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설...
"마 군~ 시선이 따가운데." 나는 의자에 다시 앉아 눈을 가늘게 뜨고 백란을 노려보고 있었다. 인사를 나눈지 얼마 안되어서 내가 환생한 상태라는걸 깨달은 탓이었다. 현생에서는 만난 적 없는데 오랜만? "또 이렇게 무시할거야?" 백란이 노골적으로 흑흑 하며 메마른 눈가를 훔쳤다. 가짜라는걸 숨길 생각 없는 행동에 어이없기도 했지만 미안한 마음이 없는것도 아...
_16 여주가 낡은 식탁 위로 편지와 흰 봉투를 올려두었다. 엄마에게 남기는 마지막 마음이었다. 사랑한다는 말은 적지 않았지만 미워한다는 말 또한 적지 않았다. 사랑도 미움도 남지 않은, 그보다 할 수 없는 딸의 마음을 현금 50만원과 함께 남겼다. 엄마를 떠나는 데 아쉬움은 들지 않았지만 앞으로 혼자 잘 살 수 있을까 걱정은 되었다. 엄마 곁에는 엄마를 ...
두리 어쩌다가 호두 4개가 생겨서 하나 세모 한수에게 하나씩 나눠주고 호두 깨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안 깨진다 "엄청 딱딱하네" "안 깨져~" 총총 돌아다니다가 두리가 무언가를 쥐고 힘주는 모습에 다가간다 "두리두리 뭐해?" "호두 까" "잘되?" "아니" "줘 봐. 내가 해줄게" "응" 와이는 조그만 손으로 호두를 가볍게 두동강 내어 두리에게 넘겨준다 두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글은 포레스텔라 팬창작 글이며, 작 중 내용은 실제 인물, 사건, 지명 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3살 우림, 12살 두훈 설정입니다.* "우림아~? 우리 우림이 어디 가~?" 송편 빚는 걸 구경하다 말고 우림이 대청마루를 훌쩍 뛰어 넘어갔다. 대문 밖은 온통 아스팔트와 논밭 구덩이었다. 혹시 콕 넘어져 무릎이 까지기라도 할 새라, 논...
[바라,보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 바라입니다. 이번에는 [바라,보다]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이전에는 유료 멤버십에 가입하신 분들만 참여가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아래의 미션을 달성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만원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 이벤트 참...
# 006 메모 아오코가 친구들과 미남점원이 있는 카페에 가기로 약속했으나 친구들이 못 가게 되자 내가 끌려가게 되었고 끌려가 도착한곳은 모리 탐정 사무소 아래 위치한 그 사람이 일하는 포와로였다. " 어서오세요~ 두분 이신가요?^^ " 저게 그 아무로 스마일.... 고생이 많아요 후루.....레이씨 " 와~ 미남! 카이토 우리 카운터쪽에 앉자~ 우리 두명...
-모든 글의 주권은 제게 있습니다 -모든 글의 주권은 제게 있습니다 이사기 요이치 " ...무슨 일 있었던 거구나. 이렇게 힘들고 지쳐보이는데, 왜 먼저 말 안한거야. 난 (-)가 힘든게 싫어. 그래서항상 무슨 일 있으면 나에게 말해주길 바라는거야. ..말이 길었네. 위로 해달라고 했는데 말이야. ..괜찮다니, 뭐든 너무 참으려고만 하지는 마. 그래도 이렇...
모래사장 대신 /미츠야 타카시 네임리스 드림/총 2323자 올해도 자랑스럽게 도쿄는 최고 기온 기록을 갱신했다. 모두가 무더위를 피해 워터파크나 해변으로 놀러 다니기 바쁘다. 수영복을 입고 한껏 꾸민 사람들과 뜨거운 모래사장을 지나고 나서 맨 발로 맞이하는 시원한 파도란.. ..그러나 매년 여름마다 그 피서객들 중 한 자리를 꼭 차지하던 나는, 지금 방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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